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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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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드라마 <폭싹속았수다🍊>에서 기억에 남는 명대사 하나씩 써주고 가기
메이아비해피 추천 0 조회 31,729 25.03.24 01:40 댓글 26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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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24 21:12

    양배추 달아요 ~

  • 25.03.24 21:59

    안아볼걸

  • 25.03.24 22:47

    고달퍼?

  • 보리콩 완 보리콩~

  • 25.03.25 02:53

    다른 사람 대할때는 연애편지 쓰듯 했다 한 자, 한 자, 배려하고 공들였다.
    남은 한 번만 잘해 줘도 세상에 없는 은인이 된다.
    그런데 백만 번 고마운 은인에게는 낙서장 대하듯 했다 말도, 마음도 고르지 않고 튀어나왔다.

  • 25.03.25 11:03

    모든게 다 명대사지만..
    내가 세상에서 백 그램도 사라지지 않게 했다

  • 25.03.25 12:03

    봄이 봄인걸 알았더라면

  • 학~씨!

  • 안아 두들겨

  • 25.03.25 21:00

    다사연쓰
    백고은낙

  • 25.03.27 16:26

    엄마나이 스물 아홉이었다
    이거였나 아뮤튼.. 모든 그거를 다 통틀어서 29살이었다는게 마음이 너무 아파ㅆ음 29살이 그런말 하고 그렇게 살고 그런것들이 ㅠㅠ

  • 25.03.29 20:33

    너 며느리가 나 며느리보다 위는 위다~

  • 25.03.29 20:33

    했지, 했지!

  • 25.03.30 18:20

    관식이가 금명이한테 언제든 아빠한테 뛰어오라는 말
    냅다 뛰어와

  • 25.04.02 02:08

    나는 간첩처럼 울었다 ㅋㅋㅋㅋ 이거 너무 상황이랑 대사랑 다 ㅋㅋㅋ 금명이 우는데 미안하지만 개웃겨 그리고 나도 아직 들컷쪙 이건가 이것도 너무 귀여우심 ㅜㅜ 하 잼썻다

  • 너 싸가지여물고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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