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나는 공시했다고 솔직히 말함 일부러..근데 10개의 회사중 6-7개는 리액션 안좋고 되게 꼽주고 그랬거든근데 면접이 나만 잘보여야하나? 취준생입장에서도 회사 평가하는 자리라고 생각해서 저렇게 꼽주고 기죽이는 회사는 합격 연락와도 내가 안갔음 어차피 저런곳 가봐야 금방 나올거같아서...면접 지겹게 봤는데 제일 편견없게 반응해주고 오느라 수고했다고 면접비까지 챙겨준 회사에 들어와서 지금껏 잘다니는중
나는 공시했다고 솔직히 말함 일부러..
근데 10개의 회사중 6-7개는 리액션 안좋고 되게 꼽주고 그랬거든
근데 면접이 나만 잘보여야하나? 취준생입장에서도 회사 평가하는 자리라고 생각해서 저렇게 꼽주고 기죽이는 회사는 합격 연락와도 내가 안갔음 어차피 저런곳 가봐야 금방 나올거같아서...
면접 지겹게 봤는데 제일 편견없게 반응해주고 오느라 수고했다고 면접비까지 챙겨준 회사에 들어와서 지금껏 잘다니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