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모르겠어...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첫댓글 나한테 관심이 너무 많아 나만 따라다녀!
이거내놔라 저거내놔라 땡깡부리고 가만히 있을때 나한테 와서 엉덩이붙이고있음.. 이럴때 이러니저러니해도 찐사구나 느낌 ㅠ
13년째 키우지만 나도 모르겠다 궁금햌ㅋㅋㅋㅋ 집에서 반겨주지도 않고 나빼고 모든사람 다반기는데 나만 ㅠ오라하면 안오면서 누워있으면 스리슬쩍 옆에 자고
울집앤가요...🥹
막줄 보니 서로 사랑하는 거 맞네요 ㅋ
모든 행동이 날 사랑하는거같은데..나한테 장난감 가져다주고 엉덩이 붙여앉고 배위에 올라와서 빤히 쳐다보고 엄청 치대!
나 있으면 맨날 내옆에만 있을 때ㅋㅋㅠ
나 따라다니고 항상 내옆에 있으려고 하고 맨날 나 쳐다보고 있고 내껌딱지야
나 잘때 와서 궁디 나 등에 딱 붙이고 자는거..? 그냥행동으로느껴져
엄청 잠꾸러긴데 나 없으면 기분 안 좋아서 잠도 못 자 ㅠ 밖에 나갔다올 땐 물론이고 내가 ㅎㅈㅅ만 다녀와도 며칠만에 만난 것처럼 반겨줘 ㅋㅋㅋㅋㅋ 이게 사랑 아니면 뭐가 사랑이겠어 ㅠ
표정에서 보여
옆에와서 궁디붙이고 있음
ㅠㅠ 생각하니까 강쥐보고싶어서 눈물난다 흑
눈을 가늘게 뜨고 찡긋거렸단 말이야
화장실에 있을 때 문 박차게 열고 들어오는거 시야에 없으니까 찾으러 다녔나봐 부르지도 않았는데 바닥에 앉아있으면 안아달라고 올 때
나만 보고 내 옆에만 있고 나만 졸졸 쫒아다니고
가는곳마다 졸졸 쫒아다님가족들이랑은 같이 안자는데 나랑만 자눈만 마주쳐도 꼬리 흔들어
누워 있다가도 눈 마주치면 벌떡 일어나서 와
궁댕이 찰싹
어느새걍 옆에와잇어
자다가 깨서 눈도 제대로 못 뜨면서도 느리게 나를 향해 걸어와 나와 살을 맞댈 때
집가면 팔짝팔짝 뛰고 나만 따라다니고 안기고 싶어하고 화장실 가면 앞에서 기다리고 있고ㅠ 내가 가끔 잘못해도 용서해줌 ㅠㅠ 일단 눈빛부터가 사랑해라고 말하고 있음 ㅜㅠ
졸졸 쫓아다니고 헤에 하고 웃어 ㅋㅋ
궁디 나한테 붙이고 앉음 지 만지라고 강요하거나 안으라고 강요함 눈만 마주쳐도 꼬리침 눈 반짝반짝하게 빤히 쳐다봄 나한테 뽀뽀함
눈만 마주쳐도 꼬리가 살랑살랑 하는데 어케 모름..ㅋㅋㅋ
내 껌딱지에 항상 나만 보고있어
며칠 못보다가 만나면 울부짖음 ㅠ나만 쳐다보고 배 까뒤집기 그리고 지가 작은 줄 알고 몸통박치기
몸 위로 기어올라와서 내 얼굴에 엉덩이 들이댈때 ㅎㅎ 그립다
내 곁에 항상 있음. 주방에 있으면 발밑에 있거나 근처에 있고 거실에서 쉬고 있으면 내 무릎에 있고 잘때는 내 옆에서 잠 보고싶다^^
ㅋㅋ진짜 하루종일 나만 보고잇음.. 내가 눈길 줄때까지 오매불망
내 말을 알아듣기 위해 노력하는거? 종이 다른데 얘는 사람말 알아듣고 내가 뭐라하는지 모르겠을땐 더 잘들어보려고 갸우뚱도 하는데 인간은 강아지어 못하는 부분? 물론 눈빛만 봐도 알아. 내 애정표현 방식 알아뒀다가 그대로 주려하고. 조건없이 내가 어떤 모습이든 상태든 사랑해주는 유일한 존재.
나도 모르는 틈에도 날 쳐다보고 있어🥹
나만 바라봄!
들어올 시간 됐는데 안들아오면 현관에서 안떠났었어ㅠㅠ
전엔 좀 내외했는데이젠 앉아있으면 와서 치댐
날 쳐다보는 표정이...ㅠㅠ 모를수가 없음...
아이컨택하며..나도 웃음이 나오고...울강쥐도 점점 꼬리가 팔랑팔랑....살랑살랑.....
눈 마주칠때
무섭거나 겁나는 상황오면 나한테 의지함 ㅠ..
2 평소엔 내가 최애가 아닌 것 같은데 무섭거나 낯선 데서 피곤하거나 할 때는 항상 나한테 와ㅠ 그럼 나는 역시 엄마가 최고지? 하고 안아줌
삭제된 댓글 입니다.
프리랜서 개부러워요,, ㅠ 나도 울강쥐랑 맨날 같이 붙어있고싶다
뽀뽀갈겨
내가 집에서 최애순위 3위일뿐 눈을 보거나 같이자거나 내 편들어주는거 보면 알지
나랑만 붙어있을려고하고 나만 따라옴 그냥 이 아이의 온 존재가 나 인것 같아
모를수가 없어 눈빛이
눈을 보면 알 수 있지
표정만봐도 알아ㅠ
나를 의지해 나를 믿어 나를 신뢰한다고!!!
나갔다오면 꼬리 흔들다 못해 궁디가 흔들려서 맨날 옆으로 나를 반겾 ㅁ
첫댓글 나한테 관심이 너무 많아 나만 따라다녀!
이거내놔라 저거내놔라 땡깡부리고 가만히 있을때 나한테 와서 엉덩이붙이고있음.. 이럴때 이러니저러니해도 찐사구나 느낌 ㅠ
13년째 키우지만 나도 모르겠다 궁금햌ㅋㅋㅋㅋ 집에서 반겨주지도 않고 나빼고 모든사람 다반기는데 나만 ㅠ
오라하면 안오면서 누워있으면 스리슬쩍 옆에 자고
울집앤가요...🥹
막줄 보니 서로 사랑하는 거 맞네요 ㅋ
모든 행동이 날 사랑하는거같은데..
나한테 장난감 가져다주고 엉덩이 붙여앉고 배위에 올라와서 빤히 쳐다보고 엄청 치대!
나 있으면 맨날 내옆에만 있을 때ㅋㅋㅠ
나 따라다니고 항상 내옆에 있으려고 하고 맨날 나 쳐다보고 있고 내껌딱지야
나 잘때 와서 궁디 나 등에 딱 붙이고 자는거..? 그냥행동으로느껴져
엄청 잠꾸러긴데 나 없으면 기분 안 좋아서 잠도 못 자 ㅠ 밖에 나갔다올 땐 물론이고 내가 ㅎㅈㅅ만 다녀와도 며칠만에 만난 것처럼 반겨줘 ㅋㅋㅋㅋㅋ 이게 사랑 아니면 뭐가 사랑이겠어 ㅠ
표정에서 보여
옆에와서 궁디붙이고 있음
ㅠㅠ 생각하니까 강쥐보고싶어서 눈물난다 흑
눈을 가늘게 뜨고 찡긋거렸단 말이야
화장실에 있을 때 문 박차게 열고 들어오는거 시야에 없으니까 찾으러 다녔나봐
부르지도 않았는데 바닥에 앉아있으면 안아달라고 올 때
나만 보고 내 옆에만 있고 나만 졸졸 쫒아다니고
가는곳마다 졸졸 쫒아다님
가족들이랑은 같이 안자는데 나랑만 자
눈만 마주쳐도 꼬리 흔들어
누워 있다가도 눈 마주치면 벌떡 일어나서 와
궁댕이 찰싹
어느새걍 옆에와잇어
자다가 깨서 눈도 제대로 못 뜨면서도 느리게 나를 향해 걸어와 나와 살을 맞댈 때
집가면 팔짝팔짝 뛰고 나만 따라다니고 안기고 싶어하고 화장실 가면 앞에서 기다리고 있고ㅠ 내가 가끔 잘못해도 용서해줌 ㅠㅠ 일단 눈빛부터가 사랑해라고 말하고 있음 ㅜㅠ
졸졸 쫓아다니고 헤에 하고 웃어 ㅋㅋ
궁디 나한테 붙이고 앉음 지 만지라고 강요하거나 안으라고 강요함 눈만 마주쳐도 꼬리침 눈 반짝반짝하게 빤히 쳐다봄 나한테 뽀뽀함
눈만 마주쳐도 꼬리가 살랑살랑 하는데 어케 모름..ㅋㅋㅋ
내 껌딱지에 항상 나만 보고있어
며칠 못보다가 만나면 울부짖음 ㅠ나만 쳐다보고 배 까뒤집기 그리고 지가 작은 줄 알고 몸통박치기
몸 위로 기어올라와서 내 얼굴에 엉덩이 들이댈때 ㅎㅎ 그립다
내 곁에 항상 있음. 주방에 있으면 발밑에 있거나 근처에 있고 거실에서 쉬고 있으면 내 무릎에 있고 잘때는 내 옆에서 잠 보고싶다^^
ㅋㅋ진짜 하루종일 나만 보고잇음.. 내가 눈길 줄때까지 오매불망
내 말을 알아듣기 위해 노력하는거? 종이 다른데 얘는 사람말 알아듣고 내가 뭐라하는지 모르겠을땐 더 잘들어보려고 갸우뚱도 하는데 인간은 강아지어 못하는 부분? 물론 눈빛만 봐도 알아. 내 애정표현 방식 알아뒀다가 그대로 주려하고. 조건없이 내가 어떤 모습이든 상태든 사랑해주는 유일한 존재.
나도 모르는 틈에도 날 쳐다보고 있어🥹
나만 바라봄!
들어올 시간 됐는데 안들아오면 현관에서 안떠났었어ㅠㅠ
전엔 좀 내외했는데
이젠 앉아있으면 와서 치댐
날 쳐다보는 표정이...ㅠㅠ 모를수가 없음...
아이컨택하며..나도 웃음이 나오고...울강쥐도 점점 꼬리가 팔랑팔랑....살랑살랑.....
눈 마주칠때
무섭거나 겁나는 상황오면 나한테 의지함 ㅠ..
2 평소엔 내가 최애가 아닌 것 같은데 무섭거나 낯선 데서 피곤하거나 할 때는 항상 나한테 와ㅠ 그럼 나는 역시 엄마가 최고지? 하고 안아줌
삭제된 댓글 입니다.
프리랜서 개부러워요,, ㅠ 나도 울강쥐랑 맨날 같이 붙어있고싶다
뽀뽀갈겨
내가 집에서 최애순위 3위일뿐 눈을 보거나 같이자거나 내 편들어주는거 보면 알지
나랑만 붙어있을려고하고 나만 따라옴 그냥 이 아이의 온 존재가 나 인것 같아
모를수가 없어 눈빛이
눈을 보면 알 수 있지
표정만봐도 알아ㅠ
나를 의지해 나를 믿어 나를 신뢰한다고!!!
나갔다오면 꼬리 흔들다 못해 궁디가 흔들려서 맨날 옆으로 나를 반겾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