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온에 노출된 빵은 절대 안산다거나 바지는 꼭 오프라인에서 입어보고 산다거나 이런거(네웹은 절대 불매 이런 ㄴㅁ당연한것들 제외하고 본문같은거중에서)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최저가의 최저가로 세일 안하면 안사기
난 나중에 찾으면 없어서 못 사는 경우가 많았어서...살까말까 고민되는데 가격문제가 아니면 일단 삼.정말 맘에 드는 물건은 2개씩 삼.오프라인이든 온라인이든 서로 비교해서 저렴한 곳에서 삼.
알리 테무 다이소 안쓰기다이소는 간간히 쓰는데 1년 도합 5만원 안쓰는듯?중고 안사기생필품 싸다고 여러개 사지말고 필요한만큼 필요할 때 사기
싼걸 사서 자주 바꾸거나 비싼걸 사서 오래쓰거나 둘중에 하나 어중간한거 잘 안삼
어느 순간 필요하다 라는 것도 나 스스로 재정의가 필요할 것 같아서 만약 5만원인 물건을 사고 싶으면 50번 이상 쓸까? 생각해보고 사는 편임
배달시킬때 상호 확인하고 배달전문인곳에서는 안시킴처음 끌리는거사기 (대체품 샀다가 후회)
장바구니에 넣어놓고 일주일 뒤에도 생각나면 삼
화장품은 최저가 찾아보고 사기.. 올리브영 같은데서 파는거보다 인터넷에서 사는게 더 쌀때가 많아서 .. 메이크업템 특히 섀도우 같은건 정가로 사면 아까워
최저가의 최저가로 세일 안하면 안사기
난 나중에 찾으면 없어서 못 사는 경우가 많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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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테무 다이소 안쓰기
다이소는 간간히 쓰는데 1년 도합 5만원 안쓰는듯?
중고 안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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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바구니에 넣어놓고 일주일 뒤에도 생각나면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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