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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사 질문 알렉산더 대왕 사후 상황에 대한 질문입니다.
mania 추천 0 조회 1,165 07.08.31 18:46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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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08.31 21:26

    첫댓글 http://blog.naver.com/ksk880831/34411077 http://blog.naver.com/ksk880831/34542640 http://blog.naver.com/ksk880831/35575570 http://blog.naver.com/ksk880831/35835261 한국 인터넷에서 볼 수 있는, 알렉씨 사후 상황을 가장 잘 나타낸 글이라 보이니 참고하옵소서

  • 07.09.01 00:03

    콩가루...

  • 07.09.01 00:32

    네 영화에 나와요ㅋ 아마 거기서 이야기해주는게 프톨레마이오스였을거에요. 대왕 사후에 이집트차지한 장군

  • 07.09.01 00:37

    그리고 안티노고스였나?? 셀레우코스 등등

  • 07.09.01 14:05

    안티고노스가 제일 부유한 땅을 차지했지만 그정도로는 성이 안차서 나머지헬레니즘국가들과 전쟁을 합니다. 프톨레마이오스,셀레우코스,카산드로스,리시마코스왕국들과 전쟁을 하는데 입소스전투(기원전301년)에서 셀레우코스를 중심으로 뭉치고 안티고노스에서 전투를 합니다. 거기서 셀레우코스가 보병64000명과 기병10500명,코끼리를 400마리,안티고노스가 보병 70000만 기병 10000,코끼리75마리를 이끌고 전투를 하는데 안티고노스아들인 디미트리오스가 셀레우코스아들인 안티오코스를 격파시키고 귀환하다가 코끼리에 의해 저지 당하다가 기병지원이 없어서 위협받다가 양동과 계락으로 셀레우코스가 심리전을 써서 격파시킵니다. 거기서

  • 07.09.01 14:10

    안티오코스가 사망하고 디미트리오스가 그리스로 튑니다. 그러다가 프톨레마이오스와 라피아전투때 또다시 패배하였다. 그러다가 살라미스해전에서 프톨레마이오스와 이깁니다.

  • 07.09.01 23:44

    진짜 좋아 님 감사합니다 저도 배웠네요ㅋㅋ

  • 작성자 07.09.03 20:16

    오,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07.12.27 22:46

    영화에 나온 인물들 죽은 순서(?) 대로 나열하겠습니다. 우선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죽자, 그리스에서는 아테네를 주축으로 저항이 시작되고, '안티파트로스(마케도니아 섭정)'를 포위하는 공적을 이룹니다. '레온나토스'는 '안티파트로스'를 구하려다가 '아테네' 군의 저항에 살해되고 맙니다. '안티파트로스'는 '크라테로스'의 도움으로 다시 그리스의 지배권을 찾습니다.

  • 07.12.27 22:48

    아시아를 포함한 동방에서는 '페르디카스'가 섭정으로 있었는데, '페르디카스'는 '프톨레마이오스'를 공격하려다가 부하들의 폭동으로 살해 됩니다. 때를 같이하여 '크라테로스'와 '안티파트로스'의 세력이 아시아로 손을 뻗칩니다만, '페르디카스'의 실력있는 심복 '에우메네스'의 활약으로 '크라테로스'는 패배하고 죽음을 당하게 됩니다. 승리에도 불구하고 '에우메네스'는 마케도니아 인이 아니었기에, 강력한 권력을 가지지는 못했습니다.

  • 07.12.27 22:53

    한편 '안티파트로스'는 노령으로 사망하고, 그 다음 섭정으로 지명된 '폴뤼페르콘'과 '안티파트로스'의 아들 '캇산드로스'사이에서 다툼이 일어납니다. 이런 상황에서 슬그머니 일어서는 세력이 바로 '안티고노스' 였습니다. '안티고노스'는 '캇산드로스'를 지원하면서, 한편으로는 '폴뤼페르콘'과 손 잡은 '에우메네스'를 공격해서 '에우메네스'를 살해합니다.

  • 07.12.27 22:57

    '셀레우코스'는 본래 페르디카스가 살해당한 폭동의 주역이었는데, 한때 바뷜론의 사트라프(총독)로 있다가 안티고노스에게 쫓겨나서 이집트의 프톨레마이오스에게 망명했다가 다시금 바뷜론의 지휘권을 찾습니다. '안티고노스'는 주변 세력들을 위압할 정도의 세력을 갖게 됩니다. 마케도니아의 '캇산드로스', 트라케의 '뤼시마코스', 이집트의 '프톨레마이오스', 바뷜론의 '셀레우코스'는 연합해서 '안티고노스'를 물리치기로 결정하고, '입소스 전투'에서 승리해서 '안티고노스'를 살해합니다.

  • 07.12.27 23:07

    '안티고노스'가 죽은 후, 영토문제로 '셀레우코스'와 '프톨레마이오스'의 사이가 틀어지고, '셀레우코스'는 '안티고노스'의 아들 '데메트리오스'와 동맹을 맺지만 결국은 그를 죽을 때까지 가두게 됩니다. 하지만 데메트리오스의 아들 안티고노스 고나타스는 세력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후, 셀레우코스는 뤼시마코스의 트라케를 복속하고 마케도니아는 에피로스의 '퓌로스'의 손에 들어갑니다. 켈트 족의 침입 등 정신없는 혼전 끝에 마케도니아는 '안티고노스 왕조'의 손에 넘어가고, 동방은 '셀레우코스 왕조' 이집트는 '프톨레마이오스 왕조', 페르가몬의 '아탈로스 왕조'로 4개의 국가가 형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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