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일 시황. 금리 하락, 마이크론 호실적에 상승
◎ 해외 증시
금리 하락, 일부 기술주 강세에 지수 소폭 상승
에너지, 산업재, 테크 등 5개 업종 상승
헬스케어, 커뮤니 서비스 등 6개 업종은 하락
유가가 오르며 지수 상승폭 제한
중국 업체들 항공유, 휘발유 등 수출 중단 보도
UBS. 자국 공급 우려 시사. 원유 수입 늘지 주목
결정적으로 중동에 항공모함 추가 파견 보도
루즈벨트함이 세 번째로 파견되고 병력 1만 증가
WSJ. 일요일 출발했고 11월 말에 도착 예상
트럼프, 타임즈에 중간선거 이후 공격 가능성 언급
인텨뷰 질문 중 계획 있냐 묻자 가능하다고
이란의 제안은 거부했다며 거의 근접하긴 했다고
유가 상승에도 금리 하락 반전하며 증시에 영향
채권 투자자들의 저가 매수가 유입된 것으로 평가
예상 하회한 PCE에 10월 인상 가능성 낮아진 영향
필립 제퍼슨. 추가 판단하는데 시간 더 걸릴 수 있어
지표의 추세, 전망, 위험 요인 신중하게 보고 결정해야
존 윌리엄스의 서둘 필요 없다는 발언과 비슷
10월 동결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분석
특히 재무부가 바이백 60억달러를 모두 채움
관련 보도 역시 금리 하락하는데 영향
LSEG 3분기 10년물 국채 금리 0.87% 상승
1994년 이 후 분기별 최대폭 상승했다고
1994년은 채권 대학살로 표현되던 시기
프랑스 1.2%, 1987년 이 후 최대
시총 상위 엔비디아, MS, 메타, 테슬라, 마이크론 상승
엔트로픽이 11월 중순 상장 계획 보도
이 후 기술주들 긍정적 영향 받았다고 분석
마이크론은 실적 호조 효과에 상승
매출 총이익률 기대 이하라는 점에 초반은 매물
인센티브 확대로 86.3% 제시. 예상 86.7% 하회
다만 회사측 강력한 실적 전망에 증권가 평가 긍정적
고정 고객 약정 6월 220억달러에서 이번 320억달러로
미즈호. 마이크론 지출 확대해도 잉여현금 늘어날 것
제품가 상승에 잉여 현금 1,400억달러. 1,300→1,400
서스퀘하나. 내년까지 HBM가격 크게 오를 것. 2,000
로젠블랫. 강력한 잉여현금 기대. 1,500→1,900
도이치. 1,550달러. 씨티 1,300달러 유지
골드만삭스는 마진 실망 지적하며 중립 1,250달러
씨게이트, Arm, 마벨테크 등 칩 관련주 동반 상승
씨티. 샌디스크 마이크론 실적에 업황 확인 2,100
SK하이닉스 ADR은 5% 올라 193달러
유가 상승에 주요 에너지주들도 강세
오라클. 텐센트의 임대 계약 소식에 상승
IBM. 자체 호스팅 가능 AI SW 개발에 강세
알파벳, 새로운 AI 모델 출시 소식에도 전강 후약
코딩, 사이버 보안 등 가장 진보된 AI 모델이라고
사이버 보안 강화는 관련주 부담 요인으로 작용
골드만삭스. 전일 금리인상 10월 →12월로 수정
PCE 3.0% 수준으로 내려가면 인상 필요 없을수도
웰스파고. 기업들의 실적은 긍정적 요인
다만 차입 비용 상승에 수익 강세 이어질지 관건
UBS. AI 관련주 상승이 미국 성장의 80%로 평가
내년 AI 지출 전망 1.4조달러로 상향
AI 분야의 반전은 투자 축소, 소비 악화로 타격
다만 현재는 긍정적인 투자 창출 효과 나타나는 중
야후. 50일선 위 종목 25% 불과. 8월 중순 70%였음
200일선 위는 47%. 4월 이 후 최저
상승 종목수 제한은 건전한 상승세가 아니라고.
9월 ISM제조업지수 54.5 예상 55 하회
신규주문, 고용, 가격 지표 상승, 재고 지표 감소
신규실업수당 19.7만. 예상 20만 하회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101.48 (+0.11%)
국제유가 92.87 (+2.71%)
변동성지수 16.39 (+0.31%)
10년물 금리 5.23%
MSCI 한국지수 +1.82%
야간선물 -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