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7
오생양/창세기23,마태복음23,시편23
오새묵/“한 사람을 얻기 위하여”
(마태복음23:13-15)
예수님을 한없이 온화하고 온순할 것이라고만 생각했다면
그 환상은 오늘 본문을 통해 산산조각날 것입니다.
예수님은 오늘 본문에서 거침없는 폭언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여...
‘화 있을진저’이 말은 굉장히 순화해서 번역한 것이고,
본래 뜻은, ‘이 벼락맞아 죽을 놈들아’정도가 됩니다.
이 말이 오늘 본문에만 여덟 번이나 반복이 됩니다.
더 심한 말은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입니다.(33절)
이 말은 그야말로 야 이 개새끼들아...하는 정도의 말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런 말까지 했으리라고는 잘 상상이 되질 않습니다.
예수님께 이러한 폭언을 들은 사람들은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었습니다.
이들은 당시 누구보다도 하나님의 말씀을 잘 알고
가장 하나님께 가까이에 있다고 자부하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럼에도 그들은 왜 예수님께 이런 폭언을 들었을까요?
여러 가지 내용 중에 핵심적인 것을 보면
이들은 가치 있는 것과 가치없는 것을 구분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하나님께 바쳐진 돈에는 관심이 컸지만
하나님께는 관심이 없었습니다.(16-22절)
말씀을 지킨다고 십일조를 드렸지만
십일조를 드리는 근본 정신인 사랑은 잊었습니다.
이들의 이러한 가치전도현상을 한 가지 비유로 들어
그들의 어리석음을 드러내었습니다.
포도즙에 빠진 하루살이는 걸러내면서 낙타는 꿀꺽삼킨다는 것입니다.
하루살이는 살아있는 것 중에 가장 작은 것이고
낙타는 보이는 짐승 중에 가장 큰 동물입니다.
아무 가치없는 것은 목숨처럼 붙들고 있으면서
가장 가치 있는 것은 헌신짝처럼 버리고 있는 모습을 꼬집은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천국의 열쇠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 자랑하면서
자기도 들어가지 못하고 다른 사람이 들어가는 것도 막고 있는 자들입니다.(13절)
오늘 이것이 부끄러운 한국교회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교회 안에 있는 인간들의 꼴을 보기 싫어서
교회 가기를 거부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 사람 전도하기 위해 그렇게 애를 쓰면서도
어렵게 교회 온 사람을 너무나 쉽게 실족시켜서 교회를 떠나게 하는 현상입니다.(15절)
불행하게도 이런 일이 이땅에 없을 수는 없으나
그렇게 하는 자에게는 화가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눅17:1)
가장 가치 있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을 지닌 사람입니다.
사람과 바꿀 수 있는 것은 그 무엇도 없습니다.
천하보다 귀한 것이 한 사람의 가치라고 성경은 평가합니다.(마16:26)
예수님께서 한 사람을 실족시킬바에는
차라리 연자맷돌을 메고 물에 빠져 죽든지,
손과 발을 자르거나 눈을 뽑는게 낫다고 할 정도로
충격적인 어법으로 말씀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사람에 대한 가치를 모르고 사는 것보다 더 어리석은 삶이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반복적으로 폭언까지 서슴치 않으셨던 것은
제발 한 사람에 대한 가치를 좀 깨달으라고 하신 말씀입니다.
20260127틴틴파워킹덤
오생양/창세기23,마태복음23,시편23
오새묵/“한 사람을 얻기 위하여”
(마태복음23:13-15)
(본문)
You blind guides!
You strain out a gnat
but swallow a camel.
(직역)
너희 눈 먼 인도자들이여...
너희가 하루살이는 걸러내지만
낙타는 삼킨다.
(단어 및 문법)
blind/눈 먼
strain/걸러내다.
gnat/각다귀, 하루살이
swallow/삼키다.
camel/낙타
(적용)
이런 사람들은 천국의 열쇠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 자랑하면서
자기도 들어가지 못하고 다른 사람이 들어가는 것도 막고 있는 자들입니다.(13절)
오늘 이것이 부끄러운 한국교회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교회 안에 있는 인간들의 꼴을 보기 싫어서
교회 가기를 거부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 사람 전도하기 위해 그렇게 애를 쓰면서도
어렵게 교회 온 사람을 너무나 쉽게 실족시켜서 교회를 떠나게 하는 현상입니다.(15절)
불행하게도 이런 일이 이땅에 없을 수는 없으나
그렇게 하는 자에게는 화가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눅17:1)
가장 가치 있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을 지닌 사람입니다.
사람과 바꿀 수 있는 것은 그 무엇도 없습니다.
천하보다 귀한 것이 한 사람의 가치라고 성경은 평가합니다.(마16:26)
예수님께서 한 사람을 실족시킬바에는
차라리 연자맷돌을 메고 물에 빠져 죽든지,
손과 발을 자르거나 눈을 뽑는게 낫다고 할 정도로
충격적인 어법으로 말씀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사람에 대한 가치를 모르고 사는 것보다 더 어리석은 삶이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반복적으로 폭언까지 서슴치 않으셨던 것은
제발 한 사람에 대한 가치를 좀 깨달으라고 하신 말씀입니다.
묵상과 적용을 위한 질문/
1)예수님께서 화를 내시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2)나는 걸림돌인가 디딤돌인가?
첫댓글
🌿 오직 . 지도자는 (마23:10 / 창23:6)
한 분뿐이시오니 . 곧 . 그리스도 예수님 !!
사람들의 ^^눈을 속이는 , 외식하고 위선적인
서기관들과 , 바리새인들과 , 같이
회칠한 무덤과 같은 , 더러운 것들이 가득찬
나의 신앙생활로 말미암아 (마23:27)
교회공동체와 . 지역 사회와 . 직장 공동체에서
선한 영향력과 , 신뢰를 (신임을)
잃어가고 있는 현실임을 고백합니다 !
주님 ! . 이제야말로
죽은 나의 영혼이 다시 소생케 (시편23:3)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에서 중요한 요소인
정의와 / 긍휼과 / 믿음으로 / (마23:23)
하나님과 , 세상 사람들이 보는데서 (창23:18)
섬기고 자기를 낮추는 삶이기를 (마23:11,12)
간절히 기도합니다 🙏
아멘 !
■ 마태복음 23장
※ 고린도 전후서 준비 바람
➡️ 예수께서 💥 위선자들을 책망하심
□ 6 ㅡ [ 잔치의 위자리와 ,
회당의 높은 자리와 , ]
□ 7 ㅡ [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
사람에게 랍비라 칭함을 받는 것을 ,
💥 좋아하느니라 ! . ]
□ 11 ㅡ [ 너희 중에 🔺️ 큰 자는
너희를 ♥️ 섬기는 자가 , 되어야 하리라 ! . ]
□ 12 ㅡ [ 누구든지
자기를 💥 높이는 자는 , 🔻 낮아지고 !
누구든지
자기를 ♥️ 낮추는 자는 , 🔺️ 높아지리라 ! . ]
■ 마태 23장
➡️ 예수께서 위선적인 삶을 책망하심
□ 23 ㅡ [ 화 있을진저 !
💥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이여 !
너희가
박하와 , 회향과 , 근채의 , ♥️ 십일조는
드리되 .
( ✅️ 십일조 무용론이 절대 ✅️ 아님 )
율법의 더 중한 바
🚩 정의와ㆍ
🚩 긍휼과 ㆍ
🚩 믿음은ㆍ
🔻 버렸도다 !
그러나
이것도 💢 행하고 !!
(물론♥️십일조도 💢 꼭 바쳐야 하지만)
저것도 💕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 . ]
● ↪️ 아주 중요한 약속의 말씀은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시고
사람의 입을 통해서 말씀하지 않습니다 !!
□ 28 ㅡ [ 이와 같이 . 너희도
겉으로는 .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 . ]
■ 시편 23 편
➡️ 여호와는 ㆍ 나의 ♥️ 목자
□ 1 ㅡ 여호와는 . 나의 목자시니 !!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
□ 2 ㅡ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
□ 3 ㅡ 내 영혼을 🌱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
□ 4 ㅡ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 함께 하심이라 !!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 언약의 말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
■ 창세기 23장
➡️ 사라의 죽음과 , 매장지 막벨라 동굴
□ 1 ㅡ 사라는 127 세까지 살았다
이것이 . 사라가 . (여자가 기대수명 길다)
지상에서 살다 간 햇수이다 .
(하나님께서 땅의 약속을 이루시기 위해 먼저)
□ 9 ㅡ 그가 , 그의 밭머리에 있는
(에브론이 , 소유한 밭 끝자락에 있는)
그의 막벨라 굴을
내게 (팔아) 주도록 하되
충분한 댓가를 받고
(값은 충분히 보상해 드리리라 ! )
당신들 중에서
(내 아내의 묘지로) 매장할 소유지가
되게 하기를 원하노라 !
하매 .
□ 18 ㅡ 성 문에 들어온
모든 헷 족속이 ✅️ ^^ 보는 데서
아브라함의 소유로 🗝 확정된지라 !!!
□ 19 ㅡ 그 후에 . 아브라함이
그 아내 사라를
가나안 땅 . 마므레 앞 . 막벨라 밭
굴에 장사하였더라 !
(* 마므레는 곧 . 헤브론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