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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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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트럼프 다시 다카이치에 전화해 두번 박살낸 이유는?/지뢰사고 ‘현장조사 가자’는데‘안간다’ 거부한 국힘당
파랑새7 추천 1 조회 265 26.09.28 18:55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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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28 20:37

    첫댓글

  • 26.09.29 23:06

    반미를 주장하는 것도 자격이 필요하다./

    그러면 뭐, 박정희가 반미 주장했다고 위대한 민족주의 자주파 어쩌고 하면서 찬양하는게 타당하다는 건가요?
    황당한 주장입니다. 박정희 본인이야말로 미국의 지지에 힘입어서 5.16 쿠데타를 인정받았고 정권을 잡았는데, 그런 박정희가 무슨 반미 어쩌고 운운합니까?

  • 26.09.30 23:28

    박정희시절에 미국의 위상은 지금과 엄청 다르죠. 세계의 부동의 노예주의를 완성한 국가에게 노예가 안된 나라는 모든 국가가 빨갱이취급을 받아서 쥐뿔도 모르는 나약자들이 미국이 자유민주주의의 선봉이라서 절대 권력이라고 우상처럼 받들었죠. 당연히 박정희가 이상한 미국의 권력에 도전했다면 살아남지 못했죠. 남미가 그런 입김이 아직도 세게 휩쓸고 있어서 베네수웰라와같은 나라가 미국노예식민주의를 선택한 거죠. 미국과 서방의 자유민주주의는 식민지개척시대의 주종관계인 노예주의가 형선돼서 제국주의아래서 그 잘난 놈들의 노예가 되기를 자청하는 놈들을 양산하죠. 이게 생명의 가진 생존욕구와 맞물려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죠. 자연의 물질계는 법질서가 항상 제자리에 있지 않다는 거죠. 생명이 물질에서 주기적으로 나타나서 생명의 기본질서가 그대로 물질계의 한 방편이지 않은가 하는 거죠. 박정희를 가지고 이러쿵저러쿵하는 것은 물질계질서가 그당시에는 그랬구나 하는 거로 끝난다고 보여지죠. 소위 생명이나 물질의 변환행태에 대한 대가는 각기 다른 모양으로 연출되는데 그건 이미 그런 코스의 질서에서 찾으면 되죠.그래서 선무당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사람도 많죠 각기 다른 분야의 선무당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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