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MZHW4uuNDA0
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당연함. 누가 없어서 외로운건 그냥 외로운거지만 누가 있는데도 외로움은 어쩔 수 없는 내 몫이고 그 외로움은 괴로움에 가까움
우리 엄마가 나한테 한 말이랑 똑같아 그래서 난 괴로움 대신에 외로움을 선택하려고
몰라....가족이랑살아서그런가 외롭다는게 뭔지 사실 와닿지가않음 ㅜ
당연함. 누가 없어서 외로운건 그냥 외로운거지만 누가 있는데도 외로움은 어쩔 수 없는 내 몫이고 그 외로움은 괴로움에 가까움
우리 엄마가 나한테 한 말이랑 똑같아
그래서 난 괴로움 대신에 외로움을 선택하려고
몰라....가족이랑살아서그런가 외롭다는게 뭔지 사실 와닿지가않음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