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엿시씌
개인적으로 찬누리를 더 좋아합니다만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엿시씌
신포랑 찬누리쪽 시장으로 좀 내려오다 보면 나이드신 할머니가 닭강정 파는거 아는 여시.. 볼때마다 사람 없고 휑해서 지나가면 눈물남 ㅜㅜ 여기 먹어본 여시 있나.. 괜찮으면 여기 할머니네꺼 팔아드려야겠어 ㅜㅁㅜ
정말 실망.. 딱딱하고 맛없어서 다 버렸잖아..
신포랑 찬누리쪽 시장으로 좀 내려오다 보면 나이드신 할머니가 닭강정 파는거 아는 여시.. 볼때마다 사람 없고 휑해서 지나가면 눈물남 ㅜㅜ 여기 먹어본 여시 있나.. 괜찮으면 여기 할머니네꺼 팔아드려야겠어 ㅜㅁㅜ
정말 실망.. 딱딱하고 맛없어서 다 버렸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