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장기 입원했을 때 옆자리 어르신. 수술하고 밤새 아파서 끙끙 앓는데 (물론 그 소리 때문에 깊게 못잔 건 사실이지만 나도 같은 수술 환자라서 고통 알기에 참음.) 보호자로 온 할배 할머니께 시끄럽다고 성질내고 조용히 하라고 성질 내고 온갖 성질 다 내다가 아침 식사 오기도 전에 지 혼자서 할머니가 입원하실 때 챙겨온 반찬 꺼내다가 쩝쩝쫩쫩 밥 쳐먹고 냄새 풍기고... 진짜 딱 동의서 싸인하는 보호자 역할만 하다 가더라. 차라리 혼자 있는 내가 낫겠다 싶더만. 아픔에 공감도 못하고 남한테나 좋아보이고 싶은 사람 뭣에 쓴다고.
시부모에 남편에 자식들 간병하는 여자분들은 많이 봤는데 남자는 진짜 못봄 ㅎ
아내 아플때 바람난 남편도 많이봄 ㅎ 병원에서 일하면 흔해~
빅데이터
맞벌이 따박따박 시키면서 뭔 개소리임 ㅋㅋㅋㅋㅋㅋ 직장없어서 간병하는줄 아나
요즘엔 병수발 힘들다고 죽이던데
간병하기 싫어서 이혼하잖아 ㅠ
꼭 저런 한남들이 배우자 아프면 술처먹고 자기연민에 빠져있더라 진짜 아픈 사람보다 꾀병 더 심해
간병이든 문병이든 가봤으면 저런 개소리도 안할텐데
돈벌러 안가는 할아버지들은 낮에 밥먹으러 병원오더라
식판을 링거달은 할머니가 치운다고
3n년 간호사한 울 엄마도 이 소리ㅋㅋ
뭐랰ㅋㅋ 요즘 결혼하는데 요즘 세상에 누가 맞벌이 안하냐고 지랄할땐 언제고 입맛따라 말바꿔 역겹게
의사새끼 병동 안와보는거 티내네 ㅋㅋ
나 장기 입원했을 때 옆자리 어르신. 수술하고 밤새 아파서 끙끙 앓는데 (물론 그 소리 때문에 깊게 못잔 건 사실이지만 나도 같은 수술 환자라서 고통 알기에 참음.) 보호자로 온 할배 할머니께 시끄럽다고 성질내고 조용히 하라고 성질 내고 온갖 성질 다 내다가 아침 식사 오기도 전에 지 혼자서 할머니가 입원하실 때 챙겨온 반찬 꺼내다가 쩝쩝쫩쫩 밥 쳐먹고 냄새 풍기고... 진짜 딱 동의서 싸인하는 보호자 역할만 하다 가더라. 차라리 혼자 있는 내가 낫겠다 싶더만. 아픔에 공감도 못하고 남한테나 좋아보이고 싶은 사람 뭣에 쓴다고.
여자도 수술비 벌어 이새끼야
여자들은 일 안하고 노냐?
누가들으면 한달에 한 오천씩 갖다주는줄 알겠네
진짜 개웃기고 멍청해ㅜㅜㅋㅋ 통계가 말해주는데 돈벌러갔다 하는것도 개멍청함 애초에 사회가 결혼하고 애낳으면 경단시키는데요?
돈은 지들 혼자 버나ㅋㅋㅋ 누가 보면 월 천 이상 버는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