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937934?sid=102
"연기 때문에 앞이 안 보여"… 안동시청 공무원들, 강풍 속 방화선 구축 진땀
25일 경북 안동시 길안면 백자리 일대는 짙은 연기와 강풍으로 뒤덮였다. 산불 확산을 막고자 방화선 구축에 나선 안동시 공무원들과 소방 인력들은 한 치 앞도 보기 힘든 연기 속에서 사투를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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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진짜 안동 지금 바람 엄청 심한데 ㅠㅠ 비라도 오면 좋겠다
모든 소방관분 공무원분들 안전하게 집에 귀가할 수 있도록 ....... 너무 마음 아프다 벌써 4명이나 돌아가셨다니 합동 분향소 보면 너무 마음 아픔....... 희생된 가족들 마음이 어떨지 ㅠㅠㅠ 하 바람 좀 그만 불어라 제발
ㅠㅠㅠ
비야 목욜 말고 바로 오면 안돼나 진나ㅠㅠㅠ
첫댓글 진짜 안동 지금 바람 엄청 심한데 ㅠㅠ 비라도 오면 좋겠다
모든 소방관분 공무원분들 안전하게 집에 귀가할 수 있도록 ....... 너무 마음 아프다 벌써 4명이나 돌아가셨다니 합동 분향소 보면 너무 마음 아픔....... 희생된 가족들 마음이 어떨지 ㅠㅠㅠ 하 바람 좀 그만 불어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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