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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가곡과 모테트 A. Scarlatti / Gia il sole dal Gange (해는 이미 갠지스 강에서) / Mario Lanza
초록이 추천 0 조회 703 06.11.01 10:20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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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6.11.01 10:34

    첫댓글 해는 이미 갠지즈 강.....예전에 수미언냐 노래도 있었는데...인물마저 환상인 마리오 란짜..잘 감상할게요~!

  • 06.11.01 12:16

    나두 바르톨리 노래로 올린 적이있어요,인물이 너무 잘 생겨 그런진 몰라도 마리오 란자는 그게 약점일수도 있어요. 왜냐면 영화에서 이분 얼굴 한번 보고나면 성악가라는 이미지는 다 사라져 버리고 영화배우 이미지만 남게 되드라구요. ^^*

  • 06.11.01 17:22

    마리오란 자... 이런 가곡도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잘 부르네요.

  • 06.11.02 06:05

    잘 들었어요 초록이님. 밤이라 볼륨을 못키워 아쉽네. 내일 다시 들어야쥐~^^*

  • 06.11.02 12:46

    우리 마씨 집안 남자들은 심박님 말씀처럼 미남에다가 에너지가 너무 넘쳐 흘러서.....때로는 섹시하기도 하고 그러다보니 지성미가 부족하게 느껴지기도 하더군요. 머, 마리오 x (란자 + 모나코)에게만 해당되는 말이겠지요. 마우스님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 아마 반대니까 마리오란 자를 좋아하는지도..^^ 덧붙여서 제가 죽기 전에는 바로 그 유약하기 그지없는 (?^^) 목소리를 들어볼 기회가 생기리라 기대합니다.(흠..흠...)

  • 06.11.03 21:25

    왕년의 벨칸토 가수 마리오의 노래 즐감했습니다. 좋은 노래 올려주신 초록이님 고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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