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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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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찌라시가 진짜든 아니든 불은 났고 나는 내 부모 고향이 불타고 있음
대기번호205 추천 0 조회 14,491 25.03.26 01:13 댓글 3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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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26 01:15

    첫댓글 아니; 지역이 불타가는데 음모론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고? 구라겠지라고 믿고싶다 진짜........................

  • 25.03.26 01:16

    핫플도 났어..

  • 25.03.26 01:20

    아......
    좀 할 말이 없어지네 다들 조금만 자정하고 말했으면 좋갰다....ㅎ

  • 25.03.26 01:16

    내말이 지금 그런 얘기를 왜 해야하냐고 대통령실에서 그런 말 했으면 그걸 비판해야지 야 쟤네가 저러는거보니까 진짜인가봐 하고 음모론을 퍼트릴때냐고...

  • 25.03.26 01:16

    재밌냐는 말에 언제 낄낄거리고 웃었냐고 발끈하는 댓글들 진짜 짜증나더라 본인들이 피해자면 그딴 소리 절대 안나와 요즘 사회이슈로 본인 도파민 채우려는 인간들 진짜 많은데 그거 본인만 모르고 다 티나니까 제발 닥치고라도 있어줘

  • 25.03.26 01:17

    우리 외가 경북임..

  • 25.03.26 01:17

    진짜 이상한 과몰입 좀 하지말았으면 좋겠음 음모론 꺼내는 순간 재해를 가십으로 여기는 것처럼 보임...

  • 25.03.26 01:18

    진짜 가볍게 얘기하는것좀 그만했으면
    누군 살고있던 집이 불타서 사라지는 판국에

  • 25.03.26 01:18

    음모론에 집중할 때가 아니라 피해입은 사람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그 사람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작은 일이라도 해야 할 때라 생각함
    아직 재난은 진행중이고 내일이 막막한 사람들은 많거든

  • 25.03.26 01:18

    혹시라도 재난으로 피해본 사람들과 재난복구에 작은 도움이라도 주고싶은 여시들은 아래 링크 들어가서 댓글 달아줘

    댓글 수만큼 카카오가 기부한대

    1,000원씩 기부
    https://together.kakao.com/tags/734

    이건 댓글 1개에 100원 기부
    https://together.kakao.com/fundraisings/125313/story
    https://together.kakao.com/fundraisings/125304/story
    https://together.kakao.com/fundraisings/125446/story
    https://together.kakao.com/fundraisings/125396/story

  • 25.03.26 01:18

    진짜... 우리엄마고향이고 얼마전에 외할아버지 돌아가셔서 묘 만든곳 괜찮은지 걱정돼죽겠어

  • 25.03.26 01:19

    당장 생사가 달린 문제에 음모론 이딴 이야기를 ㅇ왜하는지 모르겠음

  • 25.03.26 01:20

    음모론을 믿는것도 웃긴데 지금 상황에 그걸 떠들고 있으니까 기가 참.

  • 25.03.26 01:20

    집도 타고 밭도 타고 ㅋㅋㅋ 눈물도 안나옴
    음모론은 뭐 기도 안 차고

  • 25.03.26 01:21

    설령 음모론이 맞다해도 뭐 어쩔건데 고의 방화면 경찰이 조사해서 잡아낼 일이지 인터넷에서 백날 떠들어봤자 뭐가 달라지냐고 그냥 가십으로 소비하는 거면서 의심할만 하니까 한다 합리화 하는 거 어이없음

  • 25.03.26 01:28

    아니 진짜 뭐 백번천번이해해서 도파민으로 삼는 것까지도 이해해볼게
    근데 그런말좀 하지 말라는 사람들을 보면서
    >순수하고 멍청한 사람들<
    >이런 상황에서도 자연재해라고만 생각하는게 바보다<이런 말 여시에서 많이 봐서 진짜 짜증났음

    본인들 행동으로 욕먹으면 "오죽하면 그러겠냐", "답답하니 그러지" 이러는데 아무리 답답해도 그런 식으로 답답한 마음을 해소하면 ㅋㅋ 피해자들은 마음이 찢어지겠죠?
    답답한 마음을 잘못된 방식으로 해소하려하는 게 도파민 및 가십으로 소비하는 거지;

  • 25.03.26 01:25

    아니 지금 피해 받은 사람들 상황이랑 구호가 먼저지 방구석에서 음모론 제기하는게 먼저냐고 하 답답해
    다 끝나고 나중에 얘기하던가 도파민에 미쳐도 정도가 있지

  • 나 일하는곳에서 산불때문에 물건 납품을 못받을수도 있대 다 타서....어카냐고요.....

  • 25.03.26 01:31

    아까 저녁에 엄마한테 문자 왔는데
    엄마 살던 고향 동네 다 탔다.. 이렇게 온 한 문장의 문자에 엄마 슬픔과 설움이 말도 못하게 느껴져서 나는 가본적도 없는데도 마음이 미어지더라. 진짜 다 됐고 피해자가 있는데 제발 좀 그런 생각은 속으로만 생각해주라

  • 25.03.26 01:31

    나도 우리 외가 그 쪽이라서 점점 번지는데 할아버지네까지 갈까봐 잠도 안오고 cctv만 내내 돌려보는중...ㅠㅠ 이시간에 전화 할수도 없고 날 밝기만 기다리는데 웃음도 안나오고 음모론이고 뭐고 눈에 안들어와 진짜ㅠㅠ..우리할아버지 폐 안좋아서 평상시에도 숨 헐떡이시는데..

  • 25.03.26 01:34

    나는 불 끄고 있는데 어르신들 보면 진짜 마음 아픔 산불이 바로 앞에 이ㅛ어도 사과밭 지키겠다고 도망 못 가고 기계로 계곡 물 쏘고.. 대피했다가도 다시 가보고 다시 가보고
    개들은 다 묶여있고... 걍 지옥이라니까

  • 25.03.26 01:52

    헐 마음아파…하..

  • 25.03.26 01:39

    저 지역에 있으면 피해는 걍 현실인데...음모론ㅋ 존니스트 얼탱없음 그런말은 나중에 해도 됨

  • 25.03.26 01:45

    아 근데 진짜 비오기전까지 도저히 답이 없는걸까 어떡하면 좋아

  • 자기집 불타고 있어도 그런 소리 할 수 있나

  • 25.03.26 01:53

    경북이 고향이고 거기에 외가 친가 친인척가족들 다 살고 있어서 무섭고 불안하다..

  • 25.03.26 01:54

    니네 집 타고 조상 산소 타고 마을 다 타도 그딴 소리 처해라

  • 25.03.26 02:01

    나 옛날에 안동에서 초등,중등 약 4년 살았고 지금은 연끊겼지만 소중한 친구들 본가라서 되게 마음 아파.. 보니까 안동병원,하회마을까지 왔던데 차로 조금만 가면 나 다니던 초등,중학교, 친구들이랑 나 살던 아파트단지라ㅜㅜ 빨리 진압되야할텐데ㅜㅜ

  • 25.03.26 02:06

    나도.. 우리 엄마 외갓집 탔고.. 엄마 작은 아버지댁에 다 탔대..우리 외갓집도 대피하니 마니 한다고 아까 밤에 들었음....시발...

  • 25.03.26 02:19

    핫플 났었다고?? ㅋㅋㅋ... 생각보다 산에 사는 사람들 많아요^^... 어릴 때부터 시골 살거나 은퇴하고 농사 지으며 살겠다고 산 가시는 분들 얼마나 많은데...

  • 25.03.26 02:22

    음모론 펼치고 싶으면 화재진압 되고 나서 해도 되잖아
    지금 피해가 극으로 치닫고있고 도저히 불을 끌 수가 없어서 최소한의 방어선 만들고 있다는데 뭐함?
    정권 부재로 사태가 심각해져서 의문제기한 건 알겠는데 상황 봐가면서 글 써 공능재마냥 글 써재끼지말고 지금 그런 글을 쓰면 좋은 반응이 나올 거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지? ㄹㅇ 네이버 기사에 갈배들 같아

  • 25.03.26 08:35

    불이라도 꺼지고 음모론을 펼치던가 지금도 불타고 있는데 뭐하자는거야

  • 25.03.26 10:19

    비와라 제발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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