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 Jones
톰 존스 경(Sir Tom Jones)
(1940년6월7일~)은 영국의 웨일스의 가수로,
1949년에 아역 영화 배우로 처음 데뷔하였다.
본명은 토머스 존 우드워드
(Thomas John Woodward)이며,
톰 존스(Tom Jones)라는 예명은
헨리 필딩의 소설 작품인 (기아 톰 존스의 이야기)에
등장하는 주인공 톰 존스의 이름을 따서 지은 것이다.
그의 경력은 1960년대에 톱 10 히트곡을
연달아 발표하며 시작되었고,
그 이후로 1967년부터 2011년까지
라스베이거스 에서 정기적으로 공연을 해왔다.
AllMusic은 그의 목소리를
"풍부하고 힘찬 바리톤 "이라고 묘사했다.
존스의 공연 범위는 팝, R&B, 쇼 뮤지컬 , 컨트리,
댄스, 소울 , 가스펠을 포함합니다.
2008년 뉴욕 타임스는 그를 "소울풀한 허스키한
목소리에서 팝 크루닝으로 미끄러지듯,
넘나들 수 있는 음악적 변신가"라고 칭하며,
그의 목소리는 허스키하면서도 아름답다고 평했다.
그는 1억 장 이상의 음반을 판매했으며,
영국에서 36곡, 미국에서 19곡의
Top 40 히트곡을 기록했는데,
여기에는 " It's Not Unusual ",
"What's New Pussycat?",
제임스 본드 영화 썬더볼(1965)의 주제곡,
" Green, Green Grass of Home ",
" Delilah ", "She's a Lady", "Sex Bomb ",
그리고 프린스 의 " Kiss " 커버곡이 포함된다 .
Tom Jones - Green green grass of Home(고향의 푸른잔디)
The old home town looks the same
고향 마을은 예전 그대로 변함이 없어 보이네
As I step down from the train
열차에서 내려서며 보니까
And there to meet me is my Mama and Papa
그리고 나를 만나기 위해 어머니와 아버지도 마중나와 계시네
And down the road I look and there runs Mary
그리고 길 아래쪽을 보니 메리가 뛰어오고 있네
Hair of gold and lips like cherries
금발 머리와 선홍색 입술의 메리가.
It's good to touch the green green grass of home
고향의 푸른 잔디를 만지니 이렇게 좋은 걸.
Yes, they'll all come to meet me
그래, 모두 나를 만나러 오네
Arms are reaching, smiling sweetly
팔을 뻗고 맑게 웃으며
It's good to touch the green green grass of home
고향의 푸른 잔디를 만지니 너무나 좋다네
The old house is still standing
내 살던 옛집도 여전히 그대로네
Tho' the paint is cracked and dry
비록 칠은 갈라지고 색이 바랬지만
And there's that old oak tree that I used to play on
그리고 내가 올라가 놀던 그 참나무도 그대로 있고.
Down the lane I walk my sweet Mary
오솔길을 따라 내 사랑 메리와 걷는다네
Hair of gold and lips like cherries
금발 머리와 선홍색 입술의 메리와.
It's good to touch the green green grass of home
고향의 푸른 잔디를 밟으니 이렇게 너무나 좋다네
Then I awake and look around me
잠에서 깨어나 주위를 둘러보니
At four grey walls that surround me
회색 벽만이 나를 둘러싸고 있네
And I realize that I was only dreaming
그리고 꿈을 꾸고 있었음을 알았네
For there's a guard and there's a sad old Padre
간수와 슬픈 얼굴의 신부가 서 있다네
Arm in arm,we'll walk at daybreak
팔짱을 끼고,우린 새벽길을 걸을 것이라네
Again, I'll touch the green green grass of home
다시 한 번,고향의 푸른 잔디를 만지게 되겠지
Yes, they'll all come to see me
그러면, 모두가 나를 보러 오겠지
In the shade of that old oak tree
그 오래된 참나무 그늘 아래로
As they lay me 'neath the green, green grass of home
나를 고향의 푸른 잔디 아래에 묻어 주겠지
첫댓글 잘듣고갑니다
감사합니다
환절기에 일교차가 심하니
건강 유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