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윤종군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예비비를 '쌈짓돈'처럼 마구잡이로 쓰지 못하게 막았더니 마치 이번 산불 확산과 관련된 양 거짓말을 하며 정쟁의 수단으로 삼다니 어처구니가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민주당이 지난해 예산 정국에서 삭감한 예비비에 대해 "2023년 예비비 4조 6천억원 중 1조 3091억원만 지출되며, 불용 금액이 전체 대비 71.5%인 3조 2912억원에 이르렀다"며 "그나마 지출된 금액 중 재해대책비는 738억원뿐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예비비가 정책 실패를 수습하기 위해 사용된 정황이 다분해 예산 국회 당시 불요불급한 예산을 삭감한 것"이라며 "그렇게 재난 예비비를 중요하게 여겼다면, 정부가 올해 예산안에서 각 부처별 재해대책비를 30% 이상 삭감할 때 왜 박수만 쳤느냐"고 반문했다.
재해대책비 삭감할땐 좋다고 해놓고 예비비 전체 줄인 게 재난 대응 못하는 이유라고 염불외는중
예비비 책정 근거가 뭘까?
지금 산불로 예비비 삭감해서 재난 대응 못한다는데 석열이가 23년 예비비 해외서 다 쳐씀(이건 재난 대빈가?????) 지가 다 끌어쓰고 추가로 편성하고 쓴돈을 예산으로 잡아 편성함 이게 재난 예방? 그래서 애초에 처음 원래 측정된 금액만 주는건데 왜 석열이가 추가로 받아간돈이 예산이 되야함? pic.twitter.com/Cahs0VkLXc
뭔 야당탓 지랄하고 자빠졌다
지랄났네
완
ㅈㄹ하고앉아잇네
구라치네
완
유투브에서 2찍들하고 계속 싸우는 중인데ㅋㅋ 진짜 저것들 민주당이 예산삭감했다고 다니네. 허위사실 유포로 신고 못하나
이거 어르신들 다 믿더라 큰일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