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프리즘
산불로 난리인 지금 누군가는 공영 방송 KBS1이 재난 특보를 제대로 해주지 않고 있다고 하고,
누군가는 "엥 특보 계속 해주는데 뭔 서울 공화국" 이라고 하는데
과연 뭐가 사실일까?
편성표를 확인해 보자
급속도로 불길이 이곳저곳으로 퍼졌던 어제 저녁
6시 내고향 결혼하자 맹꽁아 네트워크 특선에 밀린 산불 소식
가족들이 연락 안 되어 애타게 찾고 있었던,
어디로 대피해야 할 지 모르고 불길이 얼마나 퍼진 건지
제대로 알기 어려웠던 오늘 밤~새벽
오늘 오전
오늘 오후
정말로 충분하다고 생각해?
이 정도면 특보 많이 한 거 아니냐구?
그마저도 실시간 정보는 거의 없고 낮에 찍은 자료 화면 계속 돌림
소셜 로그인하고 5초면 되는 청원도 함께 해 줘
https://petitions.kbs.co.kr/cheongwon/petitionDetail?searchPetitionIdx=19201&pageNo=1
첫댓글 이런데 내가 수신료 따로 왜내야되는데 ㅡㅡ평소에 보지도않는데
케이 떼라 공영이 공영의 역할을 못하고 있는데
완..참여율 넘 저조하다ㅜㅜ
서울 공화국 맞음. 나 서울 사는 지방러임 상황 심각한데 보도도 잘 안돼서 뉴스 보지 않는 이상 몰라. 심지어 회사에서 이야기하는 사람도 없음
222 본가 경상도인 나랑 내친구만 난리고 서울은 이상할만큼 조용함...
자료화면 돌려쓰기 진짜 심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신료의 가치도 없어
케이 떼ㅡㅡ
어제 보고 오늘 아침에 출근하기전 뉴스 틀었는데 어제 본 자료화면으로.. 심각한 상황인데 왜 같은 장면만 봐야하는지..
청원동의 완료. 난 서울살고 가족은 청송에 있는데 서울에서 같이 일하는 사람들은 이번 산불이 그렇게 심각한지도 모르고 관심도 없더라고
솔직히 무안항공기때처럼 공중파 돌아가며 방송할줄알았어 근데어케 이렇게 퇴보함??????
서울공화국
청원 동의했어 진짜 갑갑해
서울이었음 하루종일 내뷰냈을듯 ㅡㅡ
수신료 받아가는 통지서에는 재난방송 등 공공을 위한 방송에 쓰인다더니..
동의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