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을 심리 중인 헌법재판소가 26일도 선고기일을 공지하지 않으면서 이번 주 선고는 사실상 어려워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헌재가 27일 일반 사건 선고를 진행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헌재는 보통 선고 2, 3일 전 선고기일을 공지해왔고, 이틀 연속 선고한 적도 1995년 1번을 제외하곤 없다.
다음 주 31일과 4월 1일 역시 4·2 재보궐선거 직전이라 헌재가 정치적 부담을 감수하면서까지 윤 대통령 사건을 선고하긴 어려울 거란 전망이 나온다. 4월 4일 또는 11일 선고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헌법학자들은 “헌재가 신속히 선고해 국민적 혼란을 가라앉혀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그만 질질 끌라고 니들 원하는대로 안되니까
뭐라는거니
지랄을해라시발새끼들니네때문에일자리만더없다고시발놈들아
잔말 말고 이번주 금요일에 선고 때려.
지랄났네 진짜
그게 머가 어렵다고.. 내가 대신 해줄개
미친 싸패새끼들 아냐? 나라가 이렇게 뒤숭숭한데 회의록 하나 안쓰고 하루 한시간씩 평의하고 쫀득하게 정시퇴근하는 주제에 몇달을 쳐 끌겠다는 건데 씨발
진짜무ㅜ하믄거임..?
ㅈㄹ 아오
국민이랑 기싸움함..?
헌재가 왜 있어야하지? 존나 정치질 하고 국민의 안위 따위는 생각도 안하네
아 제정신인가 빨리 선고때리라고
지랄마라진짜
진짜 지랄
헌재는 이게 정당하다고 보나????
어차피 기능도 못하는데 뭣헐러고 잇음 걍 없애
가쓰레기들아
헌재 이 쓰레기들이 지금 뭐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