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고양이 도적단
https://youtu.be/kAkrPpxzFxs?si=yTzJDZ_4gQfMY8wk
사연자 분 어머니는
집에 있는 것들을(주로 음식) 다 꽁꽁 숨기는데
그 이유가 딸이 쓰는 게 아까워서라고 함..
가족들 다같이 있을 때 먹고 쓰는 건 괜찮은데
딸 혼자 있을 때 먹고 쓰는 건 아깝대
딸 두고 부부 여행 갈 때는 에어컨 리모콘도 숨김
딸 “혼자” 에어컨 바람 쐬는 게 아까워서
남편이랑 본인이 혼자 먹고 쓰는 건 ㅇㅋ
딸 키우면서 들어가는 돈은 당연히 아까워서
딸 알바 안 할 땐 하루에 용돈 만 원이고
알바할 땐 알바비 50-80% 가져가신대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 보니까
사랑의 정의가 각자 다른 건가 싶고.. 참 그렇더라
11년 전인데 사연자 분 지금은 독립해서 맘대로 먹고 쓰시기를
딸 질투하는듯;;
저게 정상이냐
대박.....
당신 늙으면 딸이 아까워서 병원비 안내주길
걍 낳을때 됐고 주변에서 낳으라고 성화여서, 생기니까 걍 낳은거지 근데 그거 자식도 크면서 느끼고 성인되면 모를수가 없음 걍 모른척하는거지
미친X
사람 괴롭힐려고 나왔나 나중에 늙어서 버림받겠네요
저 부모돈 갖고 튀었길
왜낳앗슈
아오 속상해.. 메모장 킨다
사랑 안하는 거 같은데
왜낳음 도대체 ㅡㅡ
딸.. 탈출하셨겠지..?
사랑 ㅇㅈㄹㅋㅋㅋ
뭐 저딴..
엄마랑 어제 저 얘기했는데 부모라고 자식을 사랑하지는 않는것같다고
왜낳음
혼자살지
저러면서 나중에 달라고는 하겠지 뭐
연끊고 살아야함
왜 낳았지
왜 낳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