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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만 8살인 Mahayle는
두살 때부터 어린이 미인대회에 참가해 왔음
(이름을 어떻게 읽는지 몰라서 그냥 영문 그대로 표시)
태닝 스프레이를 뿌리는 것으로 시작하는
미인대회 준비는 몇 시간이나 걸림
기자: “사진 속 인물이 누구지?”
Mahayle: “저요”
기자: “완전히 다르게 보이는걸”
Mahayle: “화장을 했으니까요”
기자: “화장하는 게 좋니?”
Mahayle: “네”
Mahayle는 몇시간이나 가만히 앉아
메이크업을 받음
풀메이크업 완성
Mahayle의 엄마 Shari는 미인대회를 사랑하고,
딸도 마찬가지라고 말함
엄마는 미인대회 덕에 Mahayle가
자신감을 얻는다고 함
마스카라로 마무리해주는 엄마
이제 의상을 입을 차례
카우보이 모자를 꾹꾹 눌러 씌워주는 엄마
엄마는 이 의상을 Tribute to America
(미국에 대한 공헌) 룩이라고 부름
Mahayle는 모자가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표정이 좋지 않음
엄마는 의상의 일부이니 괜찮다고 함
엄마는 텍사스에 어울리는 의상이라고 생각하나봄
준비한 무대(?)를 보이고
자리로 돌아가는 Mahayle
다양한 연령의 여자아이들이
어린이 미인대회에 참가함
미국에서는 매년 약 25만 명의 어린이가
5천여 개의 미인대회에 참가하는 것으로 추정됨
주최측은 외모가 (평가기준의)전부가 아니라고 주장하지만
비평가들은 어린 소녀들에게 좋지 않은 행사라고 논쟁을 벌이고 있음
심리학자:
“장기적으로 볼 때 아이들은 외모에 과도하게 의존하게 되고,
십대에 이르러 식이장애 등을 경험하게 될 수 있습니다”
“마일리 사이러스나 브리트니 스피어스 같은 사람이 되는 것이 목표가 되고
그로 인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면
이것은 훌륭한 연습장이 되죠”
부모들은 아이들의 외모를 꾸미는데 수천달러를 쏟아부음
Mahayle는 순위권에 들긴 했지만 1등은 하지 못했음
기분이 좋지 않은 Mahayle
(담배 아니고 사탕)
의상, 메이크업, 헤어 모두 완벽했는데
1등을 하지 못해 뭐가 문제인지 자문해본다는 엄마
외모를 중시하는 셀러브리티 문화는
어린이용 드레스와 인조 속눈썹으로 만들어진
이 세상에서 명성을 얻고자 하는 꿈에 기름을 붓고 있음
완벽을 좇는 퀘스트는
스포트라이트 아래 자신의 자리를 찾고자 하는
어린 여자아이들 사이에서 계속 이어지고 있음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L1HQtUqpR-g
영상이 2015년 거였어서
지금은 좀 다르겠지.. 했는데
https://youtu.be/8TR-asFwYFY
ㅎ...
인터넷으로만 찾아본 거니 실제와는 다를수도 있음
지금은 몇몇 사람들만 참가하며 사라져가는 중이길...
진짜 이런걸 한다고. . ....?
기괴하다 진짜….. 그렇게 좋은거면 남자아이 대상으로는 왜 안해 좋은 건 다 남자시키면서
시골백인들 저런거 목숨걸고 하더라
초딩들 풀메시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