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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ny, Familiar, Forgotten Feelings (우습고, 익숙하기도 하며, 잊었던 감정) - Dottie West .. & .. Tom Jon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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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night, quietly, he walked through my mind As I lay searching for sleep.
His arms reached out, he whispered my name as he brushed a tear from my cheek.
And then those funny familiar forgotten feelings started walkin' all over my mind.
It's sad, so sad to watch love go bad, but a true love would not have gone wrong.
I'm just thankful for the good times we've had..
for without them I could not go on, With all those funny familiar forgotten feelings walkin' all over my mind.
I must go on, be strong, though a million teardrops may fall,
Before those funny familiar forgotten feelings stoped walkin' all over my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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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조용히. 잠을 청하려고 누웠는데, 그가 살며시 내 맘에 들어왔어요
그의 팔이 내게 닿았고 내 뺨에 눈물을 스치고 떨어뜨리며 나의 이름을 속삭였지요
그러고 나니, 우습기도 하고 익숙하며 잊었던 감정이 내 마음 속에 일어나기 시작했어요
사랑이 시드는 걸 바라보는 건 너무 슬퍼요 하지만, 진실한 사랑이면 잘못되지 않았을 거예요
난 우리가 함께 나눈 좋은 시간들에 대해 감사할 뿐이에요
그런 시간들이 없었다면 그러한 모든 우습고 익숙하기도 하며 잊었던 감정이 내 맘에 일어나지 못했을 거에요
수많은 눈물을 흘릴지 모르지만 난 계속 강해져야만 해요
이 우습기도 하고 익숙하며 잊었던 감정이 내 마음 속에서 사라지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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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 'Funny, Familiar, Forgotten Feelings'은, 미국 가수 겸 작곡가인 '미키 뉴버리'(Mickey Newbury)가 작사, 작곡한 노래 로서, 1966년 '돈 깁슨'(Don Gibson)이 처음 녹음하여 싱글로 발표했다.
1967년, '도티 웨스트'(Dottie West)는 그녀의 앨범 [I'll Help You Forget Her]에 이 노래를 삽입해 발표했고, '톰 존스' (Tom Jones)도 이 노래를 제목으로한 앨범을 발표했으며, 1978년에는 '잉글버트 험퍼딩크'(Engelbert Humperdinck)도 이곡을 발표하는 등.. 여러 가수들이 이 노래를 불렀다.
'Dottie West'의 앨범 [I'll Help You Forget Her]은 1967년 발표 된 컨트리 뮤직 앨범으로, 그녀의 성공적인 앨범 중 하나이다. 이 앨범은 상당한 인기를 얻었으며, 1967년 "톱 컨트리 앨범" 차트에서 11위에 올랐다.
톰 존스(Tom Jones)가 부른 이 노래는 크게 히트하지는 못하였으나, 빌보드 차트 49위, 영국 차트 7위에 오르는 등.. 꾸준한 인기를 얻었다.

도티 웨스트(Dottie West, 미국, 1932~1991)
미국 Tennessee 출신 컨트리 음악 여가수이자 작곡가이다. 그녀의 동료인 '팻시 클라인'(Patsy Cline) 및 '로레타 린' (Loretta Lynn)과 함께 미국 컨트리 음악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고 획기적인 예술가 중 한명으로 간주된다.
1970년대 초, 그녀의 노래 'Contury Sunshine'이 코카콜라 회사의 시엠송으로 사용되어 미국에서 잘 알려지게 됐고, 1973년 빌보드의 'Hot Country Singles'에서 2 위를 기록 했으며, 컨트리뮤직계에선 'Country Sunshine Girl' (시골 햇빛같은 여자)로 통하던 가수이다.
10자녀중 맏딸로 태어나 대학시절 'Bill West'를 만나 결혼 하고, 그와 함께 1963~1985년까지 컨트리가수로 음악활동.. 'Here Comes My Baby' 으로 유명해지기 시작했고 이곡으로 그래미(Gremmy)상을 받았다.
70년대 후반, 그녀는 컨트리 팝 슈퍼 스타인 '캐니 로저스' (Kenny Rogers)와 함께 듀엣으로 발표한 일련의 앨범들로 플레티넘 판매 앨범(100만 장 이상 판매된 앨범)과 1위의 기록을 처음으로 획득했다.
로저스와 듀엣으로 부른 노래인 "Every Time Two Fools Collide", "All I Ever Need Is You", and "What Are We Doin' in Love"이 컨트리 음악의 표준이 되었다.
1970년대 중반, 그녀는 솔로로 활동하면서도 큰 인기를 얻었 으며, 1980년 "Leavin in Leavin"으로 처음으로 1 위를 차지했다. 1991년 '그랜드 올 오프리 하우스'(Grand Ole Opry House. 내슈빌에서 열리는 공개음악 프로그램)에 출연중 자동차 사고로 유명을 달리 했다. 그녀는, 사후인 2018년에 '컨트리 뮤직 명예의 전당'(Museum
of Fame and Museum)에 이름이 오르는 영예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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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안녕하세요
버찌님.
이시간 오늘아침
선곡한 노래 띄워드리고 나
둘러보니 좋은노래
올라온거 확인하고
방문하였어요.
노랜 아침인사
드리고 들어볼깨요
그러고보니 어느새
절기상 봄의 문턱에 들어선다는
입춘이군요
올겨울엔 큰추위 없이 지나 가려나
했는데 아므래도
서운했던지 입춘이
무색하게 한바탕
추위를 몰고 오려나 봅니다.
건강 잘 챙기시면서 이번추위 잘 넘기시기 바랍니다.
노래 듣겠습니다. ~~^^
안녕하시죠, 개미님!
겨울이..
겨울답지 못했다고..
말들이 많으?..니까
조물주께서.. 듣기
싫으셨던 모양입니다..ㅎㅎ
며칠동안의 추위가
지나가면.. 봄이 성큼..
다가오겠지요..
기온 변화 심한 이때에
모두들.. 더욱 건강에
유의 해야 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움 가득한
시간들 되시길요,개미님!~^^
ㅎㅎ
버찌님 안녕 ~
톰 존스 목소리
오랜만에 듣네요
굿 ~~
해피데이 !!
또.. 안녕!~ 미지님!~^^
이 노래만은..
도티 웨스트..가 주연
톰 존스..는... 조연..
제 갠적인 생각..ㅎㅎ
고맙습니다, 미지님!
오늘도.. 홧팅!!~^^
@버찌
ㅎㅎ 홧팅 !!
@미지
금방.. 바꾸셨네요..ㅎㅎ
'꿈에라도..'..
타자하기 싫어서..
복사..해 붙이기로..하다..
실수!~ㅎㅎㅎ
두 개.. 였었는데..
또 하나는.. 뭐..였죠?..^^
어쨌든.. 홧팅!!~^^
@버찌
ㅎㅎ
그렇죠??
실수하실 분이 아닌데
그러셨길래 ㅎㅎㅎ
신경쓰지 말고
일 보세요^^
한 번 더
듣고 갑니다 ~~
@미지
산너머 --> 산 너머..로
고쳤습니다..^^
복사- 붙이기...
조심해야 겠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 미지님~^^
@버찌
'산 너머'맞아요
맞는 거 복사하셨네요
ㅎㅎㅎ
창문 너머 어렴풋이..
산 너머 남촌에는..
넘어가 아니라 너머..
다들 넘어라고 하길래
그냥 해본 소리예요
ㅎㅎㅎㅎㅎ
ㅎㅎ 신경 쓰이게 해서
죄송합니다 ~
ㅎㅎㅎㅎㅎ
@미지
미지님, 개미님
음악.. 댓글까지..
모두 다~ 고치고 왔는데...
어디 또 빠진 데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우리 말. 글이.. 참,,
어렵네요..ㅎㅎ
쓰고.. 고치고...
그것도.. 재미.. 있네요..
즐거운 시간들 되시길요!~^^
@버찌
ㅎㅎ
역시.. 너그러우세요
제목이나 본문도 아니고
댓답글은 좀 틀려도
상관없는데...
너무 오버한 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
'너나 잘하세요~~' ㅎㅎ
@버찌
ㅎㅎ
도티 웨스트 음색
넘 매력적이네요
주연 맞아요 ㅎㅎ
푹 ~ 빠졌다 갑니다 ^^
@미지
ㅎㅎㅎ~...
@미지
도티 웨스트..
참 좋아하는 가수 중..
한 사람이네요...
당시.. 컨트리.. 가수들의
일반적인 경향처럼
기교를 부리지 않고
자연스레.. 노래했지요..
그러면서도..
호소력, 흡인력?.. 깊은..
음색으로.. 노래했지요.
고맙습니다, 미지님!
행복한 밤 되시길요!~^^
@버찌
ㅎㅎㅎㅎㅎ
네 ~~굿밤 !!
버찌님
햇살따스한
아침입니다 ~^^
봄이온다는 입춘대길이네요
언능 봄이와서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이
제몸을 가볍게 산뜻하게
만들어주겠죠 킥킥킥
고운미소가득한
하루 즐겁게 만들어가세요 ~^♡^
안녕~ 쏠베이지님!~^^
그동안 포근하던 날씨가..
입춘..에 추워졌네요...
누가.. 봄이 오는 걸..
시샘?..하나봐요..?,,_^^
산 너머 남촌엔..
봄이 와있다니..
여기도.. 곧 도착하겠죠..
고맙습니다, 쏠베이지님!
행복한 시간들 되시길요!~^^
날씨가 따뜻하다고
그랬더니
저는 감기 걸려서는 콧방망이소리로다.
말도 못하겠고
사람들이 이상한 병에 걸렸나하고
옴마야 케쌋고.미치겠어요.
코도 맘데루 못 풀고..ㅎ
왜 안하나 했네요,감기.
올해도 여전히.....
근데 곡이 저는 첨 듣는거같은데
포근하니 좋으네요.. 감사합니다.
입춘.. 봄의 시작인데...
더 추운 며칠간이 되겠네요..
"옴마야 케쌋코"..요?..ㅎㅎ
감기가 심하신가 봐요?
조리 잘 하시고
빨리 나으시길요!...
도티 웨스트..
꾸밈 없이 노래하지만..
그 음색이.. 참.. 좋지요?
고맙습니다! 아드리아나님..
편안한 쉼의 시간들 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