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
신정주(신경희)
상생이란 더불어 사는 것
꺼져가는 생명을 살리며
죽은 영까지 해원시키는 대안이다
상생은 우리의 특명
미래를 함께 열어갈 이들의 화두다.
20세기 현대 미술은 알타미라 라스코 동굴 벽화에서(1만 년 전~2만년 전 선사 시대 샤먼의 그림)
새로운 화풍을 탄생시켰다.
신라의 의상은 '화엄 일승 법계도'를 저술할 때도
자신이 쓴 열 권 대승장을 태워
남은 2백 10자를 신령뜻으로 받아 깨달음폈다.
아는 자는 무의식 염원을 통해 신탁하고
그뜻을 읽어 능력을 갖춘다.
첫댓글
덕분에
상생의 의미를 다시 사유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