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로부터 '무기실격' 처분받은 서준원(전 롯데 자이언츠 투수)이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용인 드래곤즈에 입단했다. 용인 드래곤즈 김석원 대표는 "최근 리그에 서준원의 선수 등록을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그는 이어 "제가 비난을 감수하고서라도 서준원이 야구를 통해 개과천선할 마지막 기회를 주고 싶었다"고 서준원의 입단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구단은 서준원의 선수 등록에 대해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로부터 '선수로 등록할 자격에는 문제가 없다'는 유권해석을 받았지만, 아직 리그의 다른 구단들로부터 동의를 받은 건 아니다. 관련해 김 대표는 "리그 운영회의에 가서 서준원의 경기 출전 승낙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첫댓글 만다 저런걸 써주지? 미칫나
? 진짜 개오ㅂ하네 깜방에 들어가야할 놈을 지가 왜 기회를 주니마니하노ㅋ
이 경우 해외로 진출 가능성 있어?
아니 야구를통해 왜 개과천선을해 가서 사회봉사나 하고 기부나 할것이지 장난하나
미성년자에게 신체사진을 전송받은 혐의에 대한 비난을 본인이 감수하시겠다고요.........;;
저런것도 써주는것들이 자꾸 나타나니까 문제인거야 미친
ㅁㅊ 대체 왜
미친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