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IVE장원영
얼른 주인 찾았으면...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IVE장원영
미치겠다 어떡해...
강아지 소식 들려올때마다 너무 괴롭다 ㅠㅠㅠ 진짜 어떡하냐...
헫헥대는거봐 ㅠㅠㅠ제발 물 주셨길.......아 너무 안타까워서 눈물나ㅠㅜㅜ
얘야 괜찮니... 너무 마음이 아파.. 미안해..
제발 ㅠㅠ물이랑 밥이랑 주고싶다강쥐들 너무 안타까워ㅠㅠㅠㅠ
아 미쳐 증말 ㅠㅠㅠ물이라도 먹었길
미치겠다 어떡해...
강아지 소식 들려올때마다 너무 괴롭다 ㅠㅠㅠ 진짜 어떡하냐...
헫헥대는거봐 ㅠㅠㅠ제발 물 주셨길.......아 너무 안타까워서 눈물나ㅠㅜㅜ
얘야 괜찮니... 너무 마음이 아파.. 미안해..
제발 ㅠㅠ물이랑 밥이랑 주고싶다
강쥐들 너무 안타까워ㅠㅠㅠㅠ
아 미쳐 증말 ㅠㅠㅠ물이라도 먹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