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국민재난안전포탈 https://www.safekorea.go.kr/idsiSFK/neo/sfk/cs/sfc/dis/disasterNewsView.jsp?menuSeq=619&cno=680104 ,
뉴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72812?sid=102
[역대 국내 주요 대형 산불]
출처: 국민재난안전포탈
2022-03-04 기준
(그 이후는 왜인지 모르지만 없네요 정보가.....ㅎ..)
▲ 1996년 4월 23∼25일(54시간), 강원도 고성 산불, 피해 면적 3천762㏊, 피해액 230억 원, 최대풍속 27㎧, 이재민 49세대 140명.
▲ 2000년 4월 7∼15일(191시간), 동해안 산불(강원도 삼척 등 5개 지역), 2만3천794㏊, 360억 원, 23.7㎧, 299세대 850명.
▲ 2002년 4월 14∼15일(18시간), 충남 청양·예산 산불, 3천95㏊, 60억 원, 15.1㎧, 32세대 78명.
▲ 2005년 4월 4∼6일(32시간), 강원도 양양 산불, 973㏊, 276억 원, 32㎧, 191세대 412명. 천년고찰 낙산사 소실.
▲ 2013년 3월 9∼10일(2일간), 경북 포항·울산 울주 산불, 포항 79㏊·울주 280㏊, 95억 원, 12.3㎧, 포항 116명·울주 54명.
▲ 2017년 5월 6∼9일(4일간), 강원도 강릉·삼척 산불, 강릉 252㏊·삼척 765㏊, 강릉 213억 원·삼척 395억 원, 23㎧, 강릉 38세대 84명·삼척 1세대 1명.
▲ 2019년 4월 4∼6일(3일간), 강원도 고성·강릉·인제 산불, 2천872㏊, 1천291억 원, 35.6㎧, 566세대, 1천289명.
▲ 2020년 3월 19∼20일(28시간), 울산 울주 산불, 519㏊, 28억 원, 19.1㎧.
▲ 2020년 4월 24∼27일(74시간), 경북 안동 산불, 1천944㏊, 106억 원, 18.8㎧.
이번 산불 비교
경북 지역 산불 일주일째인
28일 아침 진화작업이 재개됐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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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 오후 6시 기준
5개 시·군 산불 진화율은 63.2%이며
산불영향구역은 3만5697㏊로
국내 산불 피해 면적 규모 사상 최대 기록을 경신해 나가고 있다.
이번 산불로 인한 사망자는 진화작업에 나섰다 추락한 헬기조종사 1명을 포함해 24명(안동 4명, 청송 4명, 영양 6명, 영덕 9명, 의성 1명)이다.
대피 후 귀가하지 못하고 있는 주민은 1만5369명(안동 3536명, 의성 1203명, 청송 8010명, 영양 1252명, 영덕 1331명, 울진 37명)이다.
동시다발적이고 면적도 규모도 크고 진화도 잘 안되고 계속 번지는 것 같아서 역대 기록 찾아봤어
그동안 최대 피해 기록이 2만 헥타르 정도였는데 이번 산불이 도합 3만 헥타르 넘고 있나봄..
아직 진행형이라 경제적 피해 추산액은 안나온 것 같고
면적이나 대피 등 피해규모가 사상 최대 수준인 듯..
제발 비 왕창와서 다 잡히길 바랍니다..
문제시 둥글게 알려주세요
첫댓글 사람도 사람이지만 동물들도 참 걱정이 많이 돼...
삭제된 댓글 입니다.
최신 기사로 가져온다고 찾았는데 여시가 더 업뎃된 거네 고마워! 4만 5천이라니 진짜 어마어마하다... ㅠㅠㅠㅠㅠㅠㅠ하
ㄱㅆ 문제 없으면 자러갈게요ㅠ
비가안와.. 어제 기대했는데 찔끔 오질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