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딸 조민씨(33)가 대형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들을 위해 기초화장품을 기부했다.
지난 27일 조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산불 피해 이재민 분들을 위한 긴급 생필품 기부에 동참한다"며 "조속한 산불 진화와 일상 회복을 기원한다"고 기부 사실을 밝혔다.
조씨는 "갑작스레 발생한 산불로 집과 생계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 분들은 기초화장품, 위생용품 등을 포함한 생필품이 부족할 것으로 사료된다"며 "이에 세로랩스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사적표시는 대학 적십자사 울산지사 산불 피해 돕기 긴급 모금에 기초화장품을 기부했다"고 설명했다.
와 대인배…화이팅!
굿 화이팅
와우 최고야
기부물품으로 음식이랑 옷이 제일 많이 들어오는데 사실 기초화장품 솟옷 양말 칫솔 이런 기본적인게 제일 필요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