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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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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여성시대 교과서🥇 여시하면서 감동받은 썰 푸는 달글 (캡쳐)
행복한세상의여시 추천 5 조회 100,092 21.05.02 14:07 댓글 107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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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12.12 17:06

    인류애 채워야겠다.. ㅠㅠ

  • 여시들 사랑해.....ㅠㅠㅠㅠㅠㅠㅠ

  • 22.01.16 16:33

    나진짜 힘들었을때 한숨도 못자고 맨날 집 앞 24시간 탐탐 가서 아무런 감정없이 이대로 죽고싶다고 밤새 생각하고 해뜨면 집와서 멍때리고 설잠자고 한달 반복했던 시절이 있었는데ㅠㅠㅠ

    진짜 어느날 문득 아무 생각없이 새벽에 힘들다 올린 글에 고민 들어준다고 해 뜨는 그 긴 새벽 시간동안 진짜 친언니처럼 내 고민들어주고 날 우선시하라고 다정하게 말해준 여시 잘 지내? 흑흑 고마웠어 깊티 보냈더니 역으로 더 비싼거 보내준 여시야 나 그때 대학생이었는데 정신 똑띠 차려서 학교 다시나가고 잘 졸업해서 직장인 3년차 따씌ㅠ 고마웠어 정말

  • 예전에 삼수하느라 친구들 연락 다 끊겨가지고 생일때 연락 진짜 한두명한테만 오고 말았거든
    근데 원래는 되게 친구도 많고 그랬어서..엄마아빠가 걱정하는거 안쓰러워하는게 싫더라구..
    그래서 자개에 오픈카톡으로 축하 좀 보내줄 수 있냐 했는데 거의 50명 되는 여시들이 들어와서 장문으로 축하 위로 조언 해주고 갔어
    진짜 언니처럼 친구관계나 입시 관련한 얘기도 많이 해주고 다 잘될거라고 해줘가지고 거의 일년 내내 그 메세지들 생각만 하면서 살았어 사랑해 여시들❤❤

  • 23.01.13 05:30

    또 읽으러 왓읍니다...흑흑 감동ㅠㅠㅠ

  • 22.03.09 21:21

    이런사람이 되도록 노력할거야

  • 22.03.11 23:39

    눈물난다 내가 행복하지않으니까 마음의여유가 없어졌는데 ... 마음이 따뜻해..

  • 22.03.27 20:44

    따스워서 눈물나 ㅜㅜ

  • 22.03.28 16:47

    다들 너무 따숩다,,, 인류애 풀충전 하고 갑니다....^^

  • 22.05.03 23:00

    와이엠아이쿠라잉..

  • 북마크 해두고 종종 보러오는글

  • 23.02.08 03:45

    따수워 .. 여시들 사랑해

  • 23.03.01 15:28

    본문 여시사족 다 위로와 함께ㅣ 몽긁몽글,, 좋은 글 고마와

  • 23.08.22 12:34

    여시들 사랑해..

  • 여시들이 내 힘이야

  • 24.05.02 01:34

    난 정말 진심으루 여시들 사랑해.. 10년 째 내 진짜 칭구칭긔들 ㅜ

  • 24.07.03 16:33

    따숩다

  • 24.07.14 03:45

  • 가끔 직업 관련 취준상담해주는데 몇 여시가 고맙다고 기프티콘 줬음 ㅠㅠ 안 줘도 되는데 진짜 몇개월 지나서 합격했다고 고맙다고 주더라고 ㅠ 오히려 내가 더 넘 고마워씀

  • 24.11.20 08:31

    아프고 집안 상황도 안 좋고 막막할때 너무 죽고싶어서 글 쓴적 있는데 위로해주고 기프티콘도 준 여시들 너무 고마웠어 어디에 말 할 수도 없는 얘기를 들어준 것만으로도 고마웠는데 위로해주고 맛있는거 먹으라고 기프티콘 줘서 그 날 덕분에 살았어 그 후에 나도 갚고 싶어서 나눔도 댓도 달기 시작했던 것 같아 천사 여시들 못 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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