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두 은하는 어제 밤 날새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위의 은하는 M81이라고 숫자로 알려져 있기도 하고 발견한 사람 이름을 따서 보드 은하라고 합니다. 약 1200만 광년 떨어져 있고 우리 은하수 보다 더 클 수 있습니다. 아래 은하는 M82 라고 하고 씨가 은하로 알려져 있습니다. 모양이 고급 담배인 씨가 모양 비슷하다고 지어진 것입니다. 특이한 것은 중심의 블랙홀의 활동이 활발하여 제트 기류를 심하게 분출하여 중간에 수직으로 빨간 색 분출이 보입니다. 수십억년 후에는 두 은하가 충돌할 것이라고 예상되고 있습니다. 태양계가 있는 은하수도 수십억년 후면 250만 광년 거리의 안드로메다 은하와 충돌할 것으로 보는 천문학자가 많습니다. 세상 돌아 보면 인간은 우주에서 별 것 없는 존재인데 짧은 인생 아웅다웅 하는 것 보면 안 스럽습니다. 최근 트럼프 하는 행동을 보면 어떻게 저런 사람이 미국 대통령을 두번이나 하게 되었는지 한심합니다. 그린랜드 침략에 관하여서는 의회에서 탄핵 논의까지 나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직도 미국 주식이 최고인 것처럼 미국 주식만 투자하는 사람들 보면 트럼프와 비슷한 수준으로 생각합니다. 출처 야후 미국 대표지수인 S&P500은 저번주 소폭 하락하였습니다. 대만의 TSMC가 4분기 실적 발표를 하면서 인공지능 붐이 일시적인 것이 아니고 올해 작년에 비해 35% 이상 투자하겠다는 발언으로 반도체 주식들이 호조를 보였지만 트럼프의 노이즈로 지수는 약보합으로 마감한 것입니다. 출처 핀비즈 주간 단위로 보면 엔비디아 강보합 등 반도체 주들은 선방하였으나 다른 빅테크 주식은 애플이 구글의 제미나이를 사용한다는 희소식에도 강보합인 구글 외에는 다 하락하였습니다. 인공지능 하이퍼 스케일러들이 전력 요금 올린다는 트럼프의 비판에 의해 그 업에 관련된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등이 조정을 받은 것입니다. 금융주도 카드 할부 이쟈율을 10%이내로 한다는 소식에 약세였습니다. 반면 방산 예산을 올린다는 소식에 방산주가 호조를 보이고 이란에 대한 군사적 제재 가능성으로 유가가 오르면서 정유주가 올랐습니다. 니국 증시 전체 PER은 27로 전세계 증시중 가장 고평가 되어 있습니다. 바이든 시절 돈을 많이 풀고 바이든이 변호사 출신으로 법치주의로 하여 기업들이 투자 계획을 세우기 쉬었기 때문에 전세계 자금이 미국으로 몰려 들었기 때문입니다. 출처 NH 증권, 블룸버그 그러나 올해 코스피가 15% 오르는 가운데 미국 나스닥은 1% 정도 오르는 것에 지난 것은 한국 증시 PER이 현재는 15지만 올해 반도체 영업이익이 엄청 늘을 것을 고려하면 12 정도로 아직도 싸기 때문입니다. 즉 주가는 기업들의 영업이익 성장률에 비례하는 데 한국이 54.3% 압도적이고 미국도 올해 16.7% 로 수치상으로는 선방하지만 트럼프 노이즈로 실제 연말 기대 지수 상승률은 10% 정도로 보는 의견이 미국 저명한 투자 전략가들에게서 나옵니다. 반면 올해 연말 코스피 6000 위 수치로 보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더구나 그린랜드 방위 연습에 참가한 유럽 8개국에 그린랜드를 미국에 넘기는 것에 동의 안 하면 그 국가들에게 10% 관세를 매기겠다는 트럼프의 발언에 유럽 국가들이 분개하는 모습입니다. 심지어 미국, 멕시코가 공동 주최국인 올해 월드컵에 유럽 국가들이 불참하는 이야기까지 나옵니다. 이런데도 미국 주식이 안전하고 수익을 많이 내 줄 것이라고 기대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을 보면 한심합니다.. 현재 미국에서 거주하는 입장에서 보면 공화당원들도 정상적인 사람들은 트럼프 탄핵까지 거론합니다. 아직도 늦지 않았습니다. 감정적인 것이 아니라 실리적인 면에서 이제라도 미국 주식 비중 줄이고 국장 복귀가 답입니다. 출처 야후 저번주도 코스피는 4.67% 상승하여 주요 국가 증시중 1위입니다. 반도체가 쉬면 자동차나 조방원이 교대로 오르면서 올해 거래일 11일 연속 상승이라는 기록적인 추세입니다. 월요일 한국 증시도 금요일 마이크론 사외이사인 전 TSMC CEO를 재낸 테인 류가 최근 700만불 마이크론 주식을 매입하였다는 소식으로 7% 넘게 오른 것을 감안 하면 오르는 것이 정상입니다, 다만 트럼프가 이란에 대한 공격을 시작할 경우 주가는 잠시 조정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출처 한경마킷 저번주 코스피에서 고려아연, 효성중공업, 두산에버릴리티, 한국전력, 현대차 기아가 10% 넘게 올랐습니다. 삼성전자도 금요일 3% 넘게 올라 주간 단위 7% 넘게 올라 선방하였습니다 .반면 국가대표 인공지능팀에서 탈락한 네이버, 카카오 등 일부 주식은 하락하였습니다. 출처 한경마킷 코스닥은 혼조세였습니다. 목요일까지는 로봇, 반도체 소부장이 강하다가 금요일 알테오젠이 새로운 기술이전 계약을 예고하면서 10% 넘게 오르면서 그나마 억눌려 있던 바이오 분야를 살렸습니다. 반도체 대형주가 움직이면 자금이 쏠려서 다른 분야 주식들 주가가 안 좋은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트럼프의 돌발 행동으로 나토의 단합에 금이 가고 우크라이나 전쟁 휴전도 물건너 간 분위기입니다. 따라서 방산 분야가 다시 반등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최근 조선은 상업용 선박 수주보다 미국 군수선 수주 관련 모멘텀이 강하여 방산 모멘텀을 받아 같이 반등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자사주 소각 의무화의 상법개정이 가시화되면 지주회사도 관심 가려 볼만 합니다. 빠른 순환매를 따라 가기 어려운 분들은 코스피 200 지수를 분할 매수하는 것이 마음편한 길입니다. 트럼프 노이즈는 있지만 11월 중간 선거를 앞두고 큰 사고는 치기 어려워 코스피는 중간 중간 쉬어 가는 구간은 있어도 상반기 말 5500 연말 6000을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큰 악재 안 나오면 이번주 5000 넘을 수도 있습니다. 적절히 분산 투자하여 성투하시기 바랍니다. P. S. 투자 조언
대형주 중에 하이닉스와 삼전은 향후 2년간 가장 안전한 투자처로 트레이딩으로 생각말고 모아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 . 반도체 소부장 주식은 더 큰 수익을 줄 수 있지만 변동성이 커서 미리 철저히 공부하고 투자하여야 한다.. 2차전지는 당분간 중립이다. 추가 매수나 신규 매수는 호재가 나오기 전에는 피하는 것이 나아 보인다. . 자동차는 2주전 큰 상승이 나왔지만 추가 상승 여지가 있어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신규매수도 조정시 분할로 가능하다고 본다. 현대차는 종합 모빌리티 회사로 재평가를 하려는 흐름이 강하다. 삼성전기는 보유자는 더 가지고 가도 된다고 본다. 실리콘 커패시터 모멘텀도 새로 생겼고 수급도 나쁘지 아니하다. 조정시 분할 매수도 가능하다고 본다. 최근 일본 스미토모아 유리기판 사업 합작을 발표하여 그 모멘텀이 강하게 생겼다. 두산도 9주전 강하게 반등하여 신고가를 쓴 후 4주전 SK실트론 인수 소식에 큰 조정이 나왔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보면 호재가 될 수 있어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두산에너빌러티는 증권사에서 목표가 10만원이 나왔다. 아직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고 보유자는 그냥 들고 가도 된다고 본다. 저번주 부터 다시 반등 분위기이다. 다만 최근 원자력 주도주는 현대건설로 반등폭이 더 강하다. 개인적으로는 둘 다 기지고 있다. 코스맥스는 케이뷰티가 급히 꺽일 것 같지는 않아 화장품 주식 중 최선호주라는 의견도 나온다. 그러나 3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에 약간 못 미쳤지만 순이익이 환차손 및 미국 법인 보조금의 일회성 이유로 순이익이 예상에 못 미쳐 급락이 나왔다. 내년 상반기를 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싱가포르 국부펀드가 5% 넘게 보유한 공시도 나왔다. 참고로 화장품 주식은 상반기 강하고 하반기 조정을 보인다. 그 이유는 연말 특수를 위한 수출이 8월 이전에 마무리 되기 때문이다. 박종대 연구위원이 ODM 사업의 특성상 영업이익률이 10% 넘기는 여렵지만 매출이 꾸준하게 올라가는 것을 보면 현재가 저평가 상태라는 의견도 나왔다. 그래서 5주전 부터 외인들의 매수가 들어 오고 있다. 상반기를 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 1월 2일 큰 반등이 나왔다. LS, LS일렉은 전력 산업이 장기 호황으로 보기 때문에 조정시 분할 매수하여 1년 이상 투자 가능하다고 본다. . 개인적으로는 HD현대일렉, 일진전기도 같이 보유하고 있다. 서진시스템은 ESS 대표주자로 작년 2분기 실적이 적자가 나와 다시 조정이 나왔지만 . 반도체 분야도 공급을 하여 이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4분기 실적까지는 나쁘겠지만 올해 턴어라운드 기대된다고 목표가를 올리는 증권사 보고서가 13주전에 나왔다.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 중공업은 8주전 신고가에 올랐다가 조정을 받았다가 드디어 저번주 반등이 나왔다 믿고 더 가지고 가도 된다고 본다. 한국항공우주는 최근 호재가 많아 아직 보유자는 추세가 꺾이기 전까지 가지고 갈 수 있다. 2주전 신고가가 나왔다. 올해 호재가 많다. 현대로템은 올해 1조 영업이익이 나올 것이면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고 본다. 최근 증권사 목표가 30만원도 나오고 있다. 10주전 신고가에 올랐다가 차익매물이 나오면서 조정폭이 컸다가 2주전부터 반등을 시작한다. 보유자는 그대로 가고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SNT 다이내믹스는 3분기 실적이 예상에 못 미쳐 큰 조정이 나왔다. 다만 멀리 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K2 K9 에 대한 변속기 수요가 꾸준하고 자체 개발한 기관총 수요도 일어 나고 있다. 참고로 개인적으로는 방산주를 LIG넥스윈,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풍산, SNT 다이내믹스로 혼합하여 보유하고 간다. PLUS K 방산 ETF는 방산주에 관심이 있지만 종목을 고르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미국에 있는 고등학교 동창들에게 6개월 전 관심 종목으로 올린 KDEF를 제시하였지만 EWY로 교체한다. 반도체 주식이 강하여 그냥 코스피 지수 추종하는 것이 나아 보인다. 하이브는 3분기 실적은 적자가 나왔지만 내년 BTS 전원 합류 공연 기대와 뉴진스 복귀 기대로 보유자는 그냥 들고 가면 된다. .에스엠, 와이지엔터, 제이와이피, 등 다른 엔터 주식들도 한한령 해제 기대로 반등하다가 그 기대가 꺾이면서 조정이 나왔으나 멀리 보면 결국 풀어질 전망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차전지 관련 종목 중에서는 가장 저 PER이다. . 알라스카 가스전 참여는 불가피하다고 본다. 그리고 우라늄 농축 관련 수혜주로도 분류된다.. 9주전 반등이 나왔다가 다시 조정이 나왔다. 그러나 저번주 부터 반등 분위기이다. 2차전지 보다 자원 관련 주식으로 상승 모멘텀이 있다. KCC는 미국 자회사인 실리콘 관련으로 트럼프가 주장하는 미국 인프라 재건과 관련되어 장기로 보면 좋을 것으로 본다. 3분기 실적도 나쁘지 않았으니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11주전 일부 자사주 EB형태 매도로 크 조정이 나왔지만 철회를 하고 다시 반등 분위기이다. 멀리 보면 그대로 보유하고 가도 된다고 본다. 지니언스는 롯데카드 및 KT 해킹 사태로 4달전 오버 슈팅이 나왔다가 그 이후 3달 정도 조정이 나왔다가 쿠팡 사태로 반등이 나왔다. 장기로 보면 다시 추가 상승할 수 있다고 본다. SBS는 작년 자회사인 태영건설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그 부분 거의 해소 되었다. 방송 광고 부진으로 3분기 실적은 중립인데 향후 넷플릭스에 대한 컨텐츠 공급 기대로 지금 가격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코오롱은 단순 지주회사가 아니라 코오롱 의류를 직접 사업하는데 최근 의류판매가 호조라고 한다. 그러나 쉬다가 다시 갈 수 있다고 본다. 삼성물산은 단순 지주사 뿐 아니라 과거 원자력 시공 경험 및 미국 뉴스케일파워의 지분 투자 및 협력 가능성도 있다. 그리고 삼성바이오의 인적 분할도 수혜주로 여겨지고 삼성전자가 오르면 그 지분가치도 오르는 3가지 호재가 겹쳐 있다. 비록 최근 주가가 많이 올라서 잠시 쉬어 갈 수는 있지만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본다. 현대모비스는 현기차의 지주회사로 향후 정의선 회장이 지분을 늘려야 하고 현재 저평가 상태이다. 그리고 로봇의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 생산도 한다. 저번주 부터 자동차 주식 흐름이 좋아져서 신고가를 기록하였지만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조정시 신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코스피 5000을 넘으면 증시 거래 자금이 늘어 증권주가 좋을 것이라고 하는데 작년 8월 미리 오르다가 조정이 나온 후 4주전 부터 반등을 보인다. 개인적으로는 한국금융지주,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대신증권, 교보증권으로 증권주를 분산하여 가지고 있다. 제이에스코퍼레이션은. 원래 의류 제조회사로 회사 유보금이 많고 배당도 적절히 주는 회사인데 그랜드하이야트 인수 후 우려가 있지만 최근 외국 관광객이 늘어 오히려 대박이라는 평가이다. 개인적으로는 작년 초에 매수하여 수익이 많이 나고 있지만 더 가져 갈려고 한다. 코오롱인더는 과거에는 수소 관련 종목으로 많이 올랐다가 조정을 많이 받았다. 그러나 최근 화학, 소재 분야에서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가 된다느 증권사 보고서가 나온 이후 흐름이 좋다.,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대덕전자는 2년 이상 보유하면서 비중을 줄이고 늘리고를 반복하였는데 최근 확실히 주가가 턴어라운드하는 분위기로 연기금의 대량 매수가 이어진다., 미국 오러클이 에이엠디 반도체를 사용하는 데이터 센터에 인공지능 가속기를 공급한다고 한다.. 이런 분위기면 올해 상반기에 4만원 넘어갈 가능성이 보인다. 다만 반도체 대형주 장세에 비중을 너무 많이 가지고 가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아니하다. 삼성자산 운용의 코덱스 레버리지는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개별 종목 고르기 어려운 사람들은 내년 상반기 코스피 4500을 보고 모아 갈 수 있다고 본다. 고영은 뇌수술 로봇을 미국 FDA 허가를 받아 올해 초 많이 올랐다가 실제 판매가 늦어져서 주가가 조정을 받았다. 그러나 하반기 미국 판매가 본격적이 될 것이라는 증권사 보고서가 나오고 최근 외인들의 수급이 들어 온다.. 2-4개월 정도 중기 투자로 보고 가지고 가면 될 것으로 보인다. 7주전 큰 반등 후 조정이 나왔다가 다시 3주전 신고가를 갱신하였다. 지금 매수는 그렇지만 보유자는 추가 상승 기대하고 그냥 가지고 갈 수 있다고 본다. 로보티즈는 휴머노이드 로봇에 필수적인 부품인 액튜에이터를 테슬라, 아마존, 중국 유니 트리에 수출하고 직접 휴머노이드 로봇을 만들어 오픈에이아이에 공급도 한다고 한다. 4주전 로봇손 소식에 신고가를 갱신한 후 조정이 나왔다.. 보유자는 아직 추가 상승을 기대하고 기다릴 수 있다. 레인보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는 3달 이상 횡보하다가 젠슨 황 덕에 반등이 나왔다가 저번주 금요일 조정을 받았다. 보유자는 그냥 가지고 가고 분할 매수도 가능하다고 본다. 유한양행은 작년 호재로 반등이 세게 나온후 정체하다가. 8주전 급반등으로 바닥 신호는 나왔다. 일본에서 판매 허가를 받은 호재도 있다. 렉라자의 판매가 생각보다 안 좋아 주가가 조정을 받다가,미국 보험서 1차 품목으로 등재가 되면서 반등을 시작한다. 보유자는 버티고 신규 분할 매수도 가능하여 보인다. 우리 나이에는 바이오, 제약 비중을 너무 크게 가지고 가는 것은 위험 관리를 잘하는 친구들 제외하면 바람직하지 아니하다. TIMEFOLIO K바이오액티브 ETF는 이억만 금융위원장 후보자가 보유하여 유명하여 진 종목이다. 최근 3 개월의 수익률이 좋다가 2달전 2차전지로 수급이 몰리면서 조정을 받았으나 6주전 부터 흐름이 좋아졌다.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SOL반도체전공정 ETF는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후공정이 더 낫다는 의견도 있지만 결국은 전공정도 따라 갈 것이다. 11주전 신규 관심 종목은 GS는 저평가로 10% 정도 추가 상승 기대할 수 있는 안정적인 종목이다. 7주전 신규 관심 종 한국전력은 개인적으로는 6개월전 2만천원 정도에 매수하였다. 5,6 월 큰 상승이 있은 후 3달 쉬다가 3분기 호실적 이후 재평가로 다시 상승 분위기이다. 이미 많이 올라 보여도 추가 상승 여지가 있는 저평가 종목이다. 개인적인 예상은 3개월 이후 6만5천원 이상은 보고 있다. 6주전 신규 관심 종목 신세계는 이제 자산주로 흐름이 좋다. . 천일고속이 강남 고속터미털 개발 이익 기대로 2주 사이에 10배올랐는데 그 주식을 주시 못하고 놓친 것이 아깝다. 신세계는 비상장 자회사가 강남 고속터미털 지분 70% 넘게 가지고 있다. 그리고 4분기 1700억원 영업이익 예상이 나오고 있다. 그러면 실적이나 자산 가치 어느 면에서도 저평가 상태이다. 최근 3개월 저점에서는 50% 올랐지만 지금 가격에서 50% 더 올라도 비싸다고 보기 어렵다. 연기금, 투신도 꾸준히 매수하고 있다. 나는 뒤늦게 7주전부터 분할 매수하고 있다. 여기 올린 종목은 최소 3개월 이상 중장기 투자를 보고 소개하는 것이다. 개별 종목 매수, 매도는 각자 책임으로 여유 돈으로 최소 5종목 이상 분산 투자가 바람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