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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송나무병원, 경남 국가유산 ‘하동 두양리 은행나무’ 진화작업 동참 - 뉴스 - 환경과조경
하동 두양리 은행나무 예방 진화작업 중인 월송나무병원 월송나무병원이 지난 3월 21일 발생한 산청·하동 산불로 피해를 입은 국가유산 ‘하동 두양리 은행나무’의 피해 확산을 억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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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송나무병원은 산불피해를 받은 ‘하동 두양리 은행나무’ 긴급 자문회의에서 재점화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살수 작업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라, 자체 보유한 방제 차량을 동원해 예방 진화작업을 진행했다.한편 이번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하동 두양리 은행나무’는 1983년 국가자연유산으로 지정됐으며 고려시대 강민첨 장군이 심었다고 전해진다. 높이 27m, 가슴높이 둘레 9.3m로, 수령이 약 900년으로 추정되는 문화재적 가치가 높은 노거수다.전문 출처로
첫댓글 나무가 다시 살수는 없는거지...? 하 너무 속상하다 진짜 나무는 속 안에서 계속 탈수있어서 지속적으로 물뿌리는거 같은데ㅠㅠㅠㅠ
아이고ㅜㅜㅜㅠ
아니 고려시대때 심은나무인데ㅠㅜ 전쟁때도 살아남은 나무인데 진짜 슬프다ㅠㅠ
첫댓글 나무가 다시 살수는 없는거지...? 하 너무 속상하다 진짜 나무는 속 안에서 계속 탈수있어서 지속적으로 물뿌리는거 같은데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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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고려시대때 심은
나무인데ㅠㅜ 전쟁때도 살아남은 나무인데 진짜 슬프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