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주인들이 반대함.. 저쪽 특산물이 송이 고, 숲가꾸기 사업에 개인땅 들어가있으면 자비 조금 부담해서 자기가 원하는 수종으로 선택하는데 지역특산물이 송이면 당연 소나무 심지... 산불나면 나라에서 꺼줘, 보상금 줘, 복구지원해줘... 본인들은 수도권 살고 임대놓는 산 주인도 많고. 산림청만의 개혁으로 이뤄질 수 없음...
우리나라 산은 주인이 있음 대부분... 그리고 소나무가 우리 나라에서 제일 잘 자라는 거고 산림청이 안 한 게 아니라 주인들이 갈아엎길 반대한 거야... 더 아름답고 예쁘고 다양하게 누가 안 하고 싶음... 산 주인들이 돈 내야하니까 안 하는 거임.... 그리고 소나무 근처에 송화버섯이나 버섯농사 개잘됨 그거 버리고 다시 심으면 버섯 농사 몇해는 버려야하니 절대 반대하는 거
정독하고 왔는데 댓글까지 같이 보니까 재밌네.. 위에 다른 기사도 읽어봤는데 우리나라 대부분은 소나무보다 참나무가 더 잘자라는 환경이라서 자연스럽게 전환이 이뤄지는데 숲가꾸기 하면서 계속 잘려나가는 문제가 있나봄.. 댓글들 보니까 산림청도 고의로 그런건 아니고 정책자체가 문제가 있어보이는데.. 그걸 바꾸려면 대중들 관심이 많이 필요하겠네.. 침묵의 봄 읽으니까 해충방제하는것도 생태계 시스템에 맡기는게 제일 사이드 이펙트가 덜하고 효과도 좋은것 같던데.. 사람 잇속을 챙기려고 자연조차도 섣부르게 멋대로 바꾸니까 오히려 더 큰 재앙으로 돌아오는 듯
소나무 중에 리기다 조림수종으로 안쓴지 좀 됐음 기사에 나온 것도 과거넵... 재작년 부터 지자체 산불예방숲가꾸기에 예산 얼마나 많이 쓰는줄 알아? 산불예방 숲가꾸기 중에 민가나 주요시설 범위에 해당하는 핵심 구역은 소나무 전량 벌채해 소나무 베어내잖아? 산주 허락 받은 건데 등산객이고 환경 단체고 민원 엄청 들어와 멀쩡한 나무 벌채 한다고 근데 안했다가 산불나면? 그래서 시민 재산피해가 생기면? 소나무가 산불 키웠다고 또 난리나고 산림법 개정이 답이야 법적으로 산불 예방 위해서 내화수종 일정비율 이상 식재해야한다라고 명시를 해놔야 산주들 설득이 됨. 산주가 고집해서 소나무림 조성했다가 시민의 재산피해 보게했다 산주한테도 책임을 물게 하등가 ㅠ 산림청은 재선충 방제에 돈 들이 붓는 게 문제야 재선충 방제 일본처럼 포기하고 걍 냅둬야한다 생각함 살아 남는 소나무만 잘 자라게... 기후가 예전 같지도 않은데 무슨 재선충 방제에 그렇게 돈을 들이 부어 진짜 이해 안감 맨날 예산에 맞게 설계하니 피해목이 있어도 냅둬야하니 또 번지고 이게 맞냐고... 금강송 주변 지역만 걍 빡세게 방제 하던지 밑 빠진 독에 물붓기야 완전...
재선충관련되어선 뭔가 찜찜한 부분이 있는거같아 성창근 교수가 만든 백신이 확실히 효과있는거같은데 일부러 외면하고 있어 나는 전문가도 어니고 그냥일반인이라 사실 검증은 못하지만 성창근 교수 백신이 해외로 수출도 했다는데 효과가 없으면 어떻게 수출을 할까싶어 https://www.golf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77 중국뿐아니라 한국에서도 효과가 좋았는데 효과있는 약을 두고 몇년간 전혀 효과 없는 기존약으로 헛돈쓴다는게 진짜 수상해
소나무 카르텔 있다고 생각함 온도 올라가는데 자꾸 고사하는 소나무 계속 심을때부터 이상했음
산 주인들이 심어달라는거 심어줘서..... ㅜㅜ 산 주인들이 소나무를 선호한대 빨리자라서
우리나라 사유림이 69퍼야
산주들이 송이가 돈이 잘 되니까 소나무를 선호해..
다른 수종 심으라고 추천해줘도 소나무를 제일 좋아함;
이걸 어떡하냐ㅠ...
걍 산림청 욕먹이는 기사네 관련직종인데 답답하다
소나무는 민족정서랑도 연관있다고 생각함 남산위에 저 소나무 철갑을 두른듯이란 가사는 그냥 나온게 아님... 우리나라 토양이 척박해서 다른 나무보다 침엽수에 적합했던 탓도 있고... 이번에 다시 새로운 산림계획 잘 짜겠지..지금은 응원해줄때같음 ㅠ
진짜 불폭탄이네...앞으로 조절 잘 되었으면ㅜ
산림청 산림파괴청 약자잖아. 산림청 하는 짓거리보면 속에서 천불이남. 멀쩡한 산을 다깎아서 펜션짓고 그걸 자연휴양림 부르질않나 산 한가운데서 바베큐파티하라고 하질않나 진짜 이것들부터 조져야됨
산 주인들이 반대함.. 저쪽 특산물이 송이 고, 숲가꾸기 사업에 개인땅 들어가있으면 자비 조금 부담해서 자기가 원하는 수종으로 선택하는데 지역특산물이 송이면 당연 소나무 심지... 산불나면 나라에서 꺼줘, 보상금 줘, 복구지원해줘... 본인들은 수도권 살고 임대놓는 산 주인도 많고. 산림청만의 개혁으로 이뤄질 수 없음...
우리나라 산 중에 사유림이 70프론데 다 산림청 책임이라고 하면 어떡해
우리나라 산은 주인이 있음 대부분... 그리고 소나무가 우리 나라에서 제일 잘 자라는 거고 산림청이 안 한 게 아니라 주인들이 갈아엎길 반대한 거야... 더 아름답고 예쁘고 다양하게 누가 안 하고 싶음... 산 주인들이 돈 내야하니까 안 하는 거임.... 그리고 소나무 근처에 송화버섯이나 버섯농사 개잘됨 그거 버리고 다시 심으면 버섯 농사 몇해는 버려야하니 절대 반대하는 거
정독하고 왔는데 댓글까지 같이 보니까 재밌네.. 위에 다른 기사도 읽어봤는데 우리나라 대부분은 소나무보다 참나무가 더 잘자라는 환경이라서 자연스럽게 전환이 이뤄지는데 숲가꾸기 하면서 계속 잘려나가는 문제가 있나봄.. 댓글들 보니까 산림청도 고의로 그런건 아니고 정책자체가 문제가 있어보이는데.. 그걸 바꾸려면 대중들 관심이 많이 필요하겠네.. 침묵의 봄 읽으니까 해충방제하는것도 생태계 시스템에 맡기는게 제일 사이드 이펙트가 덜하고 효과도 좋은것 같던데.. 사람 잇속을 챙기려고 자연조차도 섣부르게 멋대로 바꾸니까 오히려 더 큰 재앙으로 돌아오는 듯
잘 모르겠네 너무 편향된 기사 산림청도 일하는 국가기관이에요~
소나무 중에 리기다 조림수종으로 안쓴지 좀 됐음
기사에 나온 것도 과거넵...
재작년 부터 지자체 산불예방숲가꾸기에
예산 얼마나 많이 쓰는줄 알아?
산불예방 숲가꾸기 중에 민가나 주요시설 범위에 해당하는 핵심 구역은 소나무 전량 벌채해
소나무 베어내잖아? 산주 허락 받은 건데
등산객이고 환경 단체고 민원 엄청 들어와 멀쩡한 나무 벌채 한다고 근데 안했다가 산불나면? 그래서 시민 재산피해가 생기면?
소나무가 산불 키웠다고 또 난리나고
산림법 개정이 답이야
법적으로 산불 예방 위해서 내화수종 일정비율 이상 식재해야한다라고 명시를 해놔야 산주들 설득이 됨.
산주가 고집해서 소나무림 조성했다가 시민의 재산피해 보게했다 산주한테도 책임을 물게 하등가 ㅠ
산림청은 재선충 방제에 돈 들이 붓는 게 문제야
재선충 방제 일본처럼 포기하고 걍 냅둬야한다 생각함
살아 남는 소나무만 잘 자라게...
기후가 예전 같지도 않은데 무슨 재선충 방제에 그렇게 돈을 들이 부어 진짜 이해 안감
맨날 예산에 맞게 설계하니 피해목이 있어도 냅둬야하니 또 번지고 이게 맞냐고...
금강송 주변 지역만 걍 빡세게 방제 하던지 밑 빠진 독에 물붓기야 완전...
https://www.ohmynews.com/NWS_Web/Series/series_premium_pg.aspx?CNTN_CD=A0003068127
재선충관련되어선 뭔가 찜찜한 부분이 있는거같아 성창근 교수가 만든 백신이 확실히 효과있는거같은데 일부러 외면하고 있어
나는 전문가도 어니고 그냥일반인이라 사실 검증은 못하지만 성창근 교수 백신이 해외로 수출도 했다는데 효과가 없으면 어떻게
수출을 할까싶어
https://www.golf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77
중국뿐아니라 한국에서도 효과가 좋았는데 효과있는 약을 두고 몇년간 전혀 효과 없는 기존약으로 헛돈쓴다는게 진짜 수상해
본문 내용도 댓글도 흥미롭고 엄청 유익하다… 여러모로 법 개정이 팔요한건 확실해 보이네. 화재진압이 잘 마무리 되고나선 어느정도 강제성을 띄고서라도 혼효림으로 유지해나가야겠구만 이사달을 겪었으니 제정신인 사람이면 동의하겠지
소나무를 심은 이유는 뭐야? 장점이 있으니깐 소나무로 조성한거아냐?
아 댓글들 읽으니깐 역시 이유가 다 있네.. 이번에 새로 조성을 잘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