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습관적 안구건조
릴리가 들려주는 성시경 '태양계'
나의 사랑이 멀어지네
나의 어제는 사라지네
태양을 따라 도는 저 별들처럼 난
돌고 돌고 돌고
그대를 향한 나의 이 어리석은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머물지 못하는 내 두 눈에 고인
눈물이 흐르네
배이가 들려주는 카더가든 '나무'
인사하네요 근심없게
나 아름다룬 방식으로
무딘 목소리와 어설픈 자국들
날 화려하게 장식해줘요
그대 춤을 추는 나무같아요
그 안에 투박한 음악은 나예요
내 곁에만 움츠린 두려움들도
애틋한 그림이 되겠죠 그럼 돼요
(문제시 댓글)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밤에 듣기좋은 엔믹스 릴리 배이가 불러주는 커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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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태양계 풀버전이 시급합니다...... 릴리가 부른 untouchable도 너무 좋았어
릴리 한국노래 커버 처음듣는거 같아 느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