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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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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시골에서 왜 논두렁에서 쓰레기를 태우냐고? 재활용차고 쓰레기차고 안 오니까 그렇지.twt
굳플레이스 추천 0 조회 62,272 25.03.29 04:25 댓글 16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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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29 11:13

    와도 태우는데 안오면 무조건 태우긴하겠네

  • 25.03.29 11:23

    헐 저래서 태우는지 몰랐네... 쓰레기 태우다가 안에 있던 휴대용 가스통같은거 폭발하면서 화상 입으시는 분들 많던데;

  • 와도 태우던데 쓰봉 값 아까워하는 인간들도 많음

  • 몰랐어....

  • 25.03.29 11:56

    심각한 일이네 진짜 부끄럽지만 생각도 못했어 이번 일로 좀 개선돼으면 좋겠다

  • 25.03.29 12:24

    헐 몰랐어...

  • 25.03.29 12:50

    울집 ㅈㄴ시골인데 우리는 그래서 주기적으로 쓰레기존나 모이면 차에 실어서 도시에있는 우리집까지가서 버리고그럼 지금도... 음쓰는 최대한씻어서 길냥이들 줌
    울집은 귀농가정이라 쓰레기를 태워서 처리한적 한번도없는데 쓰레기 버릴곳없는거 ㄹㅇ임 차에 존나 쓰레기를담아서 도시까지와서 버린다는게 참..

  • 25.03.29 12:52

    이거 진짜 살아봐야알아 ㅋㅋ 모르는 입장에사 이해가 안갈수도 있지만 본인들이 안겪어본거에 훈수좀 안뒀음 좋겠어 와도 태워먹는 인간들 개많은데 아예 안오는 곳은 선택지가 없음

  • 25.03.29 13:54

    울 부모님 은퇴앞두고 시골에 집지어서 주말마다 다니시는데 그 마을에 쓰레기분리수거장이 최근에 생겼음. 쓰봉사서 쓰레기버리는일을 평생 해본적 없는 어르신들이 아직도 적응중이셔..쓰레기를 돈주고 버린다는 개념이 어려움. 자꾸 마대자루같은데 쓰레기 버리셔서 마을이장님이 맨날 싸우고 해 떨어지고 산불 감시원 퇴근하고나면 집앞이나 밭에서 많이 태운다고 하시더라고. 그나마도 마을 쪽 사는 분들이 그렇게 버리고 마을이랑 떨어져 외딴곳에 사는분들은 아예 관리가 될수 없어..뭔가 방법이 있어야할텐데..

  • 헐... 무지했다...

  • 25.03.29 16:02

    우리 부모님 5도2촌 생활하시는데 시골집 쓰레기 버릴데 없어서 모아서 도시 집으로 가져와서 버림..ㅋㅋㅋㅋㅋㅋ진짜 쓰레기 버리는데가 없다고요... 음쓰는 본문처럼 텃밭에 묻음... 근데 아예 그런 곳이 주거지인분들은 어쩌겠어.. 태우는 수 밖에 없는거임 그분들이 더 잘알아 태우는거 몸에도 환경에도 안좋다는거...

  • 25.03.29 16:19

    ㄹㅇ 냅다 태우겠냐고 욕먹는거 안타까웠어... 쫌 방안을 주고 태우지말라해야지 노인들 거동도 불편해...

  • 25.03.29 18:32

    할머니 마을에 캔 재활용 차 와서 모아놨는데 갑자기 안온다고 해서 그 모아놓은 거 우리가 집 가면서 읍내에 있는 재활용품 모아두는 곳에 버렸음.. 쓰레기장도 없고 수거하는 사람도 없어.. 그리고 쓰레기 수거 봉지도 사러 가려면 버스를 타든 걸어가든 사러 가야하는데 버스는 하루에 몇대 없고,,

  • 25.03.31 00:04

    음쓰 어떻게 하냐고?
    고라니말고 더 가까운 동물 뭐 있는지 생각해봐
    우리동네 읍이랑 4키로 떨어져있는데도 쓰레기수거 안 다녀
    우리야 젊으니까 린클쓰고
    쓰레기 모았다가 일주일에 한번 읍내로 버리러 가지만
    8,90 먹고 100다 되가는 할매할배들이 어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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