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전에 시골에 들어가서 살 때...살기전까지 몰랐음. 쓰레기 버리려면 마을 입구도로변에 내놔야하는데 도보로 15분..음쓰는 아에 버리는 곳이 없음. 버스도 하루에 3대 다니는데 말 다했지뭐.. 그나마 나는 자차가 있으니까 나가는 길에 다 내다버렸지..젊은 사람도 힘든데 노인들이 되겠냐고
시골통 오네 .. 진짜 나도 울고향 시골이였는데 쓰레기 버리는거 제대로 알려주지도 않아서 음쓰도 일반쓰레기에 다 같이 버리게 하고 냄새나고 수거도 잘 안 이뤄지고 .. 이래저래 진짜 애로사항 많음 ㅜ ㅠ 그래서 노인분들이 동네에서 쓰레기 많이 태우고 .. 악순환 반복 .. 이번에 여기저기 산불 많이 날때 시골에서 쓰레기 얼마나 많이 태우는지 아니까 너무 걱정되더라 ..
맞아ㅋ우리는 쓰레기차가 있긴함 근데 그게…한사람이 전체로 다 돌아다니는거여서 다 수거하기도,,,힘든..ㅋㅋ 근데 우리 면 면적이,, 54km 정도인데 이 정도면 서울시 종로구+중구+성동구 합친 크기야 정도야ㅋㅋ서울은 월수금 화목일 이렇게 동 2,3개씩묶어서 수거업체가 따로 잇는데,,,
시골에따라 다르겠지만 그 청소차가 자주오는게 일주일에 한 번이야.. 날씨 안좋으면 오는 시기도 2-3주는 기본이고ㅠㅠ 그리고 청소차도 모아두는 곳? 거기만 갔다 다시 나가는데 그 모아두는 곳이 노인들이 가기에 ㅈㄴ 멀고 힘들어하심.... 농번기철 아니면 이장님 1톤 트럭에 모아서 버리는데 농번기엔 다 일하신다고 바쁘니까 처리하기가 더 힘들어... 이장님한테 매일 건의하고 시청에 건의해도 만들기가 어렵다더라 어느 곳으로 지정해도 청소차가 크니까 들어오기가 힘들면 또 바뀌고 두 세군데 정해도 청소차가 못들어와서 못만드는 곳도 있음... 제발 와도 태우던데 이런 말은 자제해줬으면 좋겠어...............
울 부모님 은퇴앞두고 시골에 집지어서 주말마다 다니시는데 그 마을에 쓰레기분리수거장이 최근에 생겼음. 쓰봉사서 쓰레기버리는일을 평생 해본적 없는 어르신들이 아직도 적응중이셔..쓰레기를 돈주고 버린다는 개념이 어려움. 자꾸 마대자루같은데 쓰레기 버리셔서 마을이장님이 맨날 싸우고 해 떨어지고 산불 감시원 퇴근하고나면 집앞이나 밭에서 많이 태운다고 하시더라고. 그나마도 마을 쪽 사는 분들이 그렇게 버리고 마을이랑 떨어져 외딴곳에 사는분들은 아예 관리가 될수 없어..뭔가 방법이 있어야할텐데..
나도 공무원 친구랑 이거때문에 싸움 할머니 할아버지들 왜 쓰레기 태우냐고 나 조손가정인데 그럼 지자체에서 쓰레기장이라도 만들어줬냐고 마을 앞에 만들어주고 분리수거하는거 계도라도 했냐고 방치해놓고 왜 안하냐고 하냐고 ㅋㅋㅋ 버릴 곳이 없는데.그럼 어떡하냐고 ㅋㅋ... 우리 음쓰는 걍 기본으로 논밭 거름되는거였고 쓰레기 배출하는 장소 자체가 없어
우리 부모님 5도2촌 생활하시는데 시골집 쓰레기 버릴데 없어서 모아서 도시 집으로 가져와서 버림..ㅋㅋㅋㅋㅋㅋ진짜 쓰레기 버리는데가 없다고요... 음쓰는 본문처럼 텃밭에 묻음... 근데 아예 그런 곳이 주거지인분들은 어쩌겠어.. 태우는 수 밖에 없는거임 그분들이 더 잘알아 태우는거 몸에도 환경에도 안좋다는거...
할머니 마을에 캔 재활용 차 와서 모아놨는데 갑자기 안온다고 해서 그 모아놓은 거 우리가 집 가면서 읍내에 있는 재활용품 모아두는 곳에 버렸음.. 쓰레기장도 없고 수거하는 사람도 없어.. 그리고 쓰레기 수거 봉지도 사러 가려면 버스를 타든 걸어가든 사러 가야하는데 버스는 하루에 몇대 없고,,
갸악
이건 진짜 몰랐다...
우리집도 쓰레기장이없어요
주택은 음쓰를 문앞에두라구요? 안오잖아요 차가 안내찌라시 보고 기가막히더라 안오는데ㅋㅋㅋ우리는 차타고가서 옆동네에 버리는데 노인들은 음쓰는 산에버리거나함...... 옆동네 쓰레기장도 분리수거는 전혀안되더라
나도 전에 시골에 들어가서 살 때...살기전까지 몰랐음. 쓰레기 버리려면 마을 입구도로변에 내놔야하는데 도보로 15분..음쓰는 아에 버리는 곳이 없음. 버스도 하루에 3대 다니는데 말 다했지뭐.. 그나마 나는 자차가 있으니까 나가는 길에 다 내다버렸지..젊은 사람도 힘든데 노인들이 되겠냐고
ㅋㅋㅋ 우리시골도 안옴.... 뒷마당 드럼통에 태워..... 걸어서 10분거리에 솔밭 바닷가 있어서 캠핑카랑 텐트치는 사람들 많이오는데 거기도 엄청 큰 쓰레기트럭? 떼다놔둠... 거기던져넣으라고.... 쓰레기봉투 담아서 길에 내놔봤자 안가져가니까... 물론 관리자 이런거 없어....
우리할머니네도 재활용 버리는 곳 생긴지 몇년안됨
남일에 말 얹는 건 존나 쉽지 하여튼
엥 생각해보니까 본가도 그냥 태웠네 쓰레기차 안와서 …
너무나 당연한거라 생각도 못했음;
우리 시골도 없어서 드럼통에다 넣어서 태움 ...ㅎㅎㅎ;; 음쓰는 선산에다 묻어버림
세상엔 어디든 사각지대가 있고 내겐 당연한 것들이 당연하지 않을 수 있어 함부로 선민의식 가지고 가르치듯 말하지 말고 욕하고 매도하지 마...
나 본가 ㄹㅇ시골인데 쓰레기 지정된곳에 버리려면 15분은 차타고 면까지 가야있어ㅋㅋㅋㅋㅋ제발 알고나 말하길 ㅠㅋㅋㅋ분리수거장이랑 음쓰처리하는곳은 당연히 없고....
시골통 오네 .. 진짜 나도 울고향 시골이였는데 쓰레기 버리는거 제대로 알려주지도 않아서 음쓰도 일반쓰레기에 다 같이 버리게 하고 냄새나고 수거도 잘 안 이뤄지고 .. 이래저래 진짜 애로사항 많음 ㅜ ㅠ 그래서 노인분들이 동네에서 쓰레기 많이 태우고 .. 악순환 반복 .. 이번에 여기저기 산불 많이 날때 시골에서 쓰레기 얼마나 많이 태우는지 아니까 너무 걱정되더라 ..
진짜 몰랐어.. 엊그제 라디오 디제이가 부모님 시골 내려가셨는데 옆집 할머니가 자꾸 쓰레기 태우신다고 그런 짓 제발 그만해야 한다고 그랬는데 이런 비하인드가 있었구나...ㅠ
ㄹㅇ.. 그냥 태우는게 빵러
와 진짜 시골가면 쓰레기 챙겨와서 도시가서 버렸었음..
와 몰랐어 시골 사정 모르니까 입대진 않았는데 쓰레기차가 안 올 수 있구나 진짜 그렇네… 도시 사람들은 입을 대질 않는 게 맞네
고라니가 처리해준다는 거 너무 귀엽고 친환경적이다ㅋㅋㅋㅋㅋ안 나오면 호통치는 거ㅋㅌㅋㅋㅋㅋㅜㅜ 매운 음식은 절대 못 버리겠네 짠 음식도.. 밥 안 남기게 되겠다 상상해봤는데 너무 무해하고 귀여워
와 생각해보니까 할머니집 갔다올때마다 쓰레기 챙겨서 오는 길에 버렸던 거 기억나 차로 10분 가야 버릴 데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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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보니 그럼 시골사는 젊은 여성들은 생리대 처리 어떻게 하지..?ㅜㅜ 오래걸리지만 타긴 하니까 기다리는거야?
@L heure du chien et du loup 아궁이에 태워.. 쓰레기 싹 모아서.. 아직 여기는 여름 겨울 상관없이 장작 필요ㅠㅠ
시골가면 생리대 챙겨오는거 우리집 뿐만 아니구나... 생리대는 안탄다더라
시골까지안가고 수도권외곽쪽으로만 빠져도 쓰레기수거잘안해가는곳도많고 쓰레기모으는곳가려면 젊은사람걸음으로10분걷는곳도 많음...도시처럼 엘베타고내려와서 코앞에있는 정해진장소에 쓰레기띨롱버리면 쓩하고가져가는 시스템이아님ㅋㅋ
그러면 차라리 마을에 안전하게 소각할수 있는 소각로를 설치해주는게 더 안전할거 같다 ㅜㅜ
쓰레기 차가 오더라도 마을 안까지 안 들어와 시골 안 살아보면 모르겠지만
어 이겅 맞아... 재활용 수거를 안해가니까 노인네들이 쓰레기 버리기가 너무 힘들어
나도 어릴때 영양에서 살았는데 종량제 봉투 자체가 없어; 재활용차? 쓰레기차?? 그딴거 안옴 ㅎ 음쓰는 밭에 버리고 나머지 쓰레기는 다 태울 수 밖에 없었음.. 지금도 똑같겠지 뭐... 인프라 개똥임
맞아ㅋ우리는 쓰레기차가 있긴함 근데 그게…한사람이 전체로 다 돌아다니는거여서 다 수거하기도,,,힘든..ㅋㅋ 근데 우리 면 면적이,, 54km 정도인데 이 정도면 서울시 종로구+중구+성동구 합친 크기야 정도야ㅋㅋ서울은 월수금 화목일 이렇게 동 2,3개씩묶어서 수거업체가 따로 잇는데,,,
안 와… 애초에 오기가 힘들어 길이 좁아서 세단 하나 겨우겨우 지나가는 길인걸ㅠ…. 택배 아저씨도 걸어오셔 종량제 봉투도 사러가려면 걸어서 30분씩 걸리고 한겨울 한여름 노인들 밖에 걸어다닌다? 그건 진짜 너무 위험해…
차라리 불씨안튀는 안전한 가정용 소각로같은걸 개발해서 보급하는게낫겠어.. 근데 쓰레기소각 자체가 불법이니까 못하겠지 ㅠ
와도 태우는데 안오면 무조건 태우긴하겠네
헐 저래서 태우는지 몰랐네... 쓰레기 태우다가 안에 있던 휴대용 가스통같은거 폭발하면서 화상 입으시는 분들 많던데;
와도 태우던데 쓰봉 값 아까워하는 인간들도 많음
몰랐어....
진짜 살아봐야 아는건데 ㅋㅋㅋ나 시골살고 읍면리임 우리동네 초입에 쓰레기장같지도않은... 쓰레기장 있는데 그 마저도 2-3주에 한 번 치우는거같음.. 동네 초입이라는것도ㅋㅋㅋ 울동네 들어오는 길이 3갠데 제일 안쓰는길 제일 먼길이야 거기를 제일 먼집에서 거기까지 걸오려면 내가걸어도 40분 1시간걸려 거길 차도없는 80-90대 늙은이들이 쓰레기 이고지고 걸어오라는게 말이 안됨 쓰레기가 일반쓰레기만 았는것도아니고 농사하다 나오는것고 있고 가구 이런거 별에별게 다 나오는데 어케 가져가...쓰레기차 오기시작한것도 5년이 안됐어ㅋㅋㅋㅋ그럼 그동안은 어케 치우냐고? 태우는거밖에 답없음 타지사는 자식들이 자주와도 1-2주에 한번오는데 겨울엔 ㄱㅊ지만 여름엔 또 어케할껀데 냄새나는거 차에 실어서 갖다버리고 이거 쉽지않아 글고 자식한데 쓰레기버리러 오라 할거냐고...
심각한 일이네 진짜 부끄럽지만 생각도 못했어 이번 일로 좀 개선돼으면 좋겠다
😭 세미 시골살면서도 생각 못해봤다
헐 몰랐어...
울집 ㅈㄴ시골인데 우리는 그래서 주기적으로 쓰레기존나 모이면 차에 실어서 도시에있는 우리집까지가서 버리고그럼 지금도... 음쓰는 최대한씻어서 길냥이들 줌
울집은 귀농가정이라 쓰레기를 태워서 처리한적 한번도없는데 쓰레기 버릴곳없는거 ㄹㅇ임 차에 존나 쓰레기를담아서 도시까지와서 버린다는게 참..
ㅇㄱㄹㅇㅋㅋㅋ진짜 차에 쓰레기를 담아서 버리는곳까지 가져가는거 진짜...ㅋㅋㅋ
이거 진짜 살아봐야알아 ㅋㅋ 모르는 입장에사 이해가 안갈수도 있지만 본인들이 안겪어본거에 훈수좀 안뒀음 좋겠어 와도 태워먹는 인간들 개많은데 아예 안오는 곳은 선택지가 없음
시골에따라 다르겠지만 그 청소차가 자주오는게 일주일에 한 번이야.. 날씨 안좋으면 오는 시기도 2-3주는 기본이고ㅠㅠ 그리고 청소차도 모아두는 곳? 거기만 갔다 다시 나가는데 그 모아두는 곳이 노인들이 가기에 ㅈㄴ 멀고 힘들어하심.... 농번기철 아니면 이장님 1톤 트럭에 모아서 버리는데 농번기엔 다 일하신다고 바쁘니까 처리하기가 더 힘들어... 이장님한테 매일 건의하고 시청에 건의해도 만들기가 어렵다더라 어느 곳으로 지정해도 청소차가 크니까 들어오기가 힘들면 또 바뀌고 두 세군데 정해도 청소차가 못들어와서 못만드는 곳도 있음... 제발 와도 태우던데 이런 말은 자제해줬으면 좋겠어...............
울 부모님 은퇴앞두고 시골에 집지어서 주말마다 다니시는데 그 마을에 쓰레기분리수거장이 최근에 생겼음. 쓰봉사서 쓰레기버리는일을 평생 해본적 없는 어르신들이 아직도 적응중이셔..쓰레기를 돈주고 버린다는 개념이 어려움. 자꾸 마대자루같은데 쓰레기 버리셔서 마을이장님이 맨날 싸우고 해 떨어지고 산불 감시원 퇴근하고나면 집앞이나 밭에서 많이 태운다고 하시더라고. 그나마도 마을 쪽 사는 분들이 그렇게 버리고 마을이랑 떨어져 외딴곳에 사는분들은 아예 관리가 될수 없어..뭔가 방법이 있어야할텐데..
헐... 무지했다...
나도 몰랐다
나도 공무원 친구랑 이거때문에 싸움 할머니 할아버지들 왜 쓰레기 태우냐고 나 조손가정인데 그럼 지자체에서 쓰레기장이라도 만들어줬냐고 마을 앞에 만들어주고 분리수거하는거 계도라도 했냐고 방치해놓고 왜 안하냐고 하냐고 ㅋㅋㅋ 버릴 곳이 없는데.그럼 어떡하냐고 ㅋㅋ... 우리 음쓰는 걍 기본으로 논밭 거름되는거였고 쓰레기 배출하는 장소 자체가 없어
우리 부모님 5도2촌 생활하시는데 시골집 쓰레기 버릴데 없어서 모아서 도시 집으로 가져와서 버림..ㅋㅋㅋㅋㅋㅋ진짜 쓰레기 버리는데가 없다고요... 음쓰는 본문처럼 텃밭에 묻음... 근데 아예 그런 곳이 주거지인분들은 어쩌겠어.. 태우는 수 밖에 없는거임 그분들이 더 잘알아 태우는거 몸에도 환경에도 안좋다는거...
ㄹㅇ 냅다 태우겠냐고 욕먹는거 안타까웠어... 쫌 방안을 주고 태우지말라해야지 노인들 거동도 불편해...
할머니 마을에 캔 재활용 차 와서 모아놨는데 갑자기 안온다고 해서 그 모아놓은 거 우리가 집 가면서 읍내에 있는 재활용품 모아두는 곳에 버렸음.. 쓰레기장도 없고 수거하는 사람도 없어.. 그리고 쓰레기 수거 봉지도 사러 가려면 버스를 타든 걸어가든 사러 가야하는데 버스는 하루에 몇대 없고,,
음쓰 어떻게 하냐고?
고라니말고 더 가까운 동물 뭐 있는지 생각해봐
우리동네 읍이랑 4키로 떨어져있는데도 쓰레기수거 안 다녀
우리야 젊으니까 린클쓰고
쓰레기 모았다가 일주일에 한번 읍내로 버리러 가지만
8,90 먹고 100다 되가는 할매할배들이 어찌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