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부모님 은퇴앞두고 시골에 집지어서 주말마다 다니시는데 그 마을에 쓰레기분리수거장이 최근에 생겼음. 쓰봉사서 쓰레기버리는일을 평생 해본적 없는 어르신들이 아직도 적응중이셔..쓰레기를 돈주고 버린다는 개념이 어려움. 자꾸 마대자루같은데 쓰레기 버리셔서 마을이장님이 맨날 싸우고 해 떨어지고 산불 감시원 퇴근하고나면 집앞이나 밭에서 많이 태운다고 하시더라고. 그나마도 마을 쪽 사는 분들이 그렇게 버리고 마을이랑 떨어져 외딴곳에 사는분들은 아예 관리가 될수 없어..뭔가 방법이 있어야할텐데..
우리 부모님 5도2촌 생활하시는데 시골집 쓰레기 버릴데 없어서 모아서 도시 집으로 가져와서 버림..ㅋㅋㅋㅋㅋㅋ진짜 쓰레기 버리는데가 없다고요... 음쓰는 본문처럼 텃밭에 묻음... 근데 아예 그런 곳이 주거지인분들은 어쩌겠어.. 태우는 수 밖에 없는거임 그분들이 더 잘알아 태우는거 몸에도 환경에도 안좋다는거...
할머니 마을에 캔 재활용 차 와서 모아놨는데 갑자기 안온다고 해서 그 모아놓은 거 우리가 집 가면서 읍내에 있는 재활용품 모아두는 곳에 버렸음.. 쓰레기장도 없고 수거하는 사람도 없어.. 그리고 쓰레기 수거 봉지도 사러 가려면 버스를 타든 걸어가든 사러 가야하는데 버스는 하루에 몇대 없고,,
와도 태우는데 안오면 무조건 태우긴하겠네
헐 저래서 태우는지 몰랐네... 쓰레기 태우다가 안에 있던 휴대용 가스통같은거 폭발하면서 화상 입으시는 분들 많던데;
와도 태우던데 쓰봉 값 아까워하는 인간들도 많음
몰랐어....
심각한 일이네 진짜 부끄럽지만 생각도 못했어 이번 일로 좀 개선돼으면 좋겠다
헐 몰랐어...
울집 ㅈㄴ시골인데 우리는 그래서 주기적으로 쓰레기존나 모이면 차에 실어서 도시에있는 우리집까지가서 버리고그럼 지금도... 음쓰는 최대한씻어서 길냥이들 줌
울집은 귀농가정이라 쓰레기를 태워서 처리한적 한번도없는데 쓰레기 버릴곳없는거 ㄹㅇ임 차에 존나 쓰레기를담아서 도시까지와서 버린다는게 참..
이거 진짜 살아봐야알아 ㅋㅋ 모르는 입장에사 이해가 안갈수도 있지만 본인들이 안겪어본거에 훈수좀 안뒀음 좋겠어 와도 태워먹는 인간들 개많은데 아예 안오는 곳은 선택지가 없음
울 부모님 은퇴앞두고 시골에 집지어서 주말마다 다니시는데 그 마을에 쓰레기분리수거장이 최근에 생겼음. 쓰봉사서 쓰레기버리는일을 평생 해본적 없는 어르신들이 아직도 적응중이셔..쓰레기를 돈주고 버린다는 개념이 어려움. 자꾸 마대자루같은데 쓰레기 버리셔서 마을이장님이 맨날 싸우고 해 떨어지고 산불 감시원 퇴근하고나면 집앞이나 밭에서 많이 태운다고 하시더라고. 그나마도 마을 쪽 사는 분들이 그렇게 버리고 마을이랑 떨어져 외딴곳에 사는분들은 아예 관리가 될수 없어..뭔가 방법이 있어야할텐데..
헐... 무지했다...
우리 부모님 5도2촌 생활하시는데 시골집 쓰레기 버릴데 없어서 모아서 도시 집으로 가져와서 버림..ㅋㅋㅋㅋㅋㅋ진짜 쓰레기 버리는데가 없다고요... 음쓰는 본문처럼 텃밭에 묻음... 근데 아예 그런 곳이 주거지인분들은 어쩌겠어.. 태우는 수 밖에 없는거임 그분들이 더 잘알아 태우는거 몸에도 환경에도 안좋다는거...
ㄹㅇ 냅다 태우겠냐고 욕먹는거 안타까웠어... 쫌 방안을 주고 태우지말라해야지 노인들 거동도 불편해...
할머니 마을에 캔 재활용 차 와서 모아놨는데 갑자기 안온다고 해서 그 모아놓은 거 우리가 집 가면서 읍내에 있는 재활용품 모아두는 곳에 버렸음.. 쓰레기장도 없고 수거하는 사람도 없어.. 그리고 쓰레기 수거 봉지도 사러 가려면 버스를 타든 걸어가든 사러 가야하는데 버스는 하루에 몇대 없고,,
음쓰 어떻게 하냐고?
고라니말고 더 가까운 동물 뭐 있는지 생각해봐
우리동네 읍이랑 4키로 떨어져있는데도 쓰레기수거 안 다녀
우리야 젊으니까 린클쓰고
쓰레기 모았다가 일주일에 한번 읍내로 버리러 가지만
8,90 먹고 100다 되가는 할매할배들이 어찌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