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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책인데요
출처: 여성시대 책인데요
https://www.dmitory.com/occult/334804576
ㅊㅊ https://m.blog.naver.com/madgam1368/222667306067
재미로 읽고 걸러듣자!
구글링으로 발견한 글, 댓글 모음
1.
급 안 맞는 집단 가면 정병 걸려
급이라는 표현 싫어하는데 내가 부정해봤자 사람 사이에 급은 있는 듯
대체로 기신운에 자기랑 급이 안 맞는 집단에 들어가게 되는 것 같은데
거기서 적어도 한 명은
괜한 걸로 꼬투리 잡거나 시비 걸면서 자기 열등감을 푸려고 할 거임
그거에 대해 맞대응하면서 정당한 자기 방어를 하려고 하면
정상적인 집단이면 당하는 사람 편을 들어주면서
이상한 짓을 하는 사람을 제재하겠지만
급이 낮은 집단은 편을 들어주지 않음
왜냐면 자기들도 사실 내면에
쟤가 자기보다 잘난 거 같아서 아니꼬운 감정이 있으니까
오히려 시비 거는 애 편을 들어주게 되는 거임
이런 상황에 처하면
진짜 내가 문제인가? 내가 이상한 건가??
이렇게 끊임없이 자기 의심을 하게 되고
자존감 떨어지고 정병 생김
다수가 한 사람 바보 만드는 거 엄청 쉬움
2. 나르시시스트가 상대방 평판 깎는 방법. 뒷담화, 이간질 등등.
자신이 타겟으로 삼고 있는 대상에 대해,
첫번째로 헛소문 퍼뜨리기 작업을 함.
ex) 재 싸가지 없을 것 "같지않냐?" --> 싸가지 없는 것 같지?
--> 재 싸가지없데.
간혹 서로 일면식도 없는
잘 모르는 사람한테도 이런 방법을 사용함.
두 번째 단계가
하수인인 플라이몽키한테 이렇게 흘려주면
플라잉몽키가 주변으로 알아서 소문 내주는 역할을 함.
이 과정에서 피해자에 대해 각종 이간질 및
후려치기 깎아내리기가 가미됨.
여기서 정상적인 사람은 의문을 제기하며 ,
나르시시스트 및 플라잉몽키에게 거리 두기를 시전함.
같은 나르시시스트 기질 및 플라잉몽키 기질을 가진
각종 찌질한 사람들이 동조하기 시작함.
** 동조현상: 피해 당하는 대상이 어떠한 행동을 하지 않았음에도
가해자들이 "이러이러할 것이다 뇌피셜로 떠들면서"
"기정사실화"해서 확정 짓는 행위.
세 번째 단계
이렇게 심기에 거슬리는 피해자를 매장시켜 고립시키는 최종 단계까지 감.
주로 악성 내현 나르시시스트가 이런 방법을 사용함.
대처법: 얘네들은 말이 안 통하므로 똥이 더러워서 피하듯 피하는 게 상책,
피할 수 없다면 다 알고 있는 회색돌 기법이나, 선을 심하게 넘으면 명예훼손 고소도 하나의 방법임.
개인적으로, 주둥아리 다물게 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고소가 제일 효과적이었음.
3.
직장 내 소시오패스들 조심하기
https://www.dmitory.com/work/101871446
개인적으로 기신운 때 마주치는 악연, 악인이라고 생각하는
나르시시스트(자기애성 인격장애) 분별법 및 공통 주특기 각 7가지
나르시시스트 분별법
1. 내 노력을 깎아내리거나
2. 내 능력에 한계를 짓거나
3. 내 생각과 행동을 통제하거나
4. 내 성공을 못마땅해하거나
5. 내 슬픔을 별거 아닌 것처럼 말하거나
6. 부정적인 말을 많이 하거나
7. 남 험담을 많이 하거나
나르시시스트 공통 주특기
1. 남 후려치고 깎아내리기
2. 남탓
3. 뒷담화
4. 헛소문
5. 이간질
6. 사생활 캐내기 및 염탐
7. 피해자 타겟 관찰 주시
4.
기신운 경험담...ㅋ
용신운이라고 뭐 맨날 좋은 거 아니고
기신운이라고 맨날 불행한 거 아님
그럼 대체 기신운은 언제를 말하냐
건강이 나쁘거나
환경이 나쁜 걸 기신운이라고 생각함
환경이 나쁘다는건
의식주보다도 인간이라고 생각함
좆같은 인간이 주변에 많을 때
이때가 기신운이라고 생각함
신기하게 기신운엔 돈도 없어짐.
돈이나 건강은 조심해도 별 뾰족한 수가 없는 반면에
좆같은 인간들한테 당하지 않는 방법은 그나마 있는 것 같음.
바로 차단하는 거임 진짜 명심하길 바람.
듣지도 말고 말해주지도 말고
걍 차단해버리면 기신운의 흉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누가 시비를 건다? 바로 차단해라.
좋은 인연은 시비 걸면서 다가오지 않는다.
5.
난 이렇게 선연 악연 구분되더라
선연이랑 있으면 뭔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고 기분도 좋아짐 걍 자신감이 들어
그래서 설사 이 사람이 나 일 존나 시키는 상사라 할지언정 그게 힘들지만
내가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고 실제로도 나에게 도움 됨
근데 악연이랑 있으면 주눅 든다 내가 이 사람보다 못한 사람도 아닌데 주눅이 들고
내가 잘못했나 자꾸 돌아보게 되고 쓸데없이 점검하게 됨
근데 심지어 상대가 잘해줘도 계속 주눅이 드는 관계가 있음
6.
좋은 인생을 위해서는 좋은 사람들만 곁에 두어야 한다.
만약 내 주변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사람이 있다면 지금 당장 칼같이 관계를 끊어내야 한다.
그들에게 당신의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7.
너네 어떤 집단이나 주변 무리에서 안 좋은 일들 생겼을 때
잘못된 현상들이 잘 보이고
이 사람들이랑 나는 안 맞다는 거 강렬하게 느껴지면
그냥 무조건 닥치고 벗어나라 그 환경
걔들이랑 급이 안 맞아서 그런 거야
만약에 단순하게 잘 지내다 동료 관계 친구 관계 나빠져서 싸우고
비등한 수준이면 저런 생각 자체도 안 들고 바껴야겠다는 의식이 안 드는데
이 사람은 아니다 또는 이곳은 내 길이 아니다 싶으면 노력해서 환경 바꾸셈
같은 수준끼리 같은 물에서 노는 거고
같이할 사람이 아닌데 같이 어울리자 하면
집단에서도 너가 우리랑 좀 다른 사람 안 맞는 사람으로 확 티가 나고 뭐랄까
좀 기운적으로 감지를 해 그래서 불편해함
내가 말하는 건 집단에서 빌런짓 하거나 왕따를 당하고 싸워서 개판치는 걸 말하는 게 아니야
대부분 이거 잘 몰라서
한 직장에 계속 머물면서 죽을 거 같은데
참고 참으면서 죽어가는 몸 일으켜 다니고
상사 가스라이팅 당하고
노안되고 후천적 스트레스 노안에
젊은 나이에 당뇨 오거나 성인 질환
퇴근 후 반복적인 폭식으로 살찌고 이렇게 악순환 됨
운 좋은 사람 운이 좋아지는 사람은
절대 저렇게 당장의 환경이 주는 안도에 취해
현실 안주하면서 쳇바퀴 도는 반복되는 인생 안 살아
변화를 꿰하고 도전하지 공기처럼 바람처럼
그래서 노련함과 지혜를 얻고
약삭빠르게 권모술수 쓰면서 밥그릇 잘 챙긴다
한 직장이 주는 쌓이는 연차 달콤함에 빠지지 마시길
8.
용신운 특
저 사람이랑 어울리면 안되겠다,
저 사람이랑 말 섞으면 안되겠다,
여기 있으면 좋을 게 없겠다,
라는 게 엄청 빨리 감지됨.
지뢰밭만 피해도
에너지 소모 줄이고
어느 정도 평탄하게 산다는 걸 아니까.
기신운에는 감지도 빨리 안되고
뒤늦게 알아도 손을 쓸 수가 없는 경우가 많았거든.
9.
댓글)
용신운 : 주변인들이 나의 가치를 알아주는 집단 + 어쩔 땐 과하게 올려치기해줌
기신운 : 내 가치를 몰라서 내가 직접 추하다 싶을 정도로 일일이 증명해야 됨 + 후려치는 집단
ㅊㅊ 기신운일 때 판단력, 분별력 0되고, 이상한 회사, 이상한 사람 100퍼 붙는 게
https://www.dmitory.com/occult/333546036
10.
- 누군가 나를 깎아내리고 욕한다는 건 내가 그보다 잘났다는 증거다
나보다 잘난 사람들만 있는 곳에 가있는다? 그 중 어느 누구도 너를 깎아내리려고 하지 않을 걸
- 회사는 급 낮춰서 가면 안됨. 시기 질투 가스라이팅 깎아내리느라 바쁨. 나보다 잘난 사람 많은 곳으로 가야 묻히지.. - 그 집단에 걸맞는 사람이 되어야함. 자기 급을 높여서 그런 사람들만 모여있는 집단으로 가는 게 가장 편해. 서로를 존중하게되니까 11. - 그거 너한테 수준 안 맞는 직장이라서 그런 거임 이래서 사람이 수준 맞게 놀아야 된다고 내 수준보다 낮은 직장 들어가면 (중략) 일 열심히 하고 똑똑한 사람은 사회성 없는 사람으로 만듦 기를 쓰고 나랑 비슷하거나 나보다 수준 높은 직장 들어가야 됨 - 기신운이었던거 아냐? 내 경험 상 규모 클수록 일 빡시게 시키고 정치질로 연명 안됨. 근데 기신운에 수준 낮고 소규모 체계 없는 데서 자기 맡은 일 묵묵히 해도 정치질에 사장이 놀아남 결과는 직원 출퇴사 진짜 기를 쓰고 수준 높은데 들어가서 깨지더라도 배우는 게 나음 |
12.
- 내가 전에 있던 곳에서 그래서 건강 상함. 뭔 말만하면 사람 이상하게 몰아감. 그 사람들이 날 이질적으로 생각하고 대함.
근데 내가 편한 곳은 외모도 좋아지고 일도 잘 됨
- 누가 낫고 못나고를 떠나서 기운 자체가 안 맞으면 이질적이라 상대를 이상하게 몰아가고 병신 만듦.
- 버텨봤자 멘탈 갈리는 건 나만 그러는 거고.. 상대 입장에선 내가 이상한거고..
이게 분위기도 순식간에 플타서 사람도 계속 그런 인간들만 들어온다.
걍 관둬야 되는 거 임. 아무 짝에도 쓸모가 없는 거. 그래서 나랑 성향 비슷한 사람들 다 관두고 나도 관뒀다.
진짜 돈은 중요하지 않음 그런 곳은 아무리 오래 다녀도 또 물경력 돼 어차피 도움 안 됨
13.
-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야 가지마라
- 살아보니 썩은 사과 이론이 맞음... 그걸 못걸러내면 결국 집단이 다 썩어감. 곰팡이로 비유해도 될 듯.
근데 보통 끼리끼리라 변해야 한다고 말하거나 그러면 안된다고 바른 소리하는 사람들이 나가게 됨
- 내가 알바를 ㅈㄴ 많이 해보면서 느낀 점이
회사 들어가고 인간관계가 너무 아니다 싶으면 빨리 나오는 거 중요함
직원들 수준 낮은 정치질 하는 곳들 망조든거라 오래 안 가서 망하더라
14.
살다 보면 진짜 상상도 못할 정도로 별 이상한 사람들 다 있고.. 그런 사람들은 어딜 가도 한두 명은 꼭 있더라..
직장 같은 수평,상하 관계가 명확한 곳은 그래도 어느 정도 가면을 쓰고 살지만
조금이라도 자기가 갑의 입장에 있다고 느끼면 대부분 본성이 드러난다고 생각해..
이게 나쁘다기 보단 그냥 사람이라는 존재 자체가 원래 그런 거라고 생각한다..
15.
댓글)
취향에 따른 수준의 저고 말고 인격적 수준 당연히 있을 수 밖에 없지.
- 약자를 어떻게 대하는지.
- 우리 조직에 처음 들어온 사람을 환영하는 문화인지 배척하는 문화인지.
- 이 사람들이 휴식을 취할 때 어떤 일을 하는지.
- 힘든 사람이 생겼을 때 얼마나 배려하는지
- 그리고 배려 받은 사람은 얼마나 고마워하는지 등등
사실상 도덕적 문제에 가까운 것들인데 수준 낮은 집단 수준 높은 집단이 없다는 건 진상 갑질 없다는 것과 같음.
심지어 저 수준은 돈이나 얼마나 진취적인지와도 상관없어 학벌 좋고 대기업 다닌다고 다 수준 높은 것도 아님.
- 얼마나 타인에게 포용적인가.
- 내가 얼마나 타인을 배려하고 견뎌줄 수 있는가.
- 그리고 나보다 어린 사람을 어떻게 가르칠까 (남들 배려해야 한다는 부모 있고. 니 맘대로 하라는 부모 있음) 의 문제더라.
처음은 가정 교육이고 두 번째는 내가 속한 사회 (회사나 학교)의 영향 안 받을 수는 없음
ㅊㅊ 수준 낮은 사람들과 같이 있다가.jpg + 댓글 모음 (인격의 차이)https://www.dmitory.com/issue/334230497
16.
개운은 그냥 환경을 바꿔야 돼.
자기 의지로만 팔자가 바뀌는 게 아니라
진짜 개운하고 싶으면 환경을 바꿔
17.
누구 싫어하고 괴롭히는 건 다 명분이야
그냥 내 얘기 해볼게. 나 고딩 때 완전 평범 그 자체였음. 나랑 친해지고 싶어하는 친구들 많았고 친구들한테 항상 순하다 착하다 소리 듣고 살았음. 내가 장난 잘 받아줘서 나한테 장난치는 친구들도 많았음.
근데 대학가서 많은 게 바뀜. 실제로 바뀐 거는 딱 하나, 내 외모였음. 성형했다는 게 아니고 시력이 엄청 나빠서 고딩때는 안경 쓰면 눈이 진짜 겁나 작았거든. 근데 대학가서 라식하고 또 화장도 하고 다니니까 외모가 급상승해서 이성한테 인기가 많아짐. 당시엔 둔해서 몰랐는데 그렇다고 하더라. 그 때부터 기싸움 거는 애들 엄청 많아졌고 내가 흘리고 다닌다느니 남자가 많다더니 별 헛소문 다돌고 과 여자애들한테 은따도 당해봄. 그 애들이 낸 소문으로 평판이 안 좋아지자 대인 관계도 꼬이고 인생이 정말 팍팍했음.
그러다 취업을 했는데 직장이 괜찮은 곳이라 그런지 (중략) 고딩 때처럼 날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나도 분위기 메이커처럼 활동 했음. 그러다 이직을 했는데 내가 하고 싶은 업무가 있어 이직을 한거지만 (중략) 내가 또 튀는 사람이 됐나 봄. 내 스펙이나 외모를 괜히 깎아내리는 사람들, 아무것도 아닌 걸로 시비 걸고 괴롭히는 사람 많아지고 또 은따 같은 것도 당하고 대학 때의 악몽이 반복됨.
하지만 난 늘 같은 사람이었고 변한 적이 없음.
내 상황이 안 좋을 때는 니 성격이 문제라며 가스라이팅 하는 사람들도 주변에 있었음.
하지만 진짜 문제는 내 성격이 아니라 환경, 그리고 거기서 만나는 사람들의 수준이었음.
한때 내가 문제인건가 싶어 자책도 많이 했는데 자기 성찰도 물론 중요하지만
운과 환경을 무시할 수가 없음.
혹시 지금 힘든 시기를 보내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게 너의 탓을 아니라는 말을 해주고 싶어서 이 글을 쓰게 됨. 다들 힘내자.
18.
- “승리의 비결은 ‘얼마나 열심히 노를 젓는가’가 아니라 ‘어떤 배를 선택해서 올라타느냐’에 있다.”
- “상경의 세계는 '난세'라고 할 수 있으며, 규범이 채 확립되지 못하여 비인이 설쳐 대는 세상이다.
이 세계에서 소인은 비인을 따라 부화뇌동한다.”
- 선한 사람과 함께하는 것은 지초와 난초가 있는 방에 들어간 것과 같아서 오래되면 향기를 맡지 못하니, 그 향기에 동화되기 때문이다.
선하지 못한 사람과 함께하는 것은 절인 생선 가게에 들어간 것과 같아서 오래되면 그 악취를 맡지못하니, 또한 그 냄새에 동화되기 때문이다.
붉은 주사를 지닌 사람은 붉어지고, 검은 옻을 지닌 사람은 검어지게 되니, 군자는 반드시 그 함께 하는 자를 삼가야 한다.
《명심보감•교우》
- 머무르며 애쓸 곳이 아닌데 그리하면 이름이 필시 욕됨이 있고, 의지할 것이 아닌데 의지하면 몸이 필시 위태롭게 된다.
<계사하전> 5장
ㅊㅊ (스압) 주역 책 내용: 사람 분별 및 공동체 분별, 선택의 중요성: 배를 잘 골라서 타라https://www.dmitory.com/occult/334288268
19.
인생 잘 풀리는 법
너를 좋아해주는 사람들 곁에 있어라
너를 싫어하거나 하찮게 여기는 사람들 주변에 있으면 아무리 노력해도 힘듦
만약 회사 사람들이 너의 일을 인정하지도 너를 개인적으로 좋아하지도 않는다면
거기서 사람들 마음을 바꾸려고 노력하는 것보다
운이 나쁘면 기존 인연들과 환경들을 정리하는 게 좋다.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는 게 훨씬 빠름.
그리고 너를 좋아하는 사람들 곁에 있으면
너는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음
20.
내 사주가 나쁘면 해야 할 일들
1. 일단 실망하지 않는다. 그리고 자신의 사주가 나쁘다는 걸 인정한다.
2. 자기 사주가 나쁘다는 걸 인지했으면 운까지 나쁜지 살펴본다.
3. 운이 나쁘면 3-1로 가고, 운이 좋으면 3-2로 간다.
3-1. 기존 인연들과 환경들을 정리하는 게 좋다. 새로운 지역에 가서 나를 모르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난다.
3- 2. 사주가 나빠도 운이 좋으면 굳이 현재의 인연과 환경에 변화를 줄 필요는 없다.
4. 좋은 운에서 만약 새로운 인연을 만나면 먼저 그 사람의 능력을 사주 보고 판단한다.
나보다 능력이 부족하면 4-1로 가고, 나보다 능력이 좋으면 4-2로 간다.
4-1. 엮이지 않는다. 이미 엮여있으면 관계를 최소화한다.
4-2. 능력이 좋은 것을 알았으면 그 사람이 나를 도와줄 이유가 있는가?를 판단한다.
역시 사주로 현재 그 사람의 처지와 대인관계를 파악한다.
5. 새로운 인연이 나를 도와줄 이유가 없으면 5-1로 가고, 새로운 인연이 나를 도와줄 이유가 있으 면 5-2로 간다.
5-1. 그 사람이 나를 도와줄 이유를 만든다. 이유를 만들지 못했다면 최소한 그 사람과 원한관계를 맺지 않는다.
5-2. 그 사람이 나를 도와줄 이유가 있다면, 그 사람이 뭘 좋아하고 뭘 싫어하는가?를 파악한다.
6. 그 사람이 뭘 좋아하고 뭘 싫어하는가를 파악 못했으면 6-1로 가고, 뭘 좋아하고 뭘 싫어하는가를 파악했으면 6-2로 간다.
6-1. 사주를 가지고 그 사람의 호불호를 판단한다.
6-2. 알면 실천해라. 꾸준하게 해라. 제발 머릿속으로만 알고 있지 말고 손발로 움직여서 실천해라.
7. 그렇게 좋은 운에서 도움 되는 인연을 만나서 자신이 뜻한 바를 이룬다. 동시에 나쁜 운이 올 때를 대비한다.
8. 다음 운이 나쁜 운으로 변하면 8-1로 가고, 다음 운이 계속 좋은 운이면 8-2로 간다.
8-1. 3-1로 되돌아간다.
8-2. 3-2로 되돌아간다.
ㅊㅊ https://m.blog.naver.com/madgam1368/222667306067
첫댓글 이글 전부 받음 기신운이 대박인건 기신운일땐 이런글 찾으려해도 절대 안보이는 놀라운 현상이 일어남 찾아서 읽더라도 지금 기신운인지 모르다가 헛짓, 개고생 다 하고 지나고보면 갑자기 지능이 돌아오면서 그때가 기신운이었구나 확신하는것..... 운명 피하기가 쉽지않은듯
22222 와 진짜 ㄹㅇ 이거임 ㅋㅋㅋㅋㅋ 기신운때는 절대 안보이고, 계속 헛짓 쳇바퀴 돌림
3333ㅇㄱㄹㅇ
와....그렇겠네 진짜ㅋㅋㅋㅋㅋㅋ 어이없어...
아진짜 개소름덛아 맞아
진짜 맞아…ㅋㅋㅋㅋㅋ 대박이다
ㄹㅇㅋㅋㅋㅋ 아무리 이런 글 기신운에 봐도 모름 나중에 제정신 돌아오고 깨달아
진짜 이 글 통찰력 대박임 기신용신 차이가 나는 그대론데 환경이 바뀜.. 그리고 사람 하나 병신 만드는거 일도 아니야 주인공병 걸린 사람들 그러면서 이제 뭐 좀 되는 인간들한테 걸리면 기신운 호되게 당하는 거임
ㅅㅂ 읽을수록 맞네.. 고생했다 나 자신..
이글 진짜 공감.. 몇년동안 기신운이었고 첨엔 기신운인줄 몰랐다가 뭔가 이상한 사람들만 꼬이고 이직한 직장에서 내 성과 까내리고 시기질투, 남 험담만 하는 집단만 가서 이상해서 사주 보다보니까 기신운인거 알았음
중간에 색칠되어 있는 부분 글씨가 안 보인다
사주는 잘 모르고 믿진않지만 전체적인 글의 내용은 동의해. 사람들 자기보다 잘나거나 그러면 찍어내리고 싶어하고 그러는데 그런 모임에 굳이 붙어있을 필요없다 생각해
차단이 정답이긴하더라
대박 좋은 글 정리 해줘서 감사!
나 좆같은 일 다겪고 나니까 운이라는 걸 믿게되더라.
사람사이에 기운도 있고,....바로 차단박아야 한다는 것도 많이 당하다보면 깨닫게 되고. 근데 차단할래야 할수가 없는 환경도 있다.(어릴때부터 가족이 좆같거나, 이상한 학군지에서 초중고 다녀야 할때 등등)
기신운은 진짜,.. 하급쓰레기만 걸려서(내가 급이 높다는건 절대로 아님!) 내 평판 다 망치고, 흑역사 엄청 많이 생김. 구설수, 억울한일 계속 생김 ㅋㅋㅋㅋ
나 거의 10년 기신운이었는데, 처음에는 내잘못인가...? >>>>아닐수도 있겠네? 깨닫는것만 7년 걸린듯 ㅋㅋㅋㅋ 이후에 빠져나가려고 노력하고, 우울 불안이랑 싸워가면서 개발악하는 것만 3년. 그리고 이 3년 기간동안에도 쓰레기들 계속 꼬임 ㅅㅂ ㅋㅋㅋ무너뜨리려는자와 무너지지않으려는 자의 싸움이었음. ㅋㅋ
제일 좆같은게 가족,친족,형제에서부터 운이 안좋은건데,,, 평생 기신운으로 살게될 수도 있다고 들었음. 결혼까지 이상하게 하면 80년 기신운으로 살아야됨.
이거 공감인게... 그동안 내가 너무 철벽치고다녔나.. 나도 다른사람들처럼 막 두루두루 얕고 넓게 지내볼까? 하고 뺀질거리고 노는거 좋아하는 무리들이랑 어울린적있는데 거기서 존나 이상한 남미새 하나 붙어서 내 평판 망치고 돈없는 남자 어떻게든 붙이려그러고... 존나 짜증났던기억 그 후로 무조건 집단 가려서 사귐
기신운 겪었던 사람으로서 백퍼센트 공감...
기신운이면 내가 알아서 최악의 소굴로 걸어들어감 회사가 됐든 지역이 됐든 어떤 소규모 무리가 됐든 좋다고 들어가서 평생 안겪어도 될일들 다 겪고 몸고생 맘고생 다 하다가 운흐름 좀 바뀌면 정신차리고 나오든지 쫓겨나던가해서라도 나오게 됨ㅜ
오.. 흥미롭다
오
이거 진짜 맞말
진짜 급 안 맞는 집단 가면 내가 똥멍청이 되고 일반적인 나라면 안 할 행동도 막 저지름 예를 들면 바나나 껍질 버리고 알맹이 먹어야하는데 알맹이 벽에 쳐바르고 껍질로 샤워하는 수준임
그런데 벗어나니까 내가 바나나 쉐이크 장인이 된 수준임
이정도로 차이가 나도 되나 싶은데 맞는 집단이라는게 있더라 신기함
대박 완전 공감임… 직장 처음 들어갔는데 아무 이유없이 나한테 반말 찍찍하고 자꾸 지랑 나 비교 (어디사는지, 자가인지, 무슨 재질 집인지 등등)해가면서 나노단위로 까내렸었음… 하인간이다 하인간!!!
하 지금 직장 팀장이 나한테 열등감 푸는데 이직… 빨리 해야겠다
ㅇㄱㄹㅇ 직장 옮기자마자 내 평판 싹 바뀌고 좋은 사람만났어
나도 믿음 ……운 안좋을 때 스님이 좀 조심해서 직장구해라했는데 그냥 깄거든 남들 다 아는 대기업이고 회사사람들은 다 만족하면서 다니는데 나만 너무 안맞고 사람들도 너무 안맞아서 힘들었음..
맞어
이직뽐뿌 오는 글이네
존나좋은글
ㅋ진짜 맞네 ㅋ ㅋㅋㅋㅋ ㅋㅋ 하 ㅅㅂ 재작년 작년 삼년전까지 너무 힘들었어 와 친구들도 대거 손절하고 이직하고나서 잠도 개꿀잠자고 걍 삶의 질이 달라짐... 친구는 대거 손절했는데도 남은 소수가 너무 진국이야 안정적이라는게 이런거구나 싶음 기신운이었던 거구나 자살하고 싶었어 진심
혼자 살아남을 순 없는거야??
22 궁금
구구절절 다 공감합니다..
소위 말하는 회사 네임밸류나 연봉보다 같이 일하는 팀원들의 급이 중요해.. 진짜 어디서나 일잘한다 소리 들었는데, 나르들이 가스라이팅하니 사람 멍청이 되는 거 한 순간이더라 ㅎㅎ 결국 위장병과 정신병 얻고 퇴사했어
기신운 용신운인지는 어떻게 알아????
일단 나도 예전직장에서 거기 사람들이 다 내 헛소문퍼뜨리고, 억울한일 진짜 많이생겼었어
그러다가 여긴 진짜 아니다라는 생각이갑자기 들더라고ㅋㅋㅋ그때부터 탈출하기위해서 이직준비 존나열심히함.
그래서 대기업왔는데 여기사람들은 남한테 관심 ㅂㄹ 없고 일만 열심히하고 다들 똑똑함. 아무도 나를 신경 1~~도 안씀 ㅋㅋㅋ그때 느꼈지.. 아 뭔가 나보다 잘난집단인데 주눅들순잇겟지만 결국 나한테 도움이 되겠구나.
그때부터 지금까지 열심히 다니고 있고 주변에 꽤 잘난사람들만 꼬임
환경 및 소속집단 바꿔야되는거 ㄹㅇ 이야.
고마워!!
진짜 구구절절 공감...옛날에 주변에서 다 뜯어말리는 이직했는데도 그 뜯어말리는거 하나도 안 들림. 갔더니 온갖 개고생에 주변사람은 나 후려치고 가스라이팅 하기에 바쁨. 너무 힘들어서 사주보면 다 삼재다 지금 운 안좋다 이러고...이러다가 정병생길거같아서 퇴사했는데 기신운이었나보다
오..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