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운에 따른 집단의 특징, 인연, 환경의 중요성 관련 글, 댓글 모음 (사주 용신운, 기신운 구별)
댕냥꿈꿈 추천 0 조회 10,205 25.03.29 06:02 댓글 3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3.29 06:12

    첫댓글 이글 전부 받음 기신운이 대박인건 기신운일땐 이런글 찾으려해도 절대 안보이는 놀라운 현상이 일어남 찾아서 읽더라도 지금 기신운인지 모르다가 헛짓, 개고생 다 하고 지나고보면 갑자기 지능이 돌아오면서 그때가 기신운이었구나 확신하는것..... 운명 피하기가 쉽지않은듯

  • 25.03.29 07:03

    22222 와 진짜 ㄹㅇ 이거임 ㅋㅋㅋㅋㅋ 기신운때는 절대 안보이고, 계속 헛짓 쳇바퀴 돌림

  • 25.03.29 07:35

    3333ㅇㄱㄹㅇ

  • 25.03.29 07:41

    와....그렇겠네 진짜ㅋㅋㅋㅋㅋㅋ 어이없어...

  • 25.03.29 08:36

    아진짜 개소름덛아 맞아

  • 25.03.29 10:17

    진짜 맞아…ㅋㅋㅋㅋㅋ 대박이다

  • 25.03.29 16:57

    ㄹㅇㅋㅋㅋㅋ 아무리 이런 글 기신운에 봐도 모름 나중에 제정신 돌아오고 깨달아

  • 25.03.29 06:23

    진짜 이 글 통찰력 대박임 기신용신 차이가 나는 그대론데 환경이 바뀜.. 그리고 사람 하나 병신 만드는거 일도 아니야 주인공병 걸린 사람들 그러면서 이제 뭐 좀 되는 인간들한테 걸리면 기신운 호되게 당하는 거임

  • 25.03.29 06:38

    ㅅㅂ 읽을수록 맞네.. 고생했다 나 자신..

  • 25.03.29 06:39

    이글 진짜 공감.. 몇년동안 기신운이었고 첨엔 기신운인줄 몰랐다가 뭔가 이상한 사람들만 꼬이고 이직한 직장에서 내 성과 까내리고 시기질투, 남 험담만 하는 집단만 가서 이상해서 사주 보다보니까 기신운인거 알았음

  • 25.03.29 06:50

    중간에 색칠되어 있는 부분 글씨가 안 보인다

  • 25.03.29 06:53

    사주는 잘 모르고 믿진않지만 전체적인 글의 내용은 동의해. 사람들 자기보다 잘나거나 그러면 찍어내리고 싶어하고 그러는데 그런 모임에 굳이 붙어있을 필요없다 생각해

  • 25.03.29 06:53

    차단이 정답이긴하더라

  • 25.03.29 07:00

    대박 좋은 글 정리 해줘서 감사!

    나 좆같은 일 다겪고 나니까 운이라는 걸 믿게되더라.
    사람사이에 기운도 있고,....바로 차단박아야 한다는 것도 많이 당하다보면 깨닫게 되고. 근데 차단할래야 할수가 없는 환경도 있다.(어릴때부터 가족이 좆같거나, 이상한 학군지에서 초중고 다녀야 할때 등등)

    기신운은 진짜,.. 하급쓰레기만 걸려서(내가 급이 높다는건 절대로 아님!) 내 평판 다 망치고, 흑역사 엄청 많이 생김. 구설수, 억울한일 계속 생김 ㅋㅋㅋㅋ

    나 거의 10년 기신운이었는데, 처음에는 내잘못인가...? >>>>아닐수도 있겠네? 깨닫는것만 7년 걸린듯 ㅋㅋㅋㅋ 이후에 빠져나가려고 노력하고, 우울 불안이랑 싸워가면서 개발악하는 것만 3년. 그리고 이 3년 기간동안에도 쓰레기들 계속 꼬임 ㅅㅂ ㅋㅋㅋ무너뜨리려는자와 무너지지않으려는 자의 싸움이었음. ㅋㅋ

    제일 좆같은게 가족,친족,형제에서부터 운이 안좋은건데,,, 평생 기신운으로 살게될 수도 있다고 들었음. 결혼까지 이상하게 하면 80년 기신운으로 살아야됨.

  • 25.03.29 06:58

    이거 공감인게... 그동안 내가 너무 철벽치고다녔나.. 나도 다른사람들처럼 막 두루두루 얕고 넓게 지내볼까? 하고 뺀질거리고 노는거 좋아하는 무리들이랑 어울린적있는데 거기서 존나 이상한 남미새 하나 붙어서 내 평판 망치고 돈없는 남자 어떻게든 붙이려그러고... 존나 짜증났던기억 그 후로 무조건 집단 가려서 사귐

  • 25.03.29 07:29

    기신운 겪었던 사람으로서 백퍼센트 공감...

  • 25.03.29 07:33

    기신운이면 내가 알아서 최악의 소굴로 걸어들어감 회사가 됐든 지역이 됐든 어떤 소규모 무리가 됐든 좋다고 들어가서 평생 안겪어도 될일들 다 겪고 몸고생 맘고생 다 하다가 운흐름 좀 바뀌면 정신차리고 나오든지 쫓겨나던가해서라도 나오게 됨ㅜ

  • 25.03.29 07:34

    오.. 흥미롭다

  • 25.03.29 07:34

  • 이거 진짜 맞말
    진짜 급 안 맞는 집단 가면 내가 똥멍청이 되고 일반적인 나라면 안 할 행동도 막 저지름 예를 들면 바나나 껍질 버리고 알맹이 먹어야하는데 알맹이 벽에 쳐바르고 껍질로 샤워하는 수준임
    그런데 벗어나니까 내가 바나나 쉐이크 장인이 된 수준임
    이정도로 차이가 나도 되나 싶은데 맞는 집단이라는게 있더라 신기함

  • 25.03.29 07:51

    대박 완전 공감임… 직장 처음 들어갔는데 아무 이유없이 나한테 반말 찍찍하고 자꾸 지랑 나 비교 (어디사는지, 자가인지, 무슨 재질 집인지 등등)해가면서 나노단위로 까내렸었음… 하인간이다 하인간!!!

  • 25.03.29 07:57

    하 지금 직장 팀장이 나한테 열등감 푸는데 이직… 빨리 해야겠다

  • 25.03.29 08:08

    ㅇㄱㄹㅇ 직장 옮기자마자 내 평판 싹 바뀌고 좋은 사람만났어

  • 25.03.29 08:09

    나도 믿음 ……운 안좋을 때 스님이 좀 조심해서 직장구해라했는데 그냥 깄거든 남들 다 아는 대기업이고 회사사람들은 다 만족하면서 다니는데 나만 너무 안맞고 사람들도 너무 안맞아서 힘들었음..

  • 25.03.29 08:13

    맞어

  • 25.03.29 08:20

    이직뽐뿌 오는 글이네

  • 25.03.29 08:28

    존나좋은글

  • 25.03.29 08:38

    ㅋ진짜 맞네 ㅋ ㅋㅋㅋㅋ ㅋㅋ 하 ㅅㅂ 재작년 작년 삼년전까지 너무 힘들었어 와 친구들도 대거 손절하고 이직하고나서 잠도 개꿀잠자고 걍 삶의 질이 달라짐... 친구는 대거 손절했는데도 남은 소수가 너무 진국이야 안정적이라는게 이런거구나 싶음 기신운이었던 거구나 자살하고 싶었어 진심

  • 25.03.29 08:41

    혼자 살아남을 순 없는거야??

  • 25.03.29 09:08

    22 궁금

  • 구구절절 다 공감합니다..
    소위 말하는 회사 네임밸류나 연봉보다 같이 일하는 팀원들의 급이 중요해.. 진짜 어디서나 일잘한다 소리 들었는데, 나르들이 가스라이팅하니 사람 멍청이 되는 거 한 순간이더라 ㅎㅎ 결국 위장병과 정신병 얻고 퇴사했어

  • 25.03.29 09:15

    기신운 용신운인지는 어떻게 알아????
    일단 나도 예전직장에서 거기 사람들이 다 내 헛소문퍼뜨리고, 억울한일 진짜 많이생겼었어
    그러다가 여긴 진짜 아니다라는 생각이갑자기 들더라고ㅋㅋㅋ그때부터 탈출하기위해서 이직준비 존나열심히함.
    그래서 대기업왔는데 여기사람들은 남한테 관심 ㅂㄹ 없고 일만 열심히하고 다들 똑똑함. 아무도 나를 신경 1~~도 안씀 ㅋㅋㅋ그때 느꼈지.. 아 뭔가 나보다 잘난집단인데 주눅들순잇겟지만 결국 나한테 도움이 되겠구나.

    그때부터 지금까지 열심히 다니고 있고 주변에 꽤 잘난사람들만 꼬임
    환경 및 소속집단 바꿔야되는거 ㄹㅇ 이야.

  • 25.03.29 10:38

    고마워!!

  • 25.03.29 10:53

    진짜 구구절절 공감...옛날에 주변에서 다 뜯어말리는 이직했는데도 그 뜯어말리는거 하나도 안 들림. 갔더니 온갖 개고생에 주변사람은 나 후려치고 가스라이팅 하기에 바쁨. 너무 힘들어서 사주보면 다 삼재다 지금 운 안좋다 이러고...이러다가 정병생길거같아서 퇴사했는데 기신운이었나보다

  • 25.03.29 13:38

    오.. 맞는듯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