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의 전신이자 성공한 사업가인 에디슨은 말했습니다.
Genius is One % inspiration and Ninty nine % perspiration.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성공의 75%는 땀이 아닌 생각에서 옵니다.
“너무 춥다. 빨리 나가지 않으면 이것이 내 마지막 글이 될 것이다.”
성실하지만 매사에 비관적인 닉은 어느 무더운 여름 날 사고로 냉동열차 안에 갇히자 공포에 사로잡힌 나머지 유서를 씁니다.
다음 날 닉은 냉동열차 구석에 쪼그려 얼어 죽은 채 발견되고
경찰조사에 따르면 냉동열차는 이미 오래 전에 고장이 난 상태였는데
그런데도 소심한 그는 영하 30도라고 생각하고 생명의 끈을 놓아버린 것입니다.
‘인생은 스스로 이뤄지는 예언’이라는 말이 그대로 적용된 셈입니다.
미국에서 유명한 조엘 오 스틴 목사가 쓴 ‘긍정의 힘’에 나오는 얘기입니다.
누구나 새해를 맞으면 부자를 꿈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자신의 월급이나 학벌, 집안사정 등을 감안하면
도저히 이룰 수 없다고 체념하며 다시 평범한 일상 속으로 빠져들게 됩니다.
성공하려면 우선 ‘부정적 태도’라는 장벽부터 넘어야 합니다.
내가 아는 어떤 사람은 어느 날 문득 열심히 살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너무 대견해 보석상에 들러 손가락에 스스로 반지를 끼워줬다고 합니다. 부자가 되려면 이처럼 자신부터 잘 대접해줘야 합니다.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꿈이 곧 이뤄진다는 사실을 믿는 긍정적인 자세가 성공의 열쇠입니다. 늘 최악의 상황과 실패, 그저 그런 삶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쳐 놓은 덫에 빠져 허우적거리며 세월을 낭비합니다.
눈 앞의 재물보다 보이지 않는 ‘마음의 돈’이 더 중요합니다.
영국인 스튜어트 골 드스미스가 지은 ‘미다스 메소드(Midas Method)’는 성공을 꿈꾸는 사람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이런 책을 밑줄 그어가며 외울 정도로 읽고, 꾸준한 명상과 실천을 하면 훨씬 멋진 인생이 눈 앞에 열릴 것입니다.
부자가 되려면 펀더멘털을 키워주는 책을 읽어야 합니다.
저자는 긍정적인 삶으로 전환한 뒤 빚에 쪼들리는 마이너스대출 인생에서 8년만에 20억원이 넘는 재산을 거머쥐었습니다.
그는 성공의 25%는 “나는 원하는 것을 소유할 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이다”라는 의미의 ‘긍정적 자아 이미지(PSI:Positive Self Image)’ , 25%는 목표달성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I CAN 믿음’이라고 주장합니다.
25%는 자신이 원하는 바를 구체적으로 정확히 아는 것이고,
나머지 25%는 생각 을 실행에 옮기는 추진력이다. 생각만 제대로 해도 75%는 이미 성공한 것과 다를 바 없다는 설명입니다.
만일 자신이 수학을 잘하지 못한다고 믿으면 믿을수록 노력을 덜하게 되고, 그래서 더 못하게 되는 법입니다.
핑계는 목표달성의 장애물이고, 신세한탄은 ‘공공의 적’ 입니다.
“난 못해!”라는 부정적인 말을 입 밖에 내는 순간 꿈은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세상이 불공평하다고 고개를 떨구고 있는 사람은 태양을 볼 수 없습니다. 성공해서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만족하고 있었기 때문에 성공했는지도 모릅니다. 미래는 불확실합니다. 그러니 미래를 너무 걱정하면 비관적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긍정의 눈으로 최선을 다해 ‘오늘’을 살 때 더 나은 내일이 찾아 옵니다.
수익률은 리스크 테이킹(Risk-Taking)에 대한 보상입니다.
안전하게 운전한다고 고속 도로를 20km로 서행한다면 뒤따라 오는 트럭 때문에 더 위험합니다.
적당히 달려야 속도감을 느낄 수 있듯이 위험을 감수하지 않으면 결코 승리할 수 없습니다.
삶은 어찌 보면 도박입니다. 때론 칼을 뽑고 승부수를 던져야 합니다.
생각만 바꿔도 성공할 수 있다니 참 신기하죠?
꼭 노력한대로 이뤄지는 것은 아니나 기대한 것 이상으로 얻기는 어렵습니다. 부자가 되는 길은 결국 돈 버는 기술이 아니라
행복하게 사는 방법과 같습니다. 행복하기를 선택해야 행복이 옵니다. 행복은 감정이 아닌 선택의 문제인 것입니다.
그런데 부자는 꼭 물질적으로 많이 가진 것이 진정한 부자는 아닙니다. 마음 부자가 진정한 부자인 것입니다.
길을 가던 수도승 한 명이 마을 어귀에 이르러 정자나무 아래에서 하룻밤을 묵기로 하였습니다.
짐을 풀고 있을 때 마을 사람 하나가 헐레벌떡 달려왔습니다.
“보석을, 선생님이 가지고 계신 그 보석을
저에게 주십시오.”
“그 보석이라니요?”
“간밤에 내가 섬기는 신께서 꿈에 나타나 해거름이 되면 동구 밖으로 나가 보라고 하시더군요.
그러면 수도승 한 명을 만나게 될 것이고 그가 값진 보석을 하나 줄 터인데,
그 보석으로 영원히 부자가 될 것이라고요.”
이야기를 들은 수도승은 보따리를 뒤져
보석을 하나 꺼내 들었습니다.
“아마 이것을 말씀하신 모양입니다.
며칠 전에 길을 걷다 오솔길에서 주웠는데,
원한다면 가져도 좋습니다.”
보석을 받아 든 마을 사람은 눈이 휘둥그레졌습니다.
수도승이 건네준 보석은 빛이 번쩍번쩍 나는 커다란 다이아몬드였습니다.
아마도 세상에서 더는 구할 수 없는 가장 큰 다이아몬드이지 싶었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다이아몬드를 받아 가지고 집으로 돌아온 마을 사람은 밤새
한잠도 잘 수가 없었습니다.
누가 보석을 훔쳐 갈까 보아 그랬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는 깊은 생각에 빠져 이리 뒤척 저리 뒤척거리며 잠을 이룰 수가 없었습니다.
다음날 새벽 첫닭 우는 소리가 들려 오자 그는 다이아몬드를 챙겨 들고서 동구 밖
정자나무로 달려가 수도승을 깨웠습니다. 그리고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다이아몬드보다는 이처럼 귀한 것을
서슴없이 내어 줄 수 있는 그 부유한 마음을 제게 주십시오.”
수도승에게서 다이아몬드를 전해 받았을 때만 하여도 마을 사람은 당연히 자기의 신이 꿈에
이야기 해준 보물이 바로 그 커다란 다이아몬드 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밤새 잠을 이루지 못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 해본 결과 그 다이아몬드보다도
더욱 귀한 보물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그처럼 귀한 것을 그것을 필요로 하는 이에게 망설임 없이 선뜻 내줄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자기의 신이 ‘그 보석으로 영원히 부자가 될 것이라’고 일러준 보석은 다이아몬드가
아니라 바로 그런 부유한 마음이라는 것을 마침내 그는 깨닫게 된 것입니다.
(옮김)
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