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년간
올림픽과 아시안 게임은 병역 면제라는 동기부여로
- 미필 선수: 병역 면제 + 개인명예 + 나라명예
- 군필선수: 미필 선수의 조력자 역할 + 개인명예 + 나라명예
의 차원에서 엄청난 정신력과 조직력으로 국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내년 WBC가 정확한 일정이 언제일지는 모르겠지만
리그 시즌 중(4월~9월)에 일정이 잡히면 대회 참석하는데 큰 지장은 없을 것 같은데,
기존 2회의 대회처럼
비시즌 중에 (10월~3월) 일정이 잡히면 몸상태를 맞추기가 상당히 부담스러울 것 같고,
특히 투수는 더 부담스러울 것 같습니다.
과연 선수들은 WBC선발 되기를 희망할까요??
첫댓글 강정호는 WBC가 큰동기부여가 된다네요.
몇년선수들은 제외하고는 왠만한 선수들은 뽑히는게 영광있겠죠
올림픽은 이제 야구 안하지 않음?
넵 2008 베이징 올림픽을 끝으로 야구 퇴출.
이번 런던 올림픽에서만 제외 아니였나요? 영국에 야구장이 없어서?? 베이징을 끝으로 사라진거면 아쉽네요 ㅠㅜ
아시안게임에서도 이번 인천까지하고 사라질 확률 큽니다.
사실 야구는 하는 나라가 별로 없으니까요. 아시안 게임에서도 기본 종목(올림픽 종목)에는 없지만, 개최국 추천 종목으로 들어간 거죠.
거기서 잘하면 충분히 메이져리그는 아니여도 일본은 갈수잇으니까 동기부여 되죠 글고 메이져리그 구장에서 한번 뛰어보는건데.. ㅋㅋㅋ누구나의 꿈 아닐까요 어짜피 연봉은 협상 완료되면 못한다고 빠지는거도아니고 1년 조금 못해도 국가대표출신이면 연봉협상에서도 유리하죠
국가대표로 뽑히다는게 선수들에게는 큰 영광이죠.
솔직히 WBC 잘하면 몸값올리기 좋죠.. 1회대회때는 이승엽이 몬스터급 활약해줘서 메이저리그설 나오다가 어쨋든 일본진출.. 2회때는 김태균 이범호가 날라다녀서 둘다 일본진출한케이스죠.. 꼭 군면제나 그게 아니라도 자신 이름값을 위해서라도 아마 뛸 가치는 충분히 잇다고 봅니다. 물론 나라명예도 잇지만요
1회대회때 이승엽은 이미 일본에 있었던거 아닌가요??06년보다 훨 전에 진출했는걸로 아는데;
이승엽은 2003시즌 끝나고 일본에 갔습니다.
이승엽이 지바롯데에서 활약을 바탕으로 요미우리랑 계약하고나서 맞은게 1회 wbc입니다
승짱은 지바 롯데에서 요미우리로 이적하고 나서 1회 대회 치뤘습니다 그 대회 활약으로 하라 감독이 4번타자로 세웠죠
아 맞다 시ㄱ를 깜빡 ㅋㅋ 메이저리그설잇엇죠.. 내 정신좀 보소 ㅋㅋ
동기부여 되는선수도 있고 가기 싫은 선수도 있겠죠........메이져 진출을 원하는 강정호 윤석민 류현진은 가고 싶을테고....병역문제에 걸려있는 투수들도 가고 싶겠죠.......우승가능성이 나름 있으니....
병역혜택은 아예 없어졌습니다 다른 종목들간의 형평성때문에 wbc 월드컵16강 다 없어졌어요 ㅋ
아 진짜요?????ㅋㅋㅋㅋㅋㅋㅋㅋ 몰랐네요........... 헐......
1회대회만 병역 혜택 줬습니다 지금은 wbc 월드컵 다 없습니다
반반이겠죠~국내무대가 아닌 국제무대에서의 본인 실력이 어느정도인지 알고 싶은 선수는 가고 싶고 그렇지 않은 선수는 딱히 가고 싶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
영광 명예, 이런건 요즘 선수들에겐 아무래도 많이 찾긴 어렵겠죠, 위분들처럼 과거 병역혜택같은게 있다거나, 아님 요즘은 해외진출을 포함한 자기 가치 상승을 위한 기회로 여긴다면 좋겠죠. 시장이 많진 않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