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백재롱
신림 깐느극장 피카소
극장에서부터 쫓아왔어요 막 뛰었어요.
놓치면 안 될 거 같아서.
'마침내'
'마침내'라는 말 이럴 때 쓰는 거 맞죠?
(금명 : 뭘 자꾸 웃기만 해요?)
너무 좋네요. 저 매일 왔어요.
혹시 몰라서.
아버님~~~↗️
제가 새우를 좀 까, 까드려볼까요?
아, 아버님. 왜 안 주무시고.
저는 아내요. 우리 부인 택할게요.
어머니 좀 와주시면 안돼요?
금명이가 어머님을 너무 찾아서
개인적 호불호로 박충섭 역할이 아쉬워서
구글에 짤 찾아 낉여 본 글임.
이도현 소속사 바이럴일시 '학씨' 부상길 같은 남편
만나 망혼하고 졸혼도 못하고 평생 그러고 살겠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폭싹 속았수다> 추천
제 인상드라마 됐음 용두용미 그 자체
그래서 너무 아쉬워 이렇게나마 달래보는중
만약 저와 취향이 비슷하시다면
13화는 패스하고 유튜브 요약본만 보는걸 추천
그래 니가 낫다
아깝다 하
아 이거네.....
하 진짜 아까워
와 이건데
헐 진짜 잘어울린다..
와 이거지
후..
진짜 아깝다...
여시 나랑 같은 마음이야... 13화 제발
그거랑 중간중간 누구빼면 자밌어...
개아깝다......
ㅜㅜㅜㅜ이거지 이거지....하.....
아 이도현이면 완벽드였을텐데.. 김선호떔에 3막이 진짜 너무 보기 힘들었음 정지를 몇번 누르고 10초뒤를 몇번 누른거야 ㅡㅡ
진짜 보면서 이도현 생각 많이 났는데 잘 어울렸을 듯ㅜㅜ
하 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