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검정버섯
아래는 BBC 취재
BBC에서 pagpag 생산과 조리과정을 취재함
새벽 4시, 마닐라 패스트 푸드점이나 식당에서 버린 식재료가 한 봉투에 50센트에 식재료로 납품됨.
이걸 각 식당주인들이 사감
재료에서 뼈와 먹지 못하는 것을 분리해내고
야채와 향신료를 넣은 소스를 끓인 후에
재료를 넣고 잘 비벼주면 pagpag완성. 한대접에 20센트
그것을 먹는 주민들사회 계층간 이동이 거의 불가능한 상태가오래 지속되고 빈부격차가 극단적으로 벌어져서 빈곤층이 급증하니극단적인 먹거리가 탄생해 버림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검정버섯
첫댓글 아... 마음 아프네..
저걸 식재료라고 돈주고 팔다니...
어윽….
어떡해 하...
아..
우리 옛날 꿀꿀이죽 같은거네
아ㅠㅠㅠㅠ
아니 아…..
우리도 꿀꿀이죽 있었지 부대찌개꿀꿀이죽->부대찌개~
아이고 ㅠㅠㅠ
ㅠㅠㅠ마음이 안좋다
아 마음이 너무 안좋다
ㅠㅠ
신선한 재료들로 만드는 추억의 음식 팍팍 전문점들이 생기는 날이 어서 오길 ㅠ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시간이 지나고 현대화된 거지 아예 개별적 음식이라고 하긴 애매.
@웰치스제로 여러 가설이 있네.
헐...
와..
첫댓글 아... 마음 아프네..
저걸 식재료라고 돈주고 팔다니...
어윽….
어떡해 하...
아..
우리 옛날 꿀꿀이죽 같은거네
아ㅠㅠㅠㅠ
아니 아…..
우리도 꿀꿀이죽 있었지 부대찌개
꿀꿀이죽->부대찌개~
아이고 ㅠㅠㅠ
ㅠㅠㅠ마음이 안좋다
아 마음이 너무 안좋다
ㅠㅠ
신선한 재료들로 만드는 추억의 음식 팍팍 전문점들이 생기는 날이 어서 오길 ㅠ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시간이 지나고 현대화된 거지 아예 개별적 음식이라고 하긴 애매.
@웰치스제로 여러 가설이 있네.
헐...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