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그때 나이대에 맞게 먹는거 건강관리 생활패턴 다 신경써줘야하고 월평균 내기준 20~30정도 돈씀(부가적 예외지출 제외 - 검진, 갑자기 아플때, 예방접종 등등) 실외배변 1일에 3~4번 산책(태풍 장마 대설 빙판길 예외없음) 주말늦잠불가(실외배변 아침밥줘야함)
온가족이 매달려서 2~3살정도 되는 아가를 15~20년 키우는거라고 보면됨 난 내상황에서 99프로 최선을 다해주는데도 돌아보면 후회되는 일들이 너무많고 보기도 아까울때가 많아..나보다 아가시간이 너무 빠르니까
난 사실 아가때문에 결혼생각접음(비혼아니었음) 특히나 20~30대에 인생의 큰 길을 정해야할때 아가의 존재가 정말정말 많은 제약이 따른다는거 잘 생각해....책임감 없이 결혼하고 애낳고 이직한다고 집떠나고 지 할짓 다 하면서 평생에 니가 온세상이라고 생각하는애 내팽겨쳐두는 죄짓지 말고..
위에 댓글 다 받고 경제적인부분 정말 중요해ㅋㅋ 울 강쥐는 10살인데 2년 사이에 병원비로 1000만원정도 썼어..노견으로 들어서서 앞으로 더 나갈일만 남았구.. 한 생명을 책임 지는거 절대 쉽게 생각할 일 아니더라.. 어두운 면들 모두 체크하고 감당할 준비가 됐을 때 데려오는게 맞는 거 같아.
첫댓글 맞말
우리집 강아지키우고 10년째 가족다같이 해외여행 한번도못갔어ㅋㅋㅋ 어둡고 낯선거 무서워해서 호텔에 맡길수도 데리고갈수도없고 걍못감 가족들 외박이나 여행일정 안겹치게 꼭정해 집에무조건 사람한명은 자야해서
맞아 애기키우는것만쿰의 책임감과 교육이 필요함! 이정도 책임감 아니면 키우지말길
파양하는 사람들 극혐..
맞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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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이거 꼭해보는거추천
진짜 많이 생각해 봐야 하고 아직 우리나라는 반려동물을 키우기엔 적합하지 않다는 생각 저어어엉말 많이 하게 됨
그때그때 나이대에 맞게 먹는거 건강관리 생활패턴 다 신경써줘야하고
월평균 내기준 20~30정도 돈씀(부가적 예외지출 제외 - 검진, 갑자기 아플때, 예방접종 등등)
실외배변 1일에 3~4번 산책(태풍 장마 대설 빙판길 예외없음)
주말늦잠불가(실외배변 아침밥줘야함)
온가족이 매달려서 2~3살정도 되는 아가를 15~20년 키우는거라고 보면됨 난 내상황에서 99프로 최선을 다해주는데도 돌아보면 후회되는 일들이 너무많고 보기도 아까울때가 많아..나보다 아가시간이 너무 빠르니까
난 사실 아가때문에 결혼생각접음(비혼아니었음) 특히나 20~30대에 인생의 큰 길을 정해야할때 아가의 존재가 정말정말 많은 제약이 따른다는거 잘 생각해....책임감 없이 결혼하고 애낳고 이직한다고 집떠나고 지 할짓 다 하면서 평생에 니가 온세상이라고 생각하는애 내팽겨쳐두는 죄짓지 말고..
ㄹㅇ...
ㄹㅇ 나도 케어할 가좍이 많으니까 키우지 아니었으면 절대 엄두도 안냈을듯 산책도 하루 세번 나눠서 가고 병원비도 나눠서 부담하는데 그걸 혼자 다 했으면 절대 못했음..
나도 주변에 지 앞가림도 못하는 지인이 동물 키우는데 정말... 대환장이더라.. 동물 불쌍..
제발 봉사나해
ㅁㅈ 그래서 나도 봉사다님 언젠가 준비가 된대도 신중하게 결정해야 된다고 생각해
그래서 안키움
만약 스스로 데려오기로 결정햇다면 어느정도가 아니라 존나 앞가림 잘하는 사람만이 키울 수 잇는 것... = 강아지.ㅠ
강쥐 데려오는 순간 님의 자유는 끜입니다.... 자유로운 여행 못갑니다...
아이게존나맞음
위에 댓글 다 받고 경제적인부분 정말 중요해ㅋㅋ 울 강쥐는 10살인데 2년 사이에 병원비로 1000만원정도 썼어..노견으로 들어서서 앞으로 더 나갈일만 남았구..
한 생명을 책임 지는거 절대 쉽게 생각할 일 아니더라.. 어두운 면들 모두 체크하고 감당할 준비가 됐을 때 데려오는게 맞는 거 같아.
ㅁㅈ 울 강쥐는 실외배변이라 하루에 3-4번 산책해 11년동안 온가족이 한번도 빠짐없이 함 .. 글고 건강검진 비용 70넘음 병원가면 기본으로 10-20나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