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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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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강아지 고양이 등 동물 키우고 싶은데 힘들까? 싶을때 이렇게 생각해보삼
모래와 바다 추천 0 조회 4,163 25.03.29 22:32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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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29 22:34

    첫댓글 맞말

  • 25.03.29 22:37

    우리집 강아지키우고 10년째 가족다같이 해외여행 한번도못갔어ㅋㅋㅋ 어둡고 낯선거 무서워해서 호텔에 맡길수도 데리고갈수도없고 걍못감 가족들 외박이나 여행일정 안겹치게 꼭정해 집에무조건 사람한명은 자야해서

  • 25.03.29 22:39

    맞아 애기키우는것만쿰의 책임감과 교육이 필요함! 이정도 책임감 아니면 키우지말길
    파양하는 사람들 극혐..

  • 25.03.29 22:41

    맞말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3.29 23:46

    ㄹㅇ이거 꼭해보는거추천

  • 25.03.29 22:49

    진짜 많이 생각해 봐야 하고 아직 우리나라는 반려동물을 키우기엔 적합하지 않다는 생각 저어어엉말 많이 하게 됨

  • 25.03.29 23:05

    그때그때 나이대에 맞게 먹는거 건강관리 생활패턴 다 신경써줘야하고
    월평균 내기준 20~30정도 돈씀(부가적 예외지출 제외 - 검진, 갑자기 아플때, 예방접종 등등)
    실외배변 1일에 3~4번 산책(태풍 장마 대설 빙판길 예외없음)
    주말늦잠불가(실외배변 아침밥줘야함)

    온가족이 매달려서 2~3살정도 되는 아가를 15~20년 키우는거라고 보면됨 난 내상황에서 99프로 최선을 다해주는데도 돌아보면 후회되는 일들이 너무많고 보기도 아까울때가 많아..나보다 아가시간이 너무 빠르니까

    난 사실 아가때문에 결혼생각접음(비혼아니었음) 특히나 20~30대에 인생의 큰 길을 정해야할때 아가의 존재가 정말정말 많은 제약이 따른다는거 잘 생각해....책임감 없이 결혼하고 애낳고 이직한다고 집떠나고 지 할짓 다 하면서 평생에 니가 온세상이라고 생각하는애 내팽겨쳐두는 죄짓지 말고..

  • ㄹㅇ...

  • ㄹㅇ 나도 케어할 가좍이 많으니까 키우지 아니었으면 절대 엄두도 안냈을듯 산책도 하루 세번 나눠서 가고 병원비도 나눠서 부담하는데 그걸 혼자 다 했으면 절대 못했음..

  • 25.03.29 23:19

    나도 주변에 지 앞가림도 못하는 지인이 동물 키우는데 정말... 대환장이더라.. 동물 불쌍..

  • 25.03.29 23:33

    제발 봉사나해

  • 25.03.29 23:45

    ㅁㅈ 그래서 나도 봉사다님 언젠가 준비가 된대도 신중하게 결정해야 된다고 생각해

  • 25.03.29 23:58

    그래서 안키움

  • 만약 스스로 데려오기로 결정햇다면 어느정도가 아니라 존나 앞가림 잘하는 사람만이 키울 수 잇는 것... = 강아지.ㅠ

  • 강쥐 데려오는 순간 님의 자유는 끜입니다.... 자유로운 여행 못갑니다...

  • 25.03.30 01:54

    아이게존나맞음

  • 25.03.30 02:33

    위에 댓글 다 받고 경제적인부분 정말 중요해ㅋㅋ 울 강쥐는 10살인데 2년 사이에 병원비로 1000만원정도 썼어..노견으로 들어서서 앞으로 더 나갈일만 남았구..
    한 생명을 책임 지는거 절대 쉽게 생각할 일 아니더라.. 어두운 면들 모두 체크하고 감당할 준비가 됐을 때 데려오는게 맞는 거 같아.

  • 25.03.30 11:00

    ㅁㅈ 울 강쥐는 실외배변이라 하루에 3-4번 산책해 11년동안 온가족이 한번도 빠짐없이 함 .. 글고 건강검진 비용 70넘음 병원가면 기본으로 10-20나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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