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신점 보고 온 썰 푸는 유튜버 삐루빼로 동생
돈도없으니신경꺼야지 추천 0 조회 69,622 25.03.30 23:41 댓글 24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3.31 12:15

    무당들 제일 이윤 많이 남기는게 부적이랑 굿이래 안좋은 얘기 하면서 저거 하라고 하면 일단 의심해야 함

  • 25.03.31 12:21

    왜 말해...

  • 25.03.31 12:22

    속상하다 진짜..

  • 25.03.31 12:32

    와 이래서 힘들때 신점이나 그런 거 보지말라는거구나.. 보면서 어떻게 이 가족 상황을 이렇게 맞추지 했네ㅜ

  • 25.03.31 12:39

    십알 나도 이번에 신점 보러갔다가 안좋은 소리만 죄다 듣고와서 기분이란 기분 다 잡쳤었음 굿하란 소리도 했고 당연히; 그래서 다시는 안 보러 갈라고 나도 가족 대해서 저런 소리들으니까 진짜 기분 너무 안 좋더라

  • 25.03.31 12:41

    말하지 말지…ㅠㅠ……

  • 25.03.31 12:46

    굿하는 가격이 얼마정도길래 하게하러는거야???

  • 25.03.31 12:52

    미니멈 천일걸?

  • 25.03.31 15:17

    열댓명와서함 몇천씩

  • 25.03.31 12:47

    근데 난 저런말 들었으면 굿은 한번 할 거 같음ㅠ 이래서 신점 한번도 안 봤지만

  • 25.03.31 12:52

    저렇게 집에 무당팔자있으면 무당해야 집안이 순탄해지더라고ㅠㅠ 굿으로는 안될듯
    그리고 본문댓처럼 무조건 무당 나올집이라고 안해
    나 사주철학말고 신점만 10회정도 봤음ㅋㅋㅋ

  • 25.03.31 12:52

    잉 근데 나랑 내 친구(엄마 법당 하시고 부적 쓰시는 신기 있는 집안) 갔는데 나한테는 평범하게 내 집안 분위기 맞추고, 기운이 밝아서 좋다 어쩌네 하다가 친구로 넘어가자마자 분위기 바뀌면서 전화 받자마자 머리가 아프더니 어쩌고 하면서 집에 누구 있냐고 그러던데.. 둘이 ㅈㄴ 소름 돋았음;;

  • 25.03.31 12:52

    아좀글타...

  • 25.03.31 12:58

    나도 집에 악재도 없고 무난하게 살고 있는데 잘될라면 굿하라해서 읭했었음

  • 25.03.31 13:09

    저걸 왜 누나 앞에서 말해..

  • 25.03.31 13:15

    아니 근데 선무당들 진짜... 안무섭나 오히려 안 맏으니까 저런 사기를 칠 수 있는건가 하늘이건 신이건 노할텐데

  • 헐 근데 나도 신점 꽤 봤는데 저런 말 들은 적 없음.. 굿하란 소리도 한번도 못들어봄 돈 없어보였나

  • 25.03.31 14:09

    ㄴㄷ굿소리는 한번도 들어본적 없음 들어도 안할거긴한데...돈없어보이나보다 생각했음ㅎ

  • 25.03.31 15:14

    리엑션도 개좋아야함 저런거에 혹할꺼같은 ㅋㅋㅋㅋㅋ 삐루동생이 계속 놀래고 반응 좋았나봐

  • 어휴 그냥 보지마 신이 어딨고 무당팔자가 어딨음? 다 장삿속

  • 25.03.31 13:56

    사연 없는 집이 어디있겠음 점보는 것까지야 어디 의지하고싶은 마음이 들테니 별 생각 없는데 굿하는건 진짜 좀 아닌거같음.. 애초에 저런직업들은 심약한 사람 마음 들쑤셔서 돈버는 직업같아서 열받음.. 그럼 굿을 하면 고칠 수 있는데 안해서 아프단거야 뭐야 이런 생각이 들어서 기분이 너무 나쁨

  • 25.03.31 14:35

    뭐가진짜야저거

  • 25.03.31 15:59

    너무 속상하다 가뜩이나 치료법도 없는 병에 걸린 사람한테 신병때문이란 말을.. 영상은 안봤지만 괜히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굿하지 않으셨음 좋겠다.

  • 25.03.31 18:52

    진짜 사기꾼 ㅋㅋㅋ

  • 25.03.31 19:28

    와 글 보면서 혹할뻔

  • 25.03.31 19:31

    무당집 가는 이유가 그냥 허구헌날 가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런거 하나도 안믿는데 언니가 아프니까 한번 가보고싶더라ㅠ
    집안에 아픈사람 있고 근심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이유로 찾으니까 저렇게 말하면 다 내 이야기 가틈ㅠ

  • 25.03.31 19:37

    와.. 나랑 진짜 레파토리 똑같네? 진짜 찝찝했는데 나도 이제 그생각 버려야겟다 ㅋㅋㅋㅋㅋㅋ

  • 25.03.31 19:45

    자기한테 안해도 되니까 굿 하라는거 ㄹㅇ ㅋㅋㅋㅋ사람심리가 절박해서 할까 싶으면 저 말을 한 무당한테 하게됨

  • 25.03.31 21:39

    ㅁㅊ 나 스크롤 내리면서 진따 믿음

  • 25.03.31 21:49

    비는 사람 있었냐는 국룰같음 ㅋㅋ나도 들었어 믿지말고 마음 너무 쓰지 않았으면 ㅠㅜ

  • 25.03.31 22:02

    아.. 굳이 누나앞에서 저런 얘길 해야하나..? 에휴 나라면 신내림을 안받아서 엌저고저쩌고 하자마자 뒤도 안돌아보고 나왔을듯..

  • 25.03.31 22:15

    2 종종 쩌리글보면 내면은 선하고 여린분같던데 ㅠㅠ 괜히 내탓같이 마음 불편해지면 어떡해

  • 25.03.31 22:11

    와 혹할뻔

  • 25.03.31 22:19

    무당도 다~~서비스업이야 비슷한 나이 성별에 겪는 일 비슷해서 애매모호하게 이야기하면 다 내얘기같거든 적당히 듣고싶은 말해주고 위로받고하는건데 저긴 말은 존나 재수없게했네

  • 25.03.31 22:26

    저승사자랑 이모무당은 흔하지 않은 썰같은데..?아픈것도 맞췄고…난 한번도 저런말 들어본적 없음

  • 25.03.31 22:29

    굿하라고 하는 순간 사기꾼 확신 < ㄹㅇ
    어쩌다 얻어걸린거지~~~ 나라도 그 얘기 듣겠네!
    누나 아프네 > 안아픈디요?
    >그럼 병원가바...
    누나 아프네 > 걍 잔병치레 오지는데 큰 의미부여 가능

  • 25.03.31 22:29

    삐루빼루 채널 유명하잖아 ㅋㅋㅋ 동생도 자주 출연하고
    채널 본 사람일듯

  • 25.03.31 22:30

    저 저승사자도 유튜브에 나왔던 내용임 걍 구독자 같음..

  • 25.03.31 22:55

    ㅋㅋㅋㅋ나보고 신받으라고 근데 받아봤자 당장 점보거나 써먹을데가 있지는 않은데 받으래 ㅋㅋㅋㅋ 이천만원인가 가격부르곸ㅋㅋㅋ 본가 윗층에 진짜 만신st 전직무당할머니 계셔서 가서 말했더니 코웃음치심 뭐 그런델 갔냐고 ㅋㅋㅋ큐ㅠ

    저기도 그런식으로 신내림장사 하는곳인가 그런데가 많은가 싶음

  • 25.03.31 23:24

    하여간 굿얘기나오면 동태눈이 되

  • 동생 센스좋지않았나 분명... 표정 안 좋아지는거 알았을텐데 왜 얘기한거지? 동생도 힘들테니 말 얹기 뭐하긴 한데ㅜ

  • 25.10.25 23:29

    나 요즘 삐루빼로 계속 보는데 엄마랑 누나랑 할머니 잘 챙기긴 하는데 센스있는 성격은 아닌 거 같더라...

  • 25.04.01 00:44

    모르겠고 굿 효과 없는건 알음

  • 25.04.01 09:41

    좋은 얘기아니면 그냥 묻어둘거 같애 뻔한 소리고 미래예측도 딱히 없고 머..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