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 근데 나랑 내 친구(엄마 법당 하시고 부적 쓰시는 신기 있는 집안) 갔는데 나한테는 평범하게 내 집안 분위기 맞추고, 기운이 밝아서 좋다 어쩌네 하다가 친구로 넘어가자마자 분위기 바뀌면서 전화 받자마자 머리가 아프더니 어쩌고 하면서 집에 누구 있냐고 그러던데.. 둘이 ㅈㄴ 소름 돋았음;;
사연 없는 집이 어디있겠음 점보는 것까지야 어디 의지하고싶은 마음이 들테니 별 생각 없는데 굿하는건 진짜 좀 아닌거같음.. 애초에 저런직업들은 심약한 사람 마음 들쑤셔서 돈버는 직업같아서 열받음.. 그럼 굿을 하면 고칠 수 있는데 안해서 아프단거야 뭐야 이런 생각이 들어서 기분이 너무 나쁨
무당들 제일 이윤 많이 남기는게 부적이랑 굿이래 안좋은 얘기 하면서 저거 하라고 하면 일단 의심해야 함
왜 말해...
속상하다 진짜..
와 이래서 힘들때 신점이나 그런 거 보지말라는거구나.. 보면서 어떻게 이 가족 상황을 이렇게 맞추지 했네ㅜ
십알 나도 이번에 신점 보러갔다가 안좋은 소리만 죄다 듣고와서 기분이란 기분 다 잡쳤었음 굿하란 소리도 했고 당연히; 그래서 다시는 안 보러 갈라고 나도 가족 대해서 저런 소리들으니까 진짜 기분 너무 안 좋더라
말하지 말지…ㅠㅠ……
굿하는 가격이 얼마정도길래 하게하러는거야???
미니멈 천일걸?
열댓명와서함 몇천씩
근데 난 저런말 들었으면 굿은 한번 할 거 같음ㅠ 이래서 신점 한번도 안 봤지만
저렇게 집에 무당팔자있으면 무당해야 집안이 순탄해지더라고ㅠㅠ 굿으로는 안될듯
그리고 본문댓처럼 무조건 무당 나올집이라고 안해
나 사주철학말고 신점만 10회정도 봤음ㅋㅋㅋ
잉 근데 나랑 내 친구(엄마 법당 하시고 부적 쓰시는 신기 있는 집안) 갔는데 나한테는 평범하게 내 집안 분위기 맞추고, 기운이 밝아서 좋다 어쩌네 하다가 친구로 넘어가자마자 분위기 바뀌면서 전화 받자마자 머리가 아프더니 어쩌고 하면서 집에 누구 있냐고 그러던데.. 둘이 ㅈㄴ 소름 돋았음;;
아좀글타...
나도 집에 악재도 없고 무난하게 살고 있는데 잘될라면 굿하라해서 읭했었음
저걸 왜 누나 앞에서 말해..
아니 근데 선무당들 진짜... 안무섭나 오히려 안 맏으니까 저런 사기를 칠 수 있는건가 하늘이건 신이건 노할텐데
헐 근데 나도 신점 꽤 봤는데 저런 말 들은 적 없음.. 굿하란 소리도 한번도 못들어봄 돈 없어보였나
ㄴㄷ굿소리는 한번도 들어본적 없음 들어도 안할거긴한데...돈없어보이나보다 생각했음ㅎ
리엑션도 개좋아야함 저런거에 혹할꺼같은 ㅋㅋㅋㅋㅋ 삐루동생이 계속 놀래고 반응 좋았나봐
어휴 그냥 보지마 신이 어딨고 무당팔자가 어딨음? 다 장삿속
사연 없는 집이 어디있겠음 점보는 것까지야 어디 의지하고싶은 마음이 들테니 별 생각 없는데 굿하는건 진짜 좀 아닌거같음.. 애초에 저런직업들은 심약한 사람 마음 들쑤셔서 돈버는 직업같아서 열받음.. 그럼 굿을 하면 고칠 수 있는데 안해서 아프단거야 뭐야 이런 생각이 들어서 기분이 너무 나쁨
뭐가진짜야저거
너무 속상하다 가뜩이나 치료법도 없는 병에 걸린 사람한테 신병때문이란 말을.. 영상은 안봤지만 괜히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굿하지 않으셨음 좋겠다.
진짜 사기꾼 ㅋㅋㅋ
와 글 보면서 혹할뻔
무당집 가는 이유가 그냥 허구헌날 가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런거 하나도 안믿는데 언니가 아프니까 한번 가보고싶더라ㅠ
집안에 아픈사람 있고 근심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이유로 찾으니까 저렇게 말하면 다 내 이야기 가틈ㅠ
와.. 나랑 진짜 레파토리 똑같네? 진짜 찝찝했는데 나도 이제 그생각 버려야겟다 ㅋㅋㅋㅋㅋㅋ
자기한테 안해도 되니까 굿 하라는거 ㄹㅇ ㅋㅋㅋㅋ사람심리가 절박해서 할까 싶으면 저 말을 한 무당한테 하게됨
ㅁㅊ 나 스크롤 내리면서 진따 믿음
비는 사람 있었냐는 국룰같음 ㅋㅋ나도 들었어 믿지말고 마음 너무 쓰지 않았으면 ㅠㅜ
아.. 굳이 누나앞에서 저런 얘길 해야하나..? 에휴 나라면 신내림을 안받아서 엌저고저쩌고 하자마자 뒤도 안돌아보고 나왔을듯..
2 종종 쩌리글보면 내면은 선하고 여린분같던데 ㅠㅠ 괜히 내탓같이 마음 불편해지면 어떡해
와 혹할뻔
무당도 다~~서비스업이야 비슷한 나이 성별에 겪는 일 비슷해서 애매모호하게 이야기하면 다 내얘기같거든 적당히 듣고싶은 말해주고 위로받고하는건데 저긴 말은 존나 재수없게했네
저승사자랑 이모무당은 흔하지 않은 썰같은데..?아픈것도 맞췄고…난 한번도 저런말 들어본적 없음
굿하라고 하는 순간 사기꾼 확신 < ㄹㅇ
어쩌다 얻어걸린거지~~~ 나라도 그 얘기 듣겠네!
누나 아프네 > 안아픈디요?
>그럼 병원가바...
누나 아프네 > 걍 잔병치레 오지는데 큰 의미부여 가능
삐루빼루 채널 유명하잖아 ㅋㅋㅋ 동생도 자주 출연하고
채널 본 사람일듯
저 저승사자도 유튜브에 나왔던 내용임 걍 구독자 같음..
ㅋㅋㅋㅋ나보고 신받으라고 근데 받아봤자 당장 점보거나 써먹을데가 있지는 않은데 받으래 ㅋㅋㅋㅋ 이천만원인가 가격부르곸ㅋㅋㅋ 본가 윗층에 진짜 만신st 전직무당할머니 계셔서 가서 말했더니 코웃음치심 뭐 그런델 갔냐고 ㅋㅋㅋ큐ㅠ
저기도 그런식으로 신내림장사 하는곳인가 그런데가 많은가 싶음
하여간 굿얘기나오면 동태눈이 되
동생 센스좋지않았나 분명... 표정 안 좋아지는거 알았을텐데 왜 얘기한거지? 동생도 힘들테니 말 얹기 뭐하긴 한데ㅜ
나 요즘 삐루빼로 계속 보는데 엄마랑 누나랑 할머니 잘 챙기긴 하는데 센스있는 성격은 아닌 거 같더라...
모르겠고 굿 효과 없는건 알음
좋은 얘기아니면 그냥 묻어둘거 같애 뻔한 소리고 미래예측도 딱히 없고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