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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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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금수저 친구 우울증 하나도 안 불쌍한데 내가 공능제인가...?
악귀 추천 0 조회 24,150 25.03.31 02:27 댓글 8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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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31 07:18

    우울한데과시도하고싶고 병증이깊네

  • 25.03.31 07:25

    우울증 아닐듯

  • 25.03.31 07:26

    저건 걍 나르 자기연민 같긴함 ㅋㅋ 들어주기 피곤하겠네..

  • 25.03.31 07:34

    연예인들 돈 많고 이쁘고 잘생겼는데 왜 우울해? 이거랑 똑같은거 같은데 ㅋㅋㅋ 본인이 우울하다면 우울한 거지 왜 평가를 하지… 댓글 어이없네 진짜 ㅋㅋ

  • 25.03.31 07:38

    돈이랑은 별개지… 연예인들은 왜 자살했겠어

  • 25.03.31 07:44

    글쓴이 감쓰 취급하는거 같은데

  • 25.03.31 07:44

    감쓰 너무 피곤..

  • 25.03.31 07:57

    진짜 우울증이랑 패션 우울증이랑 겉으로 구분이 안가서 그렇지뭐

  • 25.03.31 08:01

    감쓰

  • 25.03.31 08:02

    얘기한번들어줄때마다 돈주길..

  • 25.03.31 08:10

    5년이나 감쓰 취급했다니 ㅋㅋ.. 진짜 우울증 아닐 듯

  • 25.03.31 08:23

    뭐 연예인도 클럽다니고 파티다니지만 우울하잖아 우울할 순 있지 ..... 병원에 가보길

  • 25.03.31 08:28

    패션우울증, 패션불행에 빠져있는 사람들 많더라 특히 돈걱정 없는 젊은 사람들

  • 25.03.31 08:28

    병원 안가는거면 우울증 아니지. 지가판단하는게 병이 될수있나. 지가 의사여??

  • 25.03.31 08:33

    친구는 상담사가 아니니까 ㅋㅋ저런 생각들수있지

  • 25.03.31 08:38

    우울한건 알겠는데 하소연 할거면 해결책을 제시해 줬을 때 들은척이라도 해야지...ㅠㅋㅋ 병원도 안가고 뭐 어떡하라는거임...

  • 25.03.31 08:43

    우울한 나에 매몰되어서 그거만 보이는듯..병원 가서 약 먹거나 진단 받아보면 아! 이래서 이랫구나가 좀 객관화 되는데 난 지금 이래서 이래...이런 내가 병원을 어떻게 가? 나 우울한데? 너가 날 알아?? 우울하다니까!! 이거에 빠지면 답이없어

  • 25.03.31 08:49

    인생난이도가 너무 낮아서 지루하니까 자기연민 하는거임 ㅋㅋ

  • 25.03.31 08:51

    골든구스 신고 훔친가난에 이어 훔친 우울증임?..이해가안가

  • 25.03.31 08:57

    돈없는애들도 클럽가서 만난애들이랑 진지한교류못하는데; 말이랑 행동이 다르니까 징징대는걸로 들리고 안믿기고 짜증나는거지
    가짜우울 땅땅

  • 25.03.31 09:00

    우울증이면 병원을 가야지 왜 친구를 5년넘게 감쓰로 쓰는거야 걍 나르같음...

  • 25.03.31 09:20

    뭘 패션불행 패션우울증이라고 하냐;;;; 돈 많아도 우울할 수 있지 ㅋㅋㅋㅋ 돈 없는 사람만 우울해야 되고 우울증의 척도가 가난임? 그냥 남을 감쓰로 쓰는게 잘못된거임
    돈 많으면 우울할 자격도 없는건가;;;;

  • 25.03.31 09:24

    걍 저 글쓴이가 우울증친구한테는 감쓰롤임 젤 어이없는게 돈만보고 다가와 ㅠㅠㅇ ㅣ러면서 그친구들이랑 잘노는게 젤어이없는거지 ㅋㅋㅋㅋㅋㅋ

  • 25.03.31 09:31

    돈다뺏고 빚더미위에서 한 5년굴리다 원래자리 돌아가면 세상이 핑크빛일듯
    애초에 이유 자체가 뭔 ㅅㅂz

  • 25.03.31 09:35

    자기연민 어쩌라고 싶음 우울증 걸리고도 살기 위해 뼈빠지게 일하고 주위에 티 안 내는 사람들이 수두룩빽빽인데 뭐...

  • 25.03.31 09:53

    자기 상황에 오래 고착되면 그게 당연한게 되어서 거기서 우울증 올 수 있다고 봄
    돈 없이 살아보다가 돈이 들어오면 다른 느낌일 수도..

  • 25.03.31 10:37

    걍 감쓰지 뭐 ㅋㅌㅋㅌ 패션우울증인지는 모르깃는데

  • 25.03.31 10:44

    누가봐도 부자인데 어디가서 저희집은 가난해서요... 이러는 애 있었는데 걔 생각난다...

  • 25.03.31 10:52

    친구 금수저인데.. 학교때매 스트레스 개심하게 받아서 어릴적부터 부모한테.. 약 먹은지 한참되고 병원다님... 자기 안에 자격지심같은거 엄청 잇더라고... 나는 학교좋은편이라 나한테 털어놓으면서 엉엉 우는거봄 .... ㅠ 그런 뭔가의 계기 아니면 솔직히.. 저거는 패션우울증임...ㅋㅋㅋㅋ

  • 25.03.31 11:27

    금수저가 아니더라도 병원 치료 안받고 친구한테 우울하다고 감쓰질 하는것 자체가 이해가 안감
    치료 받으면서 우울 증후 얘기하고 나아졌다 얘기하는건 위로해 줄 수 있고 괜찮음

  • 25.03.31 11:30

    또 우울하다 말하고 자랑질하면 주인공병 걸린 패션 우울이라고 충분히 생각할수있지
    세상 우울도 다 자기꺼고 세상 기득권도 자기거고 ㅋㅋ 먹금해야함
    말한번에 혼자 부자도 됐다 세상 제일 비참한 사람도 됐다 왔다갔다함

  • 25.03.31 11:36

    감쓰짓하지말구 걍 병원을 가지

  • 25.03.31 11:48

    돈도 많은데 상담이나 하러가지 듣는 사람 입장에선 짜증날듯. 나한테도 돈내고해 ㅡㅡ

  • 25.03.31 12:21

    솔직히 진짜 우울증 심한 사람들 남한테 얘기 잘 안함.. 가족한테도 숨기는데.. 타인한테 말할 정도면 본인이 치료의지가 있다는거고 이미 병원을 다니거나 상담 다닐 가능성이 높음 근데 본문 같은 경우는 ㅎㅎ...

  • 25.03.31 14:54

    패션우울증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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