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리본돼지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리본돼지
첫댓글 살아 여시들아ㅠ 살아진다ㅠ 살아서 엽떡 먹어
찡하다 ㅠㅜ
볼때마다 눈물좔좔..
이글은 올라올때마다 꼭 정독하게 돼모두들 살자ㅜ
눈물 너무 나
눈물난다.. 나도 누군가에게 지치거나 상처받지 않고 의연하게 호의를 베푸는 사람이 되어야겠어
눈물 나
요근래 죽고싶단 생각 하고있었는데 이글을 보게되네... 이글은 볼때마다 정독하게 된다
이글은 볼때마다 정독이야..
진짜 등산 가면 저런 것 때문에 힘나 좋은 사람들이 너무 많아
감동이다
아침부터 눈물 한바가지
안그래도 이 글이 보고싶었는데 오랜만에 봤다 역시 눈물이 나네…
볼때마다 눈물나
이 글은 항상...저는 분명 빈손으로 올라왔는데 부터 눈물이 철철 남다 귀인들이시다ㅠ살아줘서 고마워요
사람때문에 결국 살아가는구나...호의를 잘 베풀고 살아야지 생각하게 되네
맞아 세상사는거 별거없어 저런 작은 호의들이 모여서 하루가 되고 한달이되는거야 거기에 나도 한번씩 베풀어서 남들의 하루가 되는거고
아침부터 우는 사람이 되....
마음 아파 지금은 정말 잘 사셨으면 좋겠다
온 사람들이 다 죽지 말라고 도와준 거네…
오랜만에 봐도 좋구만.. 밤 새고 출근하는데 힘이 난다
이글볼때마다 정독하고 마음찡함 여시들 다 잘 살아가자!!잘난 인생 아니면 어때!!
똥밭을 굴러도 이승이 더 좋다고아무리 힘들어도 살자…나도 20초 어린나이에 직장괴롭힘과 진급누락땸에 죽으려고 옥상올라간적 있었어ㅠ별것도아니고 무섭기도하고 당시 집에서 떨어진 오지근무여서… 여기서 죽기싫다 하고 내려오고 그 이후로도 힘들었지만 30살까지만 살고 죽자 하고 살았는데아직도 30살 전임!!
이 얘기 진짜 좋아함. 다들 오늘도 화이팅 험난한 세상 잘 버텨보자
예전에는 몰랐는데 지금 보니 다 죽으러 온 걸 눈치채서 더 걱정하고 챙겼던 거 같아
22 나도 읽는 내내 그생각 들었어. 어느정도 안좋은 맘으로 왔다는걸 눈치채셨던듯 다들
맞아 다들 어느정도 아셨을거 같아
444 맞아..
다들 힘내자! 살자!
잘 살고 계셨으면 좋겠다
저 등산길 자체가 인생같아 빈손으로 와서 이것저것 생기는 게..
🥲
지리산 같은 산은 등로가 잘 닦여있어서 아닌곳은 정상말곤 아예 못가게 빽빽하게 산림이 심어져있어기지고 무의식적으로 살고자하는 마음으로 계속 등로를 밟고 오른듯
죽지말자 제발
눈뭏나네.....
눈물 줄줄 흘림 ㅠㅠ
지리산 춥고 힘들고 험한데 반팔에 운동화로 정상을 오르다니ㅜㅜ 근데 여자 혼자 산행 절대금지야ㅠ 여자들아 살아내자!
산 타시는 분들은 한번에 알아봐ㅠㅠ 저 사람이 등산객인지 아니면 나쁜 마음 먹고 온 사람인지..ㅠㅠ
이 글 볼때마다 뭔가 마음이 몽글.. 따뜻..
글쓴이 산에 가기전의 마음을 알겠어서 더 맘에 남는 글이야
이 글은 읽을 때마다 눈물나더라 ㅠ
마음 알면서 이유도 묻지 않고 그저 살라는 의미로 물 쥐어 주고 랜턴 쥐어주고 ㅠㅠ
글 읽는내내 나도 울컥해ㅠㅠ
몇몇 어르신들은 눈치채고 챙겨주셨을 듯
다 눈치채고 저러신듯낯빛 말투 차림새보면 모를수가 없겠지 그렇다고 함부로 말을 얹기도 위험하니 최대한 아무렇지도 않게 대하며 챙겨준듯
볼때마다 눈물 줄줄
하 또울엇네
이 글 볼때마다 댓글에 항상 산타시는 분들은 다 알아본다고, 다들 눈치채신듯 최대한 모른척 챙겨주신듯 이런 댓글 달리더라 진짜 다들 너무 좋으신분들이다
앞으로도 행복하시길…
글쓴 사람의 마음과 지나쳐간 인연들의 마음도 느껴지네ㅠ
첫댓글 살아 여시들아ㅠ 살아진다ㅠ 살아서 엽떡 먹어
찡하다 ㅠㅜ
볼때마다 눈물좔좔..
이글은 올라올때마다 꼭 정독하게 돼
모두들 살자ㅜ
눈물 너무 나
눈물난다.. 나도 누군가에게 지치거나 상처받지 않고 의연하게 호의를 베푸는 사람이 되어야겠어
눈물 나
요근래 죽고싶단 생각 하고있었는데 이글을 보게되네... 이글은 볼때마다 정독하게 된다
이글은 볼때마다 정독이야..
진짜 등산 가면 저런 것 때문에 힘나 좋은 사람들이 너무 많아
감동이다
아침부터 눈물 한바가지
안그래도 이 글이 보고싶었는데 오랜만에 봤다 역시 눈물이 나네…
볼때마다 눈물나
이 글은 항상...
저는 분명 빈손으로 올라왔는데 부터 눈물이 철철 남
다 귀인들이시다ㅠ
살아줘서 고마워요
사람때문에 결국 살아가는구나...호의를 잘 베풀고 살아야지 생각하게 되네
맞아 세상사는거 별거없어 저런 작은 호의들이 모여서 하루가 되고 한달이되는거야 거기에 나도 한번씩 베풀어서 남들의 하루가 되는거고
아침부터 우는 사람이 되....
마음 아파 지금은 정말 잘 사셨으면 좋겠다
온 사람들이 다 죽지 말라고 도와준 거네…
오랜만에 봐도 좋구만.. 밤 새고 출근하는데 힘이 난다
이글볼때마다 정독하고 마음찡함
여시들 다 잘 살아가자!!
잘난 인생 아니면 어때!!
똥밭을 굴러도 이승이 더 좋다고
아무리 힘들어도 살자…
나도 20초 어린나이에 직장괴롭힘과 진급누락땸에 죽으려고 옥상올라간적 있었어ㅠ
별것도아니고 무섭기도하고 당시 집에서 떨어진 오지근무여서… 여기서 죽기싫다 하고 내려오고 그 이후로도 힘들었지만 30살까지만 살고 죽자 하고 살았는데
아직도 30살 전임!!
이 얘기 진짜 좋아함. 다들 오늘도 화이팅 험난한 세상 잘 버텨보자
예전에는 몰랐는데 지금 보니 다 죽으러 온 걸 눈치채서 더 걱정하고 챙겼던 거 같아
22 나도 읽는 내내 그생각 들었어. 어느정도 안좋은 맘으로 왔다는걸 눈치채셨던듯 다들
맞아 다들 어느정도 아셨을거 같아
444 맞아..
다들 힘내자! 살자!
잘 살고 계셨으면 좋겠다
저 등산길 자체가 인생같아 빈손으로 와서 이것저것 생기는 게..
🥲
지리산 같은 산은 등로가 잘 닦여있어서 아닌곳은 정상말곤 아예 못가게 빽빽하게 산림이 심어져있어기지고 무의식적으로 살고자하는 마음으로 계속 등로를 밟고 오른듯
죽지말자 제발
눈뭏나네.....
눈물 줄줄 흘림 ㅠㅠ
지리산 춥고 힘들고 험한데 반팔에 운동화로 정상을 오르다니ㅜㅜ 근데 여자 혼자 산행 절대금지야ㅠ 여자들아 살아내자!
산 타시는 분들은 한번에 알아봐ㅠㅠ 저 사람이 등산객인지 아니면 나쁜 마음 먹고 온 사람인지..ㅠㅠ
이 글 볼때마다 뭔가 마음이 몽글.. 따뜻..
글쓴이 산에 가기전의 마음
을 알겠어서 더 맘에 남는 글이야
이 글은 읽을 때마다 눈물나더라 ㅠ
마음 알면서 이유도 묻지 않고 그저 살라는 의미로 물 쥐어 주고 랜턴 쥐어주고 ㅠㅠ
글 읽는내내 나도 울컥해ㅠㅠ
몇몇 어르신들은 눈치채고 챙겨주셨을 듯
다 눈치채고 저러신듯
낯빛 말투 차림새보면 모를수가 없겠지 그렇다고 함부로 말을 얹기도 위험하니 최대한 아무렇지도 않게 대하며 챙겨준듯
볼때마다 눈물 줄줄
하 또울엇네
이 글 볼때마다 댓글에 항상 산타시는 분들은 다 알아본다고, 다들 눈치채신듯 최대한 모른척 챙겨주신듯 이런 댓글 달리더라 진짜 다들 너무 좋으신분들이다
앞으로도 행복하시길…
글쓴 사람의 마음과 지나쳐간 인연들의 마음도 느껴지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