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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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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 우리님들,카페글쓰기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향유 추천 2 조회 1,411 24.03.10 18:29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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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4.03.10 18:50

    첫댓글 우리님들 많이 불편하게 해 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카페글쓰기 참고하셔서 글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자료들 올리지 못하는 대신 우리님들께서 이 시대에 맞는 중요한 자료들 올려주셔서 함께 공유하셨으면 합니다.마라나타

  • 24.03.10 19:11

    마라나타~

  • 24.03.10 19:45

    네 집사님 감사해요 너무도 그간 수고 많으셨어요. 주님께서 충분한 쉼 주시길 소망해요. 그래도 가끔 글 올려주셔요 집사님!!

  • 24.03.27 19:09

    수고와헌신에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그눈물 닦아주시고 축복해주시길
    원합니다

  • 24.04.03 07:49

    날마다 하나님 말씀을 기록하여 주님을 사랑하는 신부들과
    영혼의 양식을 함께 먹는 것을 즐거움으로 삼았는데 갑자기
    글 쓰기 제한을 보는 순간 많이 슬펐습니다 젖 먹이는 엄마가
    아이가 죽어서 더 먹이지 못한 심정이였습니다.
    사랑하는 주님께 할 수 있는 섬김을 박탈 당한 심정이였습니다
    진정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이라는 타이틀에 맡게
    주님을 더 사모하고 준비하는 신부들이 찾아 세상에서 만날 수 없는
    진정 성도들의 믿음의 소식을 접하는 장소가 되기를 바랍니다.

  • 24.04.24 10:22

    개인적인 사정으로 정말 오랬만데 들어왔는데 이런 일들이 있었네요
    이공간에서 저도 많이 동참하고 힘도 받고 정보도 받아 좋았는데
    정말 아쉽고 서운하네요
    어느곳에 계시더라도 늘 강건하시고 또 어떤 통로라도 소통방법이 있다면 좋겠구요
    주님오실날이 점점 가까이 느껴지는데
    슬픈고 아쉬운 마음 이렇게라도 전합니다
    샬롬~

  • 24.10.20 04:31

    뭔일~?
    그동안 개인사정으로
    안타까운 맘~ 어찌하오리~
    힘내시고 다시 뵐수있기를 주님의 신부들만남~

  • 25.03.04 18:31

    사랑하는이여~~ 주님 나라에서 이렇케 아름다운 섬김이 또 어디 있을까요. 주님은 아시리라. 하염없이 눈물이 나오는 이 사실을 어찌할꺼나.
    주여! 보시옵소서, 주여 말씀 하소서. 19년을 하루 같이 컴푸터로 아픈 손가락과 잘 보이지 않은 눈을 가지고 섬겨왔던 아름다운 손길을 주님 기억해 주소서.
    수 많은 사람들이 위로받고, 다시 일어서고, 살 소망이 끊어져도 감사로 일어설 수 있었던 카페

  • 25.03.04 18:35

    특별히 북한 선교 선금을 보이지 않게 해 주신 손길들 현제까지 복음 듣고 한국에 들어온 영혼들이 1600명을 넘어서고 그 동안 복음 들은 그들이 목사,선교사, 전도사 ~~ 100명이 넘고 신학생들이 줄줄이 이어져 준비 되고 있으며 한국,북한 부부가 개척된 교회만도 75개 교회가 넘어서고 있는 ~~ 북한이 문이 열려 이젠 중동까지 스쿨을 열어 4기로 훈련받고 중동 아웃리치를 70명째 다녀온 결과 복음이북한을 넘어 중동을 넘어 이스라엘까지 들어가 주님 오실길을 예비하는 신실한 그리스도의 군사들이 일어나고 있는 놀라운 싯점

  • 25.03.04 18:37

    이런 주옥같은 소식들이 이 카페를 통해 많이 전파 되었고 후원으로 인해 수 많은 탈북자들이 구출되었던 사건들~~ 모든 카페 회원님들의 보이지 않은 섬김으로 주님나라가 이렇게 많이 확장 되었음을 알립니다.. 주님은 일 하셨읍니다. 주님은 언약을 이루시는 분 우리 회원님들 끊임 없이 카페를 통해서 주님나라가 확장 되기를 기도합니다.

  • 25.06.06 01:47

    영심님... 수고로움이 매우 큽니다... 오늘 들어오니.. 너무 가슴 아파요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8.14 11:47

  • 25.12.24 14:40

    마라나타
    이 땅위에 모든 것 다 헛되고 헛된 것임을..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본분을 다하는 것만이 가치있고 영원한 것임을 우린 믿습니다.
    많은 활동은 하지 못했지만 늘 하늘의 소식으로 시대의 지친 영혼들을 위해 하늘의 소식으로 갈급한 심령들에게 은혜의 단지 역활을 다 하셨습니다.
    오직 그날의 그 영광을 사모합니다.
    파숫군의 나팔소리가 아쉽습니다.
    주의 오심을 사모하며...천국에서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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