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제가 우리님들께 작별 인사 드리는 글을 올려놓고 오늘 댓글들을 확인하면서 울컥하였는데
특별히 Stephan 목사님 댓글을 보고 향유님과 게시판지기님들의 의견을 모아 이렇게 운영
하기로하였습니다.
각 코너 글쓰기 특별회원님부터,자유게시판은 정회원님부터 글쓰기를 설정해 놓았습니다.
그 이유는 아래 댓글 참고하시고 우리님들께서 넓으신 마음으로 양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Stephan
15:06
주님만 다 아실 그동안의 큰 사랑의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 하나님께서 쉼의 시간을 주시는 것이기도 하다고 생각되네요.
다만 이 카페는 이미 주의 재림을 사모하는 이들의 공공의 장 또는 공기가 된 만큼 영심이님께서 그동안 해오신 것처럼 많은 영역에서 직접 참여하지 못하고 간접적으로 느슨하게 관리하는 차원만 지키시더라도 자발적으로 카페의 취지에 맞는 유용한 콘텐츠를 나누고자 하는 분들이 자유롭게 참여하며 활동할 공간으로 계속 열어두심도 좋지 않을까 싶네요.
여기서 멈추면 왠지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이 상징적으로 '주님을 기다리다 만 신부들'로 머물게 되진 않을까 하는 노파심도 드네요. 주님이 오셨을 때가 공식적인 종료 시점이 되어야 하고, 그후에도 이 땅에 남은 이들 간의 소통의 창구가 되어야 할 사명까지 내다봐야 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개인적으로는 좀더 충분한 시간을 두고 더 기도해보시고 의논도 좀더 폭넓게 해보신 후 필요하면 '재개장'도 고려해보심이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
그러나 영심이님께 신실하신 우리 주님께서 이미 확정적으로 결정짓게 하신 부분이라면 기꺼이 지지하고 힘껏 응원드립니다~ 힘 내시길요!
영심이2
작성자 18:26
목사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댓글 읽고 운영진들과 논의 하였습니다.
제가 전에처럼 활동하지 못하기에 카페 운영하기 어려운 상황인지라
운영진과 게시판지기님들께서 좀 쉽게 카페 관리할수 있도록
카페글쓰기를 특별회원부터 하기로 하고 자유게시판만 정회원님부터 올리기로 하였습니다.
전에처럼 카페글쓰기가 자유스럽지 못하겠지만 그래도 우리님들께서 공유하실수 있는 공간이 될것입니다.^^
목사님,좋은 자료들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마라나타
첫댓글 우리님들 많이 불편하게 해 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카페글쓰기 참고하셔서 글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자료들 올리지 못하는 대신 우리님들께서 이 시대에 맞는 중요한 자료들 올려주셔서 함께 공유하셨으면 합니다.마라나타
마라나타~
네 집사님 감사해요 너무도 그간 수고 많으셨어요. 주님께서 충분한 쉼 주시길 소망해요. 그래도 가끔 글 올려주셔요 집사님!!
수고와헌신에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그눈물 닦아주시고 축복해주시길
원합니다
날마다 하나님 말씀을 기록하여 주님을 사랑하는 신부들과
영혼의 양식을 함께 먹는 것을 즐거움으로 삼았는데 갑자기
글 쓰기 제한을 보는 순간 많이 슬펐습니다 젖 먹이는 엄마가
아이가 죽어서 더 먹이지 못한 심정이였습니다.
사랑하는 주님께 할 수 있는 섬김을 박탈 당한 심정이였습니다
진정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이라는 타이틀에 맡게
주님을 더 사모하고 준비하는 신부들이 찾아 세상에서 만날 수 없는
진정 성도들의 믿음의 소식을 접하는 장소가 되기를 바랍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정말 오랬만데 들어왔는데 이런 일들이 있었네요
이공간에서 저도 많이 동참하고 힘도 받고 정보도 받아 좋았는데
정말 아쉽고 서운하네요
어느곳에 계시더라도 늘 강건하시고 또 어떤 통로라도 소통방법이 있다면 좋겠구요
주님오실날이 점점 가까이 느껴지는데
슬픈고 아쉬운 마음 이렇게라도 전합니다
샬롬~
뭔일~?
그동안 개인사정으로
안타까운 맘~ 어찌하오리~
힘내시고 다시 뵐수있기를 주님의 신부들만남~
사랑하는이여~~ 주님 나라에서 이렇케 아름다운 섬김이 또 어디 있을까요. 주님은 아시리라. 하염없이 눈물이 나오는 이 사실을 어찌할꺼나.
주여! 보시옵소서, 주여 말씀 하소서. 19년을 하루 같이 컴푸터로 아픈 손가락과 잘 보이지 않은 눈을 가지고 섬겨왔던 아름다운 손길을 주님 기억해 주소서.
수 많은 사람들이 위로받고, 다시 일어서고, 살 소망이 끊어져도 감사로 일어설 수 있었던 카페
특별히 북한 선교 선금을 보이지 않게 해 주신 손길들 현제까지 복음 듣고 한국에 들어온 영혼들이 1600명을 넘어서고 그 동안 복음 들은 그들이 목사,선교사, 전도사 ~~ 100명이 넘고 신학생들이 줄줄이 이어져 준비 되고 있으며 한국,북한 부부가 개척된 교회만도 75개 교회가 넘어서고 있는 ~~ 북한이 문이 열려 이젠 중동까지 스쿨을 열어 4기로 훈련받고 중동 아웃리치를 70명째 다녀온 결과 복음이북한을 넘어 중동을 넘어 이스라엘까지 들어가 주님 오실길을 예비하는 신실한 그리스도의 군사들이 일어나고 있는 놀라운 싯점
이런 주옥같은 소식들이 이 카페를 통해 많이 전파 되었고 후원으로 인해 수 많은 탈북자들이 구출되었던 사건들~~ 모든 카페 회원님들의 보이지 않은 섬김으로 주님나라가 이렇게 많이 확장 되었음을 알립니다.. 주님은 일 하셨읍니다. 주님은 언약을 이루시는 분 우리 회원님들 끊임 없이 카페를 통해서 주님나라가 확장 되기를 기도합니다.
영심님... 수고로움이 매우 큽니다... 오늘 들어오니.. 너무 가슴 아파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8.14 11:47
마라나타
이 땅위에 모든 것 다 헛되고 헛된 것임을..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본분을 다하는 것만이 가치있고 영원한 것임을 우린 믿습니다.
많은 활동은 하지 못했지만 늘 하늘의 소식으로 시대의 지친 영혼들을 위해 하늘의 소식으로 갈급한 심령들에게 은혜의 단지 역활을 다 하셨습니다.
오직 그날의 그 영광을 사모합니다.
파숫군의 나팔소리가 아쉽습니다.
주의 오심을 사모하며...천국에서 만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