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나 자주 체했는데 그 때마다 엄마가 손 발 따뜻하게해서 주무르고 목 뒤부터 등까지 쭉쭉 쓸어올려서 어깨까지 탕탕 치고 팔 주무르고 손 주무르고 손끝이랑 엄지는 손톱 밑 부분을 바늘로 콕 찌르면 검은 피가 몽글몽글 올라오고 5분 이내로 토하러 가거나 속이 진정됐음... 진짜 어릴 때 손 많이 땄다...
몇년전에 회사에서 아침에 사이좋게 김밥나눠먹고 체해서 퇴근까지 버티다 샛노란 얼굴로 아무 한의원가서 살려주세요하고 움ㅋㅋㅋ 누워서 열손땄는데 열발가락도 땀;;?!;; 그리고 그 적외선 배에 쬐고 선생님 커튼치고 나가신 뒤 바로 ㅈㄴ악마같은 용트림 거어어어어억나오고 편-안 종일 고통스러웠던거 서러워서ㅋㅋ 약간 운다음에 야간진료 종료 전 깨워주시기 전까지 푹 잠ㅋㅋ 집가는길에 배고파서 정신못차리고 도나츠 사먹고 또 푹 잠ㅋ 그 용트림-편안 평생 잊을수없어,,,
체한거 진짜 한의학이 최고임
진심 바로 어제 급체로 한의원가서 동양의신비 체험하고옴 손발 따고 1차로 나아지고 배에 침꽂고 2차로 나아짐 아니 이게 왜 되는지 나도 어리둥절했지만 정말 효과있어....
체한거 내과가도 해결 안되길래 한의원 처음으로 가봤는데 배에 장침놓을때 진심 뚝 하고 풍선 터지는 느낌 나서 순간 몸 들썩임,,,ㅋㅋㅋ그 뒤로 체하면 무조건 한의원
한의학이 과핟이다
손따능거 ㄹㅇ 과학
어릴 때 나 자주 체했는데 그 때마다 엄마가 손 발 따뜻하게해서 주무르고 목 뒤부터 등까지 쭉쭉 쓸어올려서 어깨까지 탕탕 치고 팔 주무르고 손 주무르고 손끝이랑 엄지는 손톱 밑 부분을 바늘로 콕 찌르면 검은 피가 몽글몽글 올라오고 5분 이내로 토하러 가거나 속이 진정됐음... 진짜 어릴 때 손 많이 땄다...
의사도 손땀
몇년전에 회사에서 아침에 사이좋게 김밥나눠먹고 체해서 퇴근까지 버티다 샛노란 얼굴로 아무 한의원가서 살려주세요하고 움ㅋㅋㅋ
누워서 열손땄는데 열발가락도 땀;;?!;;
그리고 그 적외선 배에 쬐고 선생님 커튼치고 나가신 뒤 바로 ㅈㄴ악마같은 용트림 거어어어어억나오고 편-안 종일 고통스러웠던거 서러워서ㅋㅋ
약간 운다음에 야간진료 종료 전 깨워주시기 전까지 푹 잠ㅋㅋ 집가는길에 배고파서 정신못차리고 도나츠 사먹고 또 푹 잠ㅋ
그 용트림-편안 평생 잊을수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마같은 용트름 개웃기다 사무실에서 혼자 웃는중ㅋㅋㅋㅋ 고생했따 여시야
엄지는 윗댓에서 따는 위치 알았는데 열손 열발가락 다 따야되면 나머지는 어따 따지?
난 열손 열발가락 딸 때 일단 피 잔뜩 모아서 노란색 형광펜 라인 아무곳이나 따.. 피가 적게ㅜ나왔다? 그럼 다른데 또 따는 거임 그럼 검은피 왕창
@조로사 헉ㅋㅋㅋㅋㅋ 고마워!! 겁나 아프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