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저새끼 2번뽑았을듯https://youtu.be/tZzjt7QV0vw
정리 :1.장제원 엄마가 이사장, 형이 총장으로 있는 동서학원의 재단이 수익형 부동산이라는 명목으로 부산 모 고급 아파트를 매입함2.시세 약 15억 가량의 아파트인데 장제원 어머니와 형이 5억 전세로 들어감3.이 부동산에서 발생한 세금이 지금까지 약 1억 정도. 전부 재단이 부담하고 있음 여기서 의문점 재단의 재정적자립을 위한 수단으로서 시에 허가받은 부동산인데 개인에게 장기임대를 주는게 허용되는가? 명목상 재단 법인 소유니 장제원 엄마와 형은 1원도 부담하지 않고 10년 이상 집주인처럼 살고 있는데 이게 과연 합당한가? 뭐가 문제인지 초딩들도 알 만큼 투명함 (틀린부분 있으면 있으면 알려줘)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저새끼 2번뽑았을듯
첫댓글 근데 장제원 랩하는 아들하나있지않았나
응 오늘부터 노엘에서 노앱됨
ㅋㅋㅋㅋㅋ 아 노엘 이었구나
@계란내엄 노앱ㅋㅋㅋㅋㅋ이새끼 세상을 향한 불신이 더 심각해지겄내..ㅉㅉ
염병ㄷㄷ
첫댓글 근데 장제원 랩하는 아들하나있지않았나
응 오늘부터 노엘에서 노앱됨
ㅋㅋㅋㅋㅋ 아 노엘 이었구나
@계란내엄 노앱ㅋㅋㅋㅋㅋ
이새끼 세상을 향한 불신이 더 심각해지겄내..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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