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과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같은 남평 문 씨로 '집안 사람'인 것으로 나타났다. 문 대행이 문 전 대통령의 고조부뻘로 여당에서는 두 사람이 이를 인지하고 있었을 것으로 보고 있다. 1일 뉴데일리가 입수한 '남평 문 씨 대동보'에 따르면 문 전 대통령과 문 대행은 같은 남평 문 씨 의안공파다. 1995년 6월 10일 발행된 이 대동보는 남평 문 씨 일가의 분파와 항렬이 모두 담겨 있다. 문 전 대통령은 남평 문 씨 시조인 문다성(文多省)으로부터 35세손, 문 대행은 32세손으로 등재돼 있다. 국민의힘의 한 중진 의원은 뉴데일리에 "향판(지방 법관)으로 불리며 능력에 비해 과중한 자리로 갔다는 평가가 있는 문 대행이 결국 문 전 대통령과 핏줄로 연결돼 있다면 앞뒤가 맞춰진다"면서 “인사 검증을 하는 청와대가 문 전 대통령과 같은 집안 사람을 모를 리가 없다. 막중한 시기에 정치 편향된 모습을 보이던 문 대행이 결국 은혜를 갚으려고 한 것 아닌가 의구심이 든다"고 밝혔다. 전문 출처 별의 별 기사가 다 뜨네;;
어쩌라고? 지랄하소서
아 씨 개웃기네 ㅋㅋㅋㅋㄱㅋㄱ
어쩌라고 븅신새끼들아
그래서 어쩌라고..?
뭐 어쩌라곸ㅋㅋㅋㅋㅋㅋ
기가 찬다 이걸 기사라고
족보 ㅋㅋㅋ ㅋㅋㅋㅋ 나만 어쩌라고 한게 아니구나
아 장난하냐고…
어쩌라고
???;;;; ㅅㅂ 이렇게 병신같은 기사 첨 봄
별 ㅅㅂㅋㅋㅋㅋㅋㅋㅋ
문씨는 원래 하나밖에없어;;;;; ㅆㅂ
문씨가 훌륭하다 이런 건가…? 상대적 박탈감 들라고? ㅋ
ㅋㅋㅋㅋㅋㅋ진심 보고 개쳐웃음ㅋㅋ
아니 시발 미친 뭔 개소리야
아이 씨발 진자 개빡치게하네
이렇게 간다고?
문씨는 원래 하나 아냐?
친일파새끼들 역시 족쳐놕어야햇는데 이딴걸로태클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