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2일 시황. 스페이스X 실적 효과에 상승
◎ 해외 증시
스페이스X 실적 효과에 기술주 중심 강세
테크, 산업재, 유틸리티 등 7 업종 상승
커뮤니-서비스, 필수소비재 등 4 업종은 하락
장 초반부터 스페이스X 호실적에 강세 출발
매출 전년 대비 161% 증가한 146억달러
영업이익 28억달러, 순이익 44억달러로 흑자 전환
특히 AI 부문인 SI 사업 8.1억달러→75.6억달러 급증
자본 지출은 195.9억달러로 전년 동기와 비슷
AI 부문 164.4억달러. 전년 169억달러 대비 축소
돈은 더 벌고 자본 지출은 유지한 수준
트루이스트. 투자 회수 기간 짧다는 점 뒷받침
클라우드 업체들 자금 조달 우려 해소한 실적
테슬라와의 합병 위한 특별 위원회 구성도 공개
증권사들도 긍정적 평가 및 목표가 상향
웰스파고 214→274. 씨티 200→240. UBS 210→230
미즈호 200→205. JP모건 240→500
머스크, 인프라 확충 위해 엔비디아 칩 구매 늘릴 것
AI 반도체 대량 구매 언급에 반도체주들도 상승
엔비디아 외 마이크론, 샌디스크 등 반도체 강세
전력, 냉각 관련주들도 머스크 발언에 상승
매월 20만대 이상 GB300 가동 위한 전력, 냉각 강조
오클로, 뉴스케일 등 전력 관련주들 반응
슈퍼 마이크로도 긍정적인 잠정 실적 공개에 강세
기존 예상 150억달러에서 190억달러 전후로 상향
매출 총이익률도 10.6%에서 12.0% ~ 12.25%로
AI컴퓨팅 우려 진정에 코어위브, 네비우스 등 반등
델, HP 등 서버 관련 종목들도 동반 강세
AT&T는 스타링크와의 모바일 사업 경쟁 우려에 하락
스페이스X 측, 위성 활용한 이동통신 사업 계획 언급
애플은 '아이폰 듀오' 흥행 보도에 상승
TD. 엔비디아 오라클의 인프라 건설에 보증 가능성
CDS 프리미엄 급등에 따라 대응책으로 부각
BMO. 알파벳 구글 클라우드 매출 전망 상향
TPU 판매 등 감안한 수정. 465→480 상향
오펜하이머. 넷플릭스 광고 매출 성장 둔화. 85→80
미즈호, 낸드 생산 능력 정체로 샌디스크 수혜. 2,050
앤트로픽 금요일에 IPO 신청할 것이라고 보도
증시에서는 스페이스X의 IPO 기록 넘길 것 전망
국제유가는 장중 변동성 끝에 소폭 하락
초반은 평화 협상 어렵다는 메세지에 유가 상승
혁명 수비대가 해협 통과 차단했다는 보도
루비오. 상선 공격 중단될 때까지 경제 압박 지속
반면 러시아측의 평화협상 재개 준비 공개 보도
UAE가 협상 장소 예상. 다만 미국측 중재안은 거부
원유 마감 후 걸프지역 대사관 인력 철수 준비 보도
관련 내용 알려지며 마감 후 다시 상승
주식 시장은 관련 보도 나오며 상승세 주춤
골드만삭스. 실적 시즌, 연말 특성 겹쳐 증시 우호적
단기로는 AI 우려, 중동, 중간 선거에 변동성 부담
그러나 연말까지 증시 긍정적 움직임 나올 듯
마감 후 메타는 매출 646억달러 (예상 634억달러)
EPS 3.83달러 (예상 5.75달러)
청소년 정신 건강 소송 비용 반영한 이익이라고
테슬라. 매출 280억달러 (예상 279억달러)
EPS 48센트 (예상 43센트)
램 리서치도 예상 소폭 상회한 실적 공개
시간 외 메타, 테슬라 상승, 램 리서치는 하락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101.71 (+0.01%)
국제유가 97.15 (-0.68%)
변동성지수 16.68 (-3.64%)
10년물 금리 5.11%
MSCI 한국지수 +1.88%
야간선물 -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