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7
오생양/창세기33,고린도전서5,시편33
오새묵/“자기를 위하여 집을 짓고”
(창세기33:17-20)
야곱의 인생여정은
마치 거울처럼 우리 삶을 고스란히 비춰주고 있습니다.
한 사람을 다루어 가시는 하나님의 섬세한 손끝을 보게 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기억하고 고향으로 발걸음을 옮기면서
야곱은 극심한 두려움에 사로잡혔습니다.
바로 이십 년 전 형님 에서를 속이고
장자권을 빼앗은 사건 때문에
고향이 가까워질수록 두려움은 점점 심해졌습니다.
야곱의 마음을 아신 하나님께서 위로하시고 안심시키기 위해
하나님께서 지켜 주신다는 증거로
하나님의 군대를 눈으로 보게 해 주었음에도
야곱의 두려움에 대한 공포를 가라앉히지 못했습니다.
얍복강가에서 홀로 하나님과 씨름하면서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만 상대하라는 뜻으로
이스라엘이라는 새 이름을 얻고서 조금은 마음이 안정되었지만
모든 두려움이 다 사라진 것은 아니었습니다.
전령을 보내었고 형님 에서가 사백 명의 군사들과 함께 온다는 말을 들었을 때
가족들을 네 조로 나누어 배수진을 치고
야곱 본인은 맨 앞으로 나가서 죽기를 각오하고 섰습니다.
가슴이 뛰고 긴장되는 순간....
형님을 마주하는 순간 야곱은 일곱 번 절을 하며 최대한의 예의를 갖추었습니다.
이때 놀라운 반전이 일어납니다.
형님 에서는 분노가 아니라 동생 야곱을 끌어안고 울었으며
이에 야곱은 변화된 형님의 모습을 보고
마치 하나님의 얼굴을 뵙는 것 같다는 고백까지 하게 됩니다.
이러한 극적인 변화를 그냥 우연히 일어난 것이 아니었습니다.
오늘 시편의 시인이 노래한 것처럼
나라들의 계획을 폐하시고 민족들의 사상을 무효로 만드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시편33:10)
에서의 마음을 변화시킨 것은 하나님이셨습니다.
위기를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넘긴 야곱의 다음 행동은
우리의 못난 모습을 또 한 번 그대로 비춰주고 있습니다.
위기를 넘긴 야곱의 발걸음은 본래 계획했던 대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장소인 벧엘로 바로 가야 했습니다.
긴 여행에 지쳤다는 핑계와 그럭저럭 살만한 목초지가 보이자
가야할 목적지를 잊어버리고
세겜근처 숙곳에서 집을 짓고 우릿간을 지으며 살기 시작합니다.
우리가 삶의 방향을 잃어버리는 지점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위기가 오면 정신을 차리는 듯 하다가
위기가 지나가고 나면,
지친다, 그냥 여기서 좀 편히 살자...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부르신 목적을 망각하고 살다가
또 다른 위기를 부르는 것이
어리석기 짝이 없는 우리들의 어리석은 자화상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목적지에 다다르기까지
결코 우리를 그냥 두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부르신 이유를 한 시도 잊지 않고
기억하며 살아야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20260207틴틴파워킹덤
오생양/창세기33,고린도전서5,시편33
오새묵/“자기를 위하여 집을 짓고”
(창세기33:17-20)
(본문)
The LORD foils the plans of the nations;
he thwarts the purposes of the peoples.
(직역)
주께서 나라들의 계획을 좌절시키시고
주께서 나라들의 목표를 무너뜨리신다.
(단어 및 문법)
foil/좌절시키다.
thwart/방해하다. 반대하다
purpose/목적,결심,결단
(적용)
이러한 극적인 변화를 그냥 우연히 일어난 것이 아니었습니다.
오늘 시편의 시인이 노래한 것처럼
나라들의 계획을 폐하시고 민족들의 사상을 무효로 만드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시편33:10)
에서의 마음을 변화시킨 것은 하나님이셨습니다.
위기를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넘긴 야곱의 다음 행동은
우리의 못난 모습을 또 한 번 그대로 비춰주고 있습니다.
위기를 넘긴 야곱의 발걸음은 본래 계획했던 대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장소인 벧엘로 바로 가야 했습니다.
긴 여행에 지쳤다는 핑계와 그럭저럭 살만한 목초지가 보이자
가야할 목적지를 잊어버리고
세겜근처 숙곳에서 집을 짓고 우릿간을 지으며 살기 시작합니다.
우리가 삶의 방향을 잃어버리는 지점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위기가 오면 정신을 차리는 듯 하다가
위기가 지나가고 나면,
지친다, 그냥 여기서 좀 편히 살자...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부르신 목적을 망각하고 살다가
또 다른 위기를 부르는 것이
어리석기 짝이 없는 우리들의 어리석은 자화상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목적지에 다다르기까지
결코 우리를 그냥 두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부르신 이유를 한 시도 잊지 않고
기억하며 살아야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묵상과 적용을 위한 질문/
1)형님 에서와의 문제가 잘 해결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인가?
2)야곱에 세겜근처 숙곳에 머문 것은 무엇이 문제인가?
첫댓글
🌿 겟세마네에서 기도하시고 , 다 이루신 ,
유월절 어린양(고전5:7) 그리스도 예수님 !!
삼위의 하나님과 // 나 자신과의 //
수직적인 관계가
태초에 창조의 질서 대로 , 하나가 되는
마스트 KEY인 , 나의 경건 훈련을 통해서
나를 에워싸고 있는 두려운 문제들을
피하고 , 막아 주시고 , 해결할 수 있도록 ,
나의 도움과 방패이신 하나님의 은혜를
내게 베풀어 주사 , 주위 환경과ㆍ사람들을ㆍ
선하게 합력하여 인도하여 주시되
사람과 💥 싸우는 누룩으로 하지 ♥️ 말고
세상적인 방법의 누룩도 없이 (시편33:17)
오직 . 순전함과 진실함으로 (고전5:8)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 삶이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도합니다 🙏
아멘 !
■ 창세기 33장
➡️ 야곱과 / 에서의 / 재회와 화해
□ 1 ㅡ 야곱이 ^^눈을 들어 보니
에서가 ✅️ 400 명의 장정을
거느리고 오고 있는지라 .
그의 자식들을 🔻 나뉘어
레아와 라헬과 두 여종에게 맡기고
● ↪️ 에서가 거느리는 ✅️ 400 명은
오합지졸이 아니라 ~ 조부 아브라함의 상속
318명 델타포스 전사의 피가 흐르는
최정예 특수부대로 전통과 프라이드가 ~ ㄷㄷ
□ 2 ㅡ 여종들과 그들의 자식들은
(위험한 선봉) 앞에 두고 ,
레아와 그의 자식들은
(중간) 다음에 두고 ,
라헬과 요셉은
(사랑하는 라헬 / 편애하는 요셉은 , 안전한)
뒤에 두고 ,
□ 17 ㅡ 야곱은
숙곳에 이르러
자기를 💥 위하여
집을 짓고
그의 가축을 💥 위하여
우릿간을 지었으므로
숙곳이라 부르더라 .
● ↪️ 아브라함처럼 예배의 제단을
쌓아야 되는데 ~ 불행의 씨앗으로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추구하는
■ 시편 33 편
➡️ 찬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 4 ㅡ 여호와의 말씀은ㆍ정직하며 !
그가 행하시는 일은ㆍ 다 진실하시도다 !
□ 11 ㅡ 여호와의 계획은
영원히 서고 !
그의 (하나님의) 생각은
대대에 이르리로다 !
□ 17 ㅡ ✅️ 구원하는 데에
군마는 💥 헛되며 !!
군대가 많다 하여도
능히 구하지 💥 못하는도다 !!
□ 20 ㅡ 우리 🌱 영혼이
여호와를 ♥️ 바람이여 !!
( 우리가 하나님을 기다립니다 !! )
그는
우리의 도움과 방패시로다 !
■ 고린도전서 5장
➡️ 음행에 대한 , (하나님의) 바울의 책망
□ 5 ㅡ 이런 👹 자를
사탄에게 내주었으니
이는
육신은 ,
멸하고 !
영은 ,
주 예수님의 날에 . 구원을 받게 하려 함이라 !
□ 7 ㅡ 너희는 .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 버리라 !!
우리의 ♥️ 유월절 양
곧 . 그리스도께서 ✝️ 희생되셨느니라 !!
□ 8 ㅡ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 묵은 누룩으로도 말고
(내 안에 버려야 할 묵은 악한 습관들 , 죄들)
💥 악하고 악의에 찬 누룩으로도 말고
누룩이 없이
오직 .
✅️ 순전함과 ✅️ 진실함의 떡으로 하자 !!
■ 고린도전서 5장
➡️ 음행에 대한 , 바울의 책망
□ 10 ㅡ 이 말은
이 세상의 음행하는 자들이나 ,
탐하는 자들이나 ,
속여 빼앗는 자들이나 ,
우상 숭배하는 자들이나 ,
도무지 사귀지 말라 ㆍ 하는 것이 아니니 !
( 아예 상종도 하지 말라는 뜻이 아닙니다 ! )
만일 . 그리하려면 ,
너희가
세상 밖으로(지구를 떠나야) 나가야 할 것이라 !
□ 11 ㅡ 이제 내가
너희에게 (편지를) 쓴 것은 ?
만일ㆍ 어떤 형제라 일컫는 자가
(성적으로) 💥 음행하거나 ,
💥 탐욕을 부리거나
💥 우상 숭배를 하거나 ,
💥 모욕하거나 ,
💥 술 취하거나 ,
💥 속여 빼앗거든 ,
🔻 사귀지도 말고 !!
그런 자와는 . 함께 🔻 먹지도 말라 !!
함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