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074063
고등학교 한창 예민할 때 저희 아버지 장애있으신거로애들 앞에서 폭로하고1년 내내 쓰레기처럼 놀리고 했던 친구일수 없는 쓰레기.그거 유전 아니냐는 소리까지 했었는데결혼하고 잘사나 싶더니허구헌날 술담배 등등 살더니장애인 애 출산했는데쌤통으로 생각하고인과응보로 생각해도 될까요?그리고 언제고 마주치면한번만이라도피식 비웃고 싶은데그정도는 1년을 지옥같이 당한 제가 해도 될런지..장애가 얼마나 본인과 가족에게 큰 짐 상처인지 알면서도이런 나쁜생각 가져도 될까요..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에트와르
다 돌려 받았네 ㅋㅋㅋ 꼴좋다 익명이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같이 통쾌해하고있으니 꼭 액션을 취하지는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 물론 비웃고 주변에 소문내고 앞에서 통쾌해하셔도 괜찮습니다 ㅎㅎ 어떻게 선빵맞은 사람이 복수하는 게 똑같은 사람이 되는거냐고 말ㅇㅣ 되는 소릴 ㅋㅋ
나였음 디엠함
그걸 꼴좋다하는 순간 자기 아버지한테 침뱉는게 되는거잖아ㅠ
다 돌려 받았네 ㅋㅋㅋ 꼴좋다 익명이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같이 통쾌해하고있으니 꼭 액션을 취하지는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 물론 비웃고 주변에 소문내고 앞에서 통쾌해하셔도 괜찮습니다 ㅎㅎ 어떻게 선빵맞은 사람이 복수하는 게 똑같은 사람이 되는거냐고 말ㅇㅣ 되는 소릴 ㅋㅋ
나였음 디엠함
그걸 꼴좋다하는 순간 자기 아버지한테 침뱉는게 되는거잖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