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이슬, 청년 같은 삶으로 주님 앞에 서게 하옵소서'
(시편 110:1~7)
"3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
5 주의 오른쪽에 계신 주께서 그의 노하시는 날에 왕들을 쳐서 깨뜨리실 것이라''(3, 5절)
하나님이 주님에게 하신 말씀(1~3), 하나님이 주님에게 하신 맹세(4~7)
다윗의 시로서(표제부 참조) 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곧 주님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들로 네 발판이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오른 편에 앉아 있으라 하셨기에
다윗보다 앞서신 하나님이시고(마 22:41~46) 주님의 권능의 규를 주시사 원수들 중에 다스리시며
오늘의 말씀과 같이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 곧 그리스도인이라 여겨지며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는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게 됨을 보며
지금이 그 때라 여겨지며 깨닫고 붙잡게 되며
이제 하나님께서 멜기세덱의 서열을 따라 영원한 제사장이라 맹세하셨으며
오늘의 말씀과 같이 주의 오른쪽에 계신 주께서 그의 노하시는 날에 왕들을 쳐서 깨드리실 것이라 하시니
그 날은 재림하실 날이요 인류의 종말을 고하는 날이 됨을 보며 깨닫고 또 붙잡게 됩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새벽 이슬 같은 순전함으로 주님께 헌신하는 청년 같은 열정으로 주님께 충성을 다하여야 할 것인데
주님 다시 오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기억하고 끝까지 말씀을 따라 순종하며 복음을 나누고 전하는 삶이 되어야 할 줄 믿으며 적용하고 실천하기를 다짐하며 나아갑니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의 말씀에서 교훈받으며 부족한 저를 용서하여 주옵시고 새벽 이슬 같은 순전함과 청년 같은 열정으로 충성을 다하게 하옵시고 복음을 나누고 전하기에 힘써서 곧 다시 오실 주님 앞에 기쁨으로 성령으로 충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님 안에서 새벽 이슬 같은 순전함으로 청년 같은 열정으로 주님께 충성을 다하며 말씀을 따라 순종하며 복음을 나누고 전하기에 힘써서 곧 다시 오실 주님 앞에 기쁨으로 서는 삶으로 날마다 승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