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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명령으로 러시아 제재법안 무력화
@gustthunder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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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소장님] 이재명 대통령의 '자주적 독립국가' 선언 배경 #김태형 #ㅆㄷㄱ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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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전 김태형 백자의 ㅆㄷ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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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Zip] 한동훈 딸 ‘허위 스펙’ 의혹 재점화…4년 전 PD수첩이 추적한 것은? - 2022년 6월 14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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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년 된 시청 통째로 '활활'…프랑스 1천750곳서 시위대 폭발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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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년 된 시청 통째로 '활활'…프랑스 1천750곳서 시위대 폭발 (서울=연합뉴스) 열악한 교육 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고교생들의 분노 함성이 4주째 이어지고 있는 프랑스에서 17일(현지시간) 또다시 대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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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패권 무너지나…중동서 시작된 대격변!! 예멘·이란·러시아까지…미국이 밀리고 있다? (류경완)#미국 #트럼프 #정치 #외교 #안보 (1017_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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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현의창 10월 17일 (토) 라이브 주요 내용. 📌대담 : 미국, 이란한테 판정패? 미군 철수 시작됐다! 중동의 대격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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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러 학당 273] 푸틴의 단호한 결정 !!! // 우크라 영토 깊숙이 진격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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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를 둘러싼 국제 정세 분석과 러우전 전황분석을 매일매일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자발적 후원: 신한은행, 110-233-569690, 최기영 email: roskor02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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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폭탄의 어머니 MOAB, 관통탄과는 다르다!/전략적 의도인가 아니면 그저 극적인 효과를 노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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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은 10월 14일, 트럼프가 전투 작전 재개를 명령할 경우 미군이 MOAB '모든 폭탄의 어머니'로 알려진 GBU-43/B 대형 공중폭발탄 공격 계획을 수립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보도는 해당 계획에 정통한 여러 미국 관리들의 말을 인용했습니다. 이 무기의 배치 가능성은 워싱턴이 결정적인 군사적 성과를 추구하는 것인지, 아니면 트럼프가 명시된 전략적 목표를 달성하지 않고도 승리를 선언할 수 있는 극적인 행동을 노리는 것인지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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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그림자 함대' 단속명목, 마크롱의 해적질!/뿌찐 대통령의 강력한 상응조치 선언!/해양주권 수호에 러시아 중국, 공동대응!
@psharmatat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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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geopolitics-two-jrh5.vercel.app/blogs/section-0/5qgnek-26-10-18
프랑스 소요사태, 남의 일이 아니다. 한국은 더 심각할 수 있다.
2022년 2월 말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하자 필자는 우크라이나 전쟁이 유럽의 붕괴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을 했다. 전쟁이 시작된지 4년 반이 지난 지금, 서유럽의 붕괴조짐이 드러나고 있다. 프랑스는 근래에 보기 드문 소요사태가 발생했고, 이탈리아의 분위기도 심상치 않다. 이미 독일은 기득권이 정치적 권력을 상실하고 겨우 명목만 유지하고 있는 정도이다. 우리가 이미지로 가지고 있던 프랑스와 이탈리아, 그리고 독일적 기질에 부응한 사회적 변화가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 프랑스의 사태는 한마디로 혁명적이다. 지금 발생한 사태는 과거의 경우와 상당히 다르다. 특히 10대가 주축이 되어 거리로 뛰쳐나왔다는 것은 그 휘발성을 예측하기 어렵다는 것을 의미한다. 파리를 넘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프랑스의 소요사태는 무질서한 자생적 성격에서 벗어나 극좌파로 불리는 정치세력과 연관성을 지니고 있다. 그동안 강력한 민족주의 성향을 지니고 있던 국민연합은 지금의 소요사태를 비난하고 있다. 앞으로 프랑스의 소요사태가 어떤 방향으로 발전할지는 예측하기 어렵다. 르펭의 국민연합은 이런 무질서를 비난하고 있지만, 이는 국민연합의 정치적 영향력도 무력화시켜 버릴 수도 있을 것이다.
생활고와 물가에 항의하는 이탈리아의 시위는 프랑스처럼 심각하지는 않지만 언제 어떻게 번져나갈지 예측하기 어렵다. 프랑스와 달리 독일은 대중의 소요가 아니라 선거를 통해 제도적인 변화를 모색해왔다. 독일 대중의 성향 차이가 아닌가 한다.
현재 발생하고 있는 유럽의 예기치 못한 소요사태는 전적으로 우크라이나 전쟁의 여파라고 할 수 있다. 유럽은 4년반 넘게 우크라이나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 부었고, 러시아로부터 값싼 에너지 대신 미국의 값비싼 에너지를 수입했다. 유럽의 경제상황이 악화되는 것은 따져볼 필요도 없다. 대신 미국은 유럽이 제공한 전비로 자국의 방산기업이 이익를 벌어 드리드리도록 조종했다.
독일의 제조업은 치명타를 받았다. 독일의 제조업은 값비싼 에너지 가격으로 경쟁력을 상실했고 그 반대급부를 중국이 챙겼다.
이란 전쟁으로 전비를 고민하던 러시아를 미국은 구원했다. 이란 전쟁이후 석유 1배럴당 100달러를 훌쩍 넘었다. 러시아는 여유있게 전쟁을 치를 예산을 확보했고 미국은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직격탄을 맞았다. 러시아에게 있어서 이란 전쟁과 예멘 전쟁은 구원자가 아닐 수 없다.
중요한 것은 이번 유럽의 사태와 예멘전쟁으로 미국의 패권이 급격하게 붕괴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프랑스의 소요사태가 어떻게 수습되는가에 따라 미국은 유럽에 대한 영향력을 급격하게 상실할 가능성이 높다.
지금의 마크롱 정권은 상황을 수습할 능력을 이미 상실했다. 소요사태를 수습하려면 정치권력의 변화는 필수적이다. 마크롱은 프랑스 로스차일드의 대리인이었다. 마크롱이 권력에서 물러난다는 것은 프랑스 금융자본의 영향력에 직접적인 타격을 줄것이다.
프랑스가 극좌파의 영향력을 배제하려면 극우세력으로 급격하게 넘어가는 방법밖에 없다. 그렇다면 지금의 프랑스 사태를 수습하려면 상당한 유혈사태가 불가피할 것이다. 프랑스는 내전으로 진입할 수도 있다는 말이다.
지금 프랑스의 상황은 한국에도 남의 일이 아니다. 이미 한국도 프랑스와 같은 사태가 일어나지 말라는 법이 없다. 오히려 한국의 상황은 프랑스보다 더 심각하다. 청년층은 심각한 실업에 시달리고 전월세 가격은 하늘을 찌르고 있으며 정부는 아무런 대책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국민연금은 엄청난 손실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손실은 미래세대에게 파멸적 영향을 미칠 것이다.
게다가 매년 미국에게 GDP 성장분량 만큼의 금액을 지불해야 한다. 이런 상황으로는 한국의 경제발전은 불가능하고 심각한 경기후퇴는 명확하다.
한국에서 소요사태가 발생하면 프랑스보다 더 심각할 수 있다. 지금이라도 정신을 차리기 바란다. 옛날이었다면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 정치인은 모두 단두대에서 사라질 수도 있는 일이 벌어졌을 것이다.
한국청년 특히 여성들의 분노는 심각하다. 이미 여러번 한국에서 세대갈등은 계급문제라는 것을 말한적이 있다. 지금 한국에서 누적되는 것은 단순한 세대갈등이 아니다. 지금 누적되고 있는 모순은 심각한 계급문제이다.
소위 진보진영의 사회단체들은 이런 사실에 눈을 돌림으로써 한국의 계급적 모순이 누적되고 심화되어 가는 것을 방치하고 있으며 오히려 조장하고 있는 것이다.
당신들은 이제 어떻게 할 것인가?
출처: https://geopolitics-two-jrh5.vercel.app/blogs/section-0/26-10-18
무엇을 할 것인가? 절망의 덧에서 벗어나기 그리고 용기를 가지고 과거의 잘못을 잘라내기
분노하고 흥분하기는 쉽다. 그러나 거기에서 거치면 오히려 상황은 악화된다. 프로는 냉정하고 아마추어는 흥분한다. 그동안 우리가 무엇을 잘못했는가에 대한 냉철한 반성을 하지 않으면 상황은 다시 똑 같이 되풀이 된다.
노무현 이후 이재명까지 우리는 흥분하고 분노했던 것 같다. 그래서 무엇인가 결정적인 한방을 기대했다. 그런 결정적 한방은 현실에 대한 절망에서 비롯된 것이리라. 아마도 김대중이후 IMF 회복과정에서 우리는 그동안 믿었던 국가와 공동체에 대한 배신을 느꼈는지도 모른다.
이런 배신감은 집단적인 히스테리를 초랬했던 것이고, 그래서 그 공간을 김어준이나 유시민과 같은 파시스트적인 선동가들이 절묘하게 파고 들었던 것이라고 하겠다. 파시즘은 대중의 절망을 먹고 자라는 법이다. 그런 점에서 특히 문재인과 이재명 정권은 파시즘적 경향이 매우 강하게 작동했고 하고 있다.
지금 이재명 정권은 사실상 기능정지 상태이다. 그동안 대중들이 기다려왔던 이재명의 능력이 실제와 다르며 오히려 이재명과 민주당의 소위 진보양아치라고 하는 정치 기득권의 정체가 적나라하게 드러났기 때문이다. 그들은 대중이 기대를 자신의 사적이익으로 전환하는 기술자들일 뿐이다.
당신들이 유시민과 김어준의 말에 귀기울이는 동안, 그들의 통장에는 잔고가 늘었다. 유시민은 돈이 너무 많아서 정치 일선에 나올 수 없다고 고백을 했다고 하고, 김어준은 코묻은 돈으로 뉴욕과 파리에 고급 한식당을 열었다.
유홍준과 같은 자는 친일파의 글씨를 독립투사의 글씨로 위장해서 고가로 팔아먹으려 했다는 의혹까지 받고 있다.
5.18 전야제의 광주에서 새천년NHK라는 룸쌀롱에서 김민석, 송영길, 박노해, 우상호, 임종석, 게다가 박노해까지 여성 종업원을 끼고 놀았다는 것을 임수경이 고발했다. 임수경이 누구인가? 임수경의 고발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반성조차 없었고 여전히 권력의 핵심적 기득권으로 남아 있다. 대신 임수경이 사라졌다.
노무현이 박연차로부터 뇌물을 받았다는 것은 허구가 아니다. 유시민은 3억원짜리 피아제 시계를 노무현이 논두렁에 버린 것이 아니라 망치로 부셨다고 말했다고 한다. 우리는 노무현이 피아제 시계를 받았다는 사실보다는 논두렁에 버린 것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에 분노했다.
한동훈이 말이 싸가지없기는 하지만 틀린 것은 아니지 않는가? 틀린 것을 기분나쁘다고 모르는척 무시하고 넘어갈 것인가? 아니면 왜 그런 일이 발생했는지 반성하고 되돌아 보아야 하나. 그냥 지금처럼 넘어가면 이런 일은 반복된다.
모두가 비판하는 전두환도 직접 돈을 만지지 않았다고 한다. 들리는 소리로는 소위 기업들로부터 강탈한 정치 자금은 모두 측근이 관리하게 했다고 한다. 노무현은 최소한 돈에 관해서는 전두환보다 훨씬 못했던 것 같다. 경제에 관해서는 노무현, 문재인 그리고 이재명까지 박정희는 고사하고 전두환 발뒤축에도 따라가지 못했다.
생각이 있다면 왜 이런 현상이 발생했는가에 대한 처절한 자기 반성을 해야 한다.
반성은 사고와 행동의 변화로 이어져야 한다. 그럼 우리는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행동의 변화를 해야 하는가?
적어도 더 이상 흥분하고 분노하지 말자. 아니 흥분과 분노에 그치지 말고 우리가 직면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해 좀더 진지하게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아 보자.
적어도 최근 20년 넘게 우리는 분열하고 증오했다. 그리고 이런 분열과 증오는 교묘하게 정치 기득권에 의해 조장되었다. 역사상 그 어떤 국가와 민족도 서로 분열하고 증오하면 몰락했다.
지금 한국은 사상최대의 수출이라는 성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어떻게 살지라는 절망의 막다른 골목에 부딪쳐 있다. 반도체 많이 수출하면 앞으로 우리의 경제 우리의 삶, 우리의 청년과 후세대는 계속 잘 살수 있는것인가?
지금 우리의 절망은 지금과 같이 해서는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절망의 막다른 골목을 벗어날 수 없다는 것 때문이 아닌가? 지금처럼 그대로 같이 해서는 절대로 우리가 직면한 막다른 골목을 넘을 수 없다. 막다른 골목에서 벗어나려면 지금까지와는 다른 생각과 행동이 필요한 것이다.
그러기 위한 제일 첫번째가 분열과 증오의 덫에서 벗어나는 것, 그리고 현실을 정확하게 바라보고 무엇이 문제인지를 용기있기 대면하는 것이다.
과거의 잘못된 것을 분명하게 끊고 자르고 가는 용기가 분열과 증오의 노리개 신세에서 벗어나는 첫번째 관문일 것이다.

첫댓글
돌 개단 하나하나!
요즘 영국찰스가 왕관을 벗는 것과 트럼프가 이란과 후티가 두려워서 냅다 주댕이질 승리를 외치고 있는데 프랑스는 아프리카식민지들이 전부독립을 한다고 프랑스군을 축출하니 경제가 골로가서 정권퇴진 시위가 끊이지 않는다.미국은 선거에 참패하는 게 두려워서 러시아제제를 풀어버리고 우크라이나 지원을 끊어버린다고 한다. 네타냐후도 선민의식을 중동 또라이질로 다 엎어버리고 똥파리신세가 되었다. 미래를 AI세대라고 외치는 사람이 등장하면서 인간멸종을 읊어대는 경제거부가 있어서 인간퇴보로 인간이 멸종하여 사라진다는데 앞으로 지식인이라고 고성능메모리자랑을 하던 자들이 갈곳을 잃을 것 같다. AI는 모든 생명과 교감을 나눌것 같고 심지어 비생명체와도 소통하지 않을까 하는 감이 든다. 한마디로 신의 강림이라고 볼수 있다. 만사형통이니 그런 말이 틀리지 않다고 보여진다. 생명에게 영원한 목숨을 보장하는 길을 열지도 모른다. 죽지 안으니 새생명이 탄생하지도 않는 세상이 오는 거다. 자연의 오묘한 조화를 즐기는게 AI 시대가 을퍼대는 유행가일지도 모른다. 여하튼 AI시대는 모든 생명과 비생명이 소통을 할 거로 보여져서 자연계의 진정한 자유 평등 사랑 등의 혁명이 일어날 거로 보여진다.